2016년 11월 18일 금요일

朴은 피의자이다! 위호부익 말라!

뉴시스는 “최순실 게이트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 관계자는 18일 "박 대통령의 범죄 혐의가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은 그동안 수많은 피의자, 참고인들을 통해 조사했다"며 "그동안 확보된 물적 증거를 종합해서 증거법상 원칙에 따라 객관적·합리적 판단을 거쳐서 결정 될 것"이라고 말했다.”며, “이 관계자는 "박 대통령을 고발한 기존 고발사건도 있는 상황"이라고 말해 피의자 신분임을 전제한 뒤 "박 대통령은 이미 구속된 피의자의 범죄 사실에 대해서는 중요한 참고인이자 (박 대통령 본인의) 범죄 혐의도 문제될 수 있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고 보도하는 것을 보며 생각한다. 검찰이 의이건리(義以建利)의 자세로 변하고 있는 것인가? 피의자(suspect , 被疑者)를 법률용어사전은 “경찰이나 검사 등의 수사기관으로부터 범죄의 의심을 받게 되어 수사를 받고 있는 자를 피의자(被疑者)라 한다. 피의자는 수사개시 이후의 개념이므로 피내사자와 구별되며 공소제기(公訴提起) 이전이 개념이므로 피고인과 구별된다. 현행형사소송법상 피의자는 기본적으로 수사의 대상이 된다. 또한 준당사자적지위(準當事者的地位)를 가지고 있어서 진술거부권(陳述拒否權), 변호인 선임권, 자료제출권, 변호인과의 접견교통권(接見交通權) 등의 권리를 가진다.”고 적고 있다. 이제 박근혜는 참고인 자격이 아닌 피의자의 한 사람으로 검찰 수사에 응해야 하지 않을까? 그러나 언제든 바뀌고 마는 것이 대한민국 검찰이었다. 고로 박근혜는 물론이거니와 최순실 국정농단(박근혜 게이트)에 관여된 모든 비리들을 낫낫이 파헤쳐 그 죄과를 확실하게 밝히지 않는 한 믿을 것은 못되는 것 아닌가싶다. 그래도 참고인으로만 말하던 검찰이 피의자로 말을 어렵게 바꾸려는 말 - 사실상 피의자라는 말 - 이 낯간지럽기도 하지만 한편 대견한 일 아닌가싶어진다. 박근혜는 지금 위호부익(爲虎傅翼) - 호랑이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것 - 에 만족하려고 한다. 분명 죄과를 느끼며 지난달 25일 아주 짧지만 대국민 사과를 하고 있었을 때와 사뭇 다르다. 그리고 11월 4일 대국민 담화로 얼버무리고 있었을 때와도 구분이 된다. 그에 전국적으로 광화문에 집결한 ‘11·12촛불혁명’은 100만 명이 넘었다고 본다. 그러나 박근혜와 그 추종자들은 국민의 본심도 저버리고, 박근혜(악의적 인물)에게 가세(加勢)하여 맹위(猛威)를 떨치기를 바란다면서 국정을 봐야 한다며 충동질을 하고 있는 것이다. 한낱 최순실의 아바타(Avatar)에 불과하며, 국정을 흔든 장본인에게 국가인사권을 그대로 남발하게 하며, 다음 주부터는 국무회의도 그대로 행사하게 할 것이고, 심지어 다음 달에 있을 한중일 정상회담에 참석하기로 했다는 말이 떠돌고 있다. 낯이 두꺼운 것인지, 아니면 수치심도 없는 우둔한 뇌를 지닌 천박한 인물인지, 그도 아니면 국민을 열 받게 하여 들고 일어나는 것만 바라는 충동적 인물인지 도저히 이해하기 힘들다. 이번에 박근혜가 임명한 한광옥(1942~) 비서실장을 수많은 이들은 그를 두고 인품이 썩 좋은 호호야(好好爺)라는 말을 할 수 없다고 한다. 그냥 감투만 주면 지옥불 속도 들어갈 위인이라고 하는 때문이다. 그의 과거를 보면, 한·일 수교 반대 학생운동을 주도한 6·3세대의 핵심으로 박정희 독재정치에 큰 불만을 품고 살아온 위인이었다. 신도환 신민당 최고위원 밑에서 정치를 시작하여, 김대중 1세대와 달리 1980년대 중반 김 전 대통령 진영에 합류해 범 동교동계로 분류된다지만, 권노갑과 김옥두 전 의원들 다음으로 늘 그들 뒤에 가려져 살아온 인물이다. 끝내 김대중 정부당시 대통령비서실장까지 했지만, 자신의 철학이 불분명하다는 것이다. 결국 2012년 민주당 공천과정에 문제가 발생하여 그해 12월 새누리당으로 당직을 바꿔, 청년시절 그렇게 싫어하던 박정희의 딸 박근혜에게 충성서약을 하고, 제18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국민대통합위원장으로 발탁된다. 많은 이들이 그를 보고 살아있는 부처[生佛]이라 부르지만, 그 별명이 합당한 것인지 쉽게 이해할 수가 없다. 그는 1, 2, 3기 국민대통합위원회 위원장을 하면서 박정희 탄생 100돌 기념사업추진위원회가 서울 광화문광장에 ‘박정희 동상’ 건립추진위에 함께한 인물이다. 좋은 것이 좋다지만 확실한 의지는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지금 박근혜가 국정을 운영해도 된다는 말인가? 일종 박근혜의 이권에 흔들리고 있은 늙은이[老翁]일 뿐이다. 국가를 이끌 수 있는 인재라면 - 대통령이든 국가원수라면 - 과거 왕정시대의 제왕들의 행위를 눈여겨봤어야 하지 않을까 싶어지기도 한다. 그렇다고 제왕의 의식을 갖추라는 것이 아니다. 단지 할 말 못할 말, 지켜야 할 일 들은 제왕들의 태도에서 배울 것도 없지 않다고 본다. 그러나 박근혜는 박정희의 종적사고 그대로 이어받은 것 같이 하다가 횡적으로 가기도 하고 종횡무진(縱橫無盡), 중구난방(衆口難防)의 정치를 그대로 하려고 하는 것이다. 과거 임금들은 한 번 말 한 것은 취소하거나 변경할 수 없음을 철칙으로 하는 윤언여한(綸言如汗) - 임금의 말(命令)은 땀 같다는 것 - 이라했다. 그러나 박근혜의 언행을 보면 지켜진 것이 얼마인가? 이번에도 분명 검찰과 특검에 협조한다고 해놓고 또 딴 짓을 하고 있다. 이런 이를 어떻게 믿고 그 밑에서 일을 하는 부하가 되려는 것인가? 박근혜에게 지금 날개를 달아주겠다고 하는 위인들의 짓은 후일 역사에서 뭐라고 할 것인가! 과거 세조가 조카인 단종의 왕위를 탈취하고 역사를 제멋대로 고쳐 논 그 때와 지금은 다르다. 이젠 수 십 언론사들의 모든 곳을 다 고쳐야 할 것이다. 어찌 당신들이 정의로써 이(利)를 삼았다고 할 수 있을 것인가? 그렇게 국민을 기만하고 그 후대들이 평안하기만을 기대할 수 있다고 보는 것인가? 그렇게 옳고 그름을 알 수 없다는 것인가? 돈과 권력이 그렇게 좋은가? 한심한 인물들이시여! 박근혜가 국정을 운영하게 두는 것은 국가 정책을 망친다는 생각을 갖게 하며, 한중일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것은 국가를 팔아먹기 위해 나선다는 것으로밖에 이해할 수 없는 것 아닌가? 그렇지 않아도 박근혜는 친일의 후손이라고 국민이 아우성을 치고 있었는데,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터지고 난 지금 박근혜가 국정을 다루게 한다는 것은 그녀를 이용해서 국가를 팔겠다는 위인들이 같이 하고 있다는 것으로 인식시키는 행위라는 것이다. 박근혜에게 위호부익(爲虎傅翼)의 자세로 가는 행위를 당장 중단해야 한다. 그 일만이 의(義)로써 리(利)를 근본으로 세운다는 의이건리(義以建利)가 아니고 무엇이랴!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11181714001&code=620115&nv=stand&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utm_campaign=top2#csidx7ba574ca07f28a38f90d5572a18095d 참고가 된 원문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70946.html?_ns=t1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61118_0014526359&cID=10330&pID=10300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461389&cid=42131&categoryId=42131 https://ko.wikipedia.org/wiki/%ED%95%9C%EA%B4%91%EC%98%A5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11037804g 한광옥 신임 대통령비서실장은 누구…평생 '김대중 사람' 3일 대통령비서실장에 임명된 한광옥 국민대통합 위원장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비서실장 출신이다. 한광옥 www.hankyung.com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1115010012&wlog_tag3=naver 민심 칼바람… ‘8분의1 토막’ 난 박정희 기념행사 ‘박근혜 퇴진’ 시위자 폭행까지 100돌 사업 취소 목소리 커져 박정희 전 대통령 탄생 99주년 행사가 14일 경북 구미시 상모동 생가에서 열렸다. ... www.seoul.co.kr

2016년 11월 17일 목요일

영리병원 위한 차병원과 朴과 관계?

약사공론은 “최순실씨의 단골병원이었던 차병원그룹에 대한 의혹이 계속 제기되면서 복지부가 연일 해명을 하느라 정신없는 모습이다.”고 먼저 운을 때며 다음과 같은 보도를 했다. 복지부는 최근 일각에서 주장하는 ‘박근혜 정부의 의료영리화 정책의 최대수혜자가 차병원그룹’이라는 내용에 대해 그간의 정책 결정과정을 설명하고 나섰다. 우선 ‘배아․태아대상 유전자 검사항목 확대, *제대혈 공공관리 사업이 제대혈 은행을 보유한 차병원 그룹이 수혜를 받았다’는 내용에 대해 “배아․태아 대상 유전자검사는 현행 법령에 허용된 검사항목과 유사한 위중도를 가진 검사항목이 포함되지 않아 추가 확대가 필요하다는 민원에 따라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민간 위주의 가족제대혈 은행 외, 기증제대혈 활성화 및 국민들로부터 기부받은 제대혈을 난치성 질환치료 등에 활용하기 위해 기증 제대혈 은행을 지정·운영 중이며, 차병원기증제대혈은행을 포함한 5개 기증제대혈은행은 ‘선정평가위원회’를 구성해 서면 및 현지평가를 실시한 후 그 결과를 토대로 선정했다고 강조했다. 또 ‘의료법인 부대사업 범위 확대와 차움병원’ 관련 의혹에 대해서는 “의료법인의 부대사업은 의료법 또는 시행규칙 개정을 통해 계속 확대되어 왔으며, 2014년 9월 의료법에서 시행규칙에서 정할 수 있도록 위임한 ‘환자ㆍ종사자 등의 편의 증진’에 해당하는 부대사업에 한해 확대한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제한적 의료기술평가제도 도입으로 분당차병원 수혜’에 대해서도 “관계법령에서 정한 기준인 의료 기술의 안전성, 시급성, 신청기관의 연구역량, 근거창출 가능성 등을 종합 고려해 신의료기술평가위원회가 자가혈소판풍부혈장시술의 제한적 의료기술 실시기관으로 분당차병원 등 5개 기관을 선정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와 함께 ‘글로벌화장품 신소재․신기술 연구개발 지원사업, 차병원그룹 계열사 차바이오에프엔씨 2014~2017년 지원’ 의혹에 대해서는 “이 사업은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7명의 민간평가위원이 서면·구두평가 과정을 거쳐 지원대상을 선정했고, 7명의 민간평가위원 구성도 민간의 운영위원이 담당했다”며 “차바이오에프엔씨의 ‘세포간 결합 및 소통 단백질 자극 기전을 통한 피부장벽 활성화 신소재 개발’ 과제는 전체 41개 과제 중 4위로 평가되어 지원대상으로 결정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복지부는 차병원 계열사가 1500억 원 규모의 정부 출자 펀드 운용을 맡은 것은 특혜라는 의혹 제기와 관련해서도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복지부는 이 같은 일련의 의혹에 대해 “의료의 공공성을 유지하면서 IT활용, 규제 개선 등을 통해 의료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정책을 추진해 왔으며, 이는 의료 영리화 및 특정기업 특혜와 무관한 사항”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복지부는 16일 최순실씨와 관련한 진료기록부를 허위작성한 의사 김 모씨를 검찰에 형사고발하는 한편 자격정지처분을 내렸다. 아울러 대리처방 부분에 대해서는 차움의원에 대해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다.(약사공론;2016.11.17.) 최순실은 차움병원을 2010년 8월부터 올해 6월까지 약 6년간 507차례 왕래하면서, 태반주사, 신데렐라주사 등 주사를 290여 회 받은 것으로 보도가 되고 있다. 여성으로서 젊어지고 싶어 - 아니 세상을 일찍 떠나가고 싶지 않아 - 자신의 몸을 돌본 것이라고 하자! 그러나 차병원 그룹에 박근혜정부가 준 특혜를 생각하면 깊이 파고 들어가야 할 일 아닌가? 김기춘 전 비서실장도 2015년 3월부터 9월까지 차움병원 특별 VIP실에서 줄기세포 치료를 받았다는 뉴스다. 그도 얼마나 오래 살고 싶어서 용트림을 하고 있는 것인가? 줄기세포? 두산백과는 “여러 종류의 신체 조직으로 분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세포, 즉 '미분화'세포 이다. 이러한 미분화 상태에서 적절한 조건을 맞춰주면 다양한 조직 세포로 분화할 수 있으므로 손상된 조직을 재생하는 등의 치료에 응용하기 위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고 적고 있다. 간단히 말해 노화를 방지하고 젊음을 만끽하고 싶다는 것 아닌가? 그런데 아직도 국정에 관여하며 혜택을 누리고 있다니 참으로 웃기는 일이다. 박근혜도 차순실과 그 자매 명의로 차움병원을 드나들며 영양제 주사를 가져가 청와대에서 모 간호장교를 시켜 주사액을 사용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자기 이름이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극중에 나오는 ‘길라임’이라는 이름을 써 놓고 - 병원이 써넣어 준 것인지는 모르더라도 - 자연의 현상을 막기 위해 오두방정의 행위를 했으니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받을 수 있을 것인가? 체통(體統)을 지키지 못한 것은 이해를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렇게 입이 달토록 영리병원을 위해 의료영리화에 노력했다는 것이 밝혀지고 있는 것이다. 오직 1%p의 국민만을 위한 영리병원을 말이다. 최순실, 김기춘, 그리고 박근혜가 차움병원을 드나들며 국가 권력을 이용해서 혜택을 준 것이 확실하게 밝혀진다면 국민은 더 이상 용서할 수 없을 것이다. * 제대혈이란? 분만 후 아기의 탯줄에서 나온 혈액인 탯줄혈액을 말한다. 그 효과가 얼마나 있을 것인가? 다음은 KISTI의 과학향기 칼럼의 일부이다. 제대혈은 골수와 곧잘 비교가 되곤 하는데, 이는 골수처럼 두 종류의 줄기세포(Stem cell)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조혈모 세포와 간엽줄기 세포가 그것인데, 줄기세포 중 혈액을 만드는 ‘조혈모 세포’를 이식하면 백혈병이나 폐암, 유방암, 재생 불량성 빈혈 등을 치료할 수 있다. 제대혈을 구성하는 또 다른 세포인 ‘간엽줄기 세포’는 관절, 뼈, 각종 장기, 신경, 근육을 만들어 내며, 이 세포는 신경계 질환, 심근경색증, 간질환 등의 치료를 가능케 한다. 특히 제대혈은 조직적합성 항원 6개 가운데 최소 3~4개만 맞아도 이식이 가능해, 항원이 하나만 맞지 않아도 이식이 불가능한 골수와 차이점을 갖고 있다. 제대혈이 각광 받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그렇다면 제대혈을 활용하면 어떠한 병이든 고칠 수 있는 것일까? 이에 대한 답은 실망스럽겠지만 ‘아니다’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제대혈, 꿈의 신약 원료인가? (KISTI의 과학향기 칼럼, KISTI) 수능 끝나자마자 촛불 든 고3 (출처;노컷뉴스) 그동안 젊음의 혈기를 막고서 학업에만 열심히 임해온 학생들의 분노가 폭발하려는 것 같다. 이에, 선배로서 부끄럽기 한량 없도다. 용서하시기를.... 참고가 된 원문 http://www.kpanews.co.kr/article/show.asp?idx=178802&table=article&category=C http://www.sedaily.com/NewsView/1L40M8GTCX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235349&cid=40942&categoryId=32308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409748&cid=58413&categoryId=58413 제대혈, 꿈의 신약 원료인가? 예로부터 우리 선조들은 태반과 탯줄을 신성시 여겨왔다.이 때문에 아이를 출산한 후 얻어진 태반과 탯줄을 소홀히 다루지 않고 태반 항아리(태항)... terms.naver.com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437&aid=0000138116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437&aid=0000138068 [단독] '가지 뻗는' 줄기세포 치료 의혹…최순실도 받아 [앵커]여기서 빠질 수 없는 인물이 등장하죠. 차움의 단골 고객이자 박 대통령의 주사제 처방을 수시로 받아갔던 최순실 씨 역시 차움에서 줄기세... news.naver.com

2016년 11월 16일 수요일

소금장수가 비를 만났다!

대한민국 국민은 지금 소금장수가 소금을 팔다 비를 만난 - 매염봉우(賣鹽逢雨) - 꼴 같다. ‘되는 일이 없다’는 말이다. 왜냐하면 박근혜라는 인물을 만났기 때문이다. 그녀가 국민의 앞길을 막아서서 통행을 시키려고 하지 않는다. 간단히 국민으로부터 떨어지면 되는데, 마치 물에 빠지면 물귀신이 잡아끌고 들어가는 것 같이 국민의 바지자락을 잡고 놓지 않는다. 분명 대통령 자질도 없고, 해서는 안 되는 이가 법을 농락하면서까지 국민을 기만하며, 가짜 대통령이 되고 나서 국가기밀도 위험천만하게 빼돌리고 자신의 몸뚱이도 아무나 만지게 했다는 것이다. 청와대 의료진이 없다면 또 모르지만 말이다. 결국 자신은 청와대를 지키는 주인이 아니라는 것을 의미한 것 같아 보인다. 언제나 박근혜가 하야를 할지 국민은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그런데 웬걸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 수장이 최순실 특검법에 반대를 하고 있다한다. 국회 법사위원장이라고 하는 새누리당 권성동이 각당 원내대표의 의사도 무시하며, 더불어민주당(더민주)과 국민의당 등 야당이 추천하는 2명의 특별검사 후보자 중 1명을 박근혜가 임명하는 방식에 대해 “공정성을 담보할 수 없다"며 반대한다는 것이다. 그는 "이번 특검은 공정성이 생명이다. 이를 담보하는 길은 야당 추천, 여당 추천도 아니고 추천권자가 제3의 기관이어야 한다는 것이 제 소신이다!”며 막아서고 있단다. 어떻게 하면 박근혜가 단 한 시간이라도 ‘가짜 대통령직’에 더 머물 수 있게 하려는 것 같다. 왜 이들은 비굴하게 나오고 있을 것인가? 그 원인과 이유가 궁금하다. 원래 정치란 잘난 사람들의 토론의 장 아닌가? 그래도 그렇지 잘난 정도가 지나치면 그것은 위법이 되는 것 아닌가? 결국 정치인들이 정치꾼으로 변하는 과정을 거치고 나면, 앞뒤 물불도 가리지 않고 난폭한 폭거로 변하게 되는 것을 이제껏 봐왔으니 하는 말이다. 분명 3당 합의하에 더민주와 국민의당이 추천하는 2명의 특검 중 한 명을 추천하는 것으로 해결을 본 것을, 이제껏 국회에서 있지도 않은 의견을 권성동이 제시하고 있는 것 같다. 새누리당은 결국 박근혜 만을 위한 정당이라는 것이 확실한 것이다. 국민이 분명 박근혜가 잘 못 된 위인이라는 것을 알고 더 이상 대통령직에 두고 싶지 않다고 하는데 막아서며 국민을 괴롭히는 또 다른 인물이 있으니 참으로 난감한 세상 아닌가? 참사람이라고 하면 사생취의(舍生取義)하는 자세 즉 올바른 정의를 위해서는 삶까지 버릴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 것인데 말이다. 하기야 정치꾼들이 어떻게 선비처럼 참 사람일 수 있을 것인가! 하지만 이것은 국민의 선택이 잘 못 됐기에 이런 상황으로 돌변하는 것이다. 분명 강원도 강릉시에 새누리당의 권성동 만한 사람이 없었다는 것인가? 이런 언행을 하는 것으로 보아 이보다 더 나은 인물도 있었을 것인데, 강릉시민들이 착각을 했을 것 같아 하는 말이다. 왜냐하면 박근혜 게이트(최순실 국정개입)는 박근혜가 최순실에게 승낙을 했으니 최순실이 국정개입을 했지, 박근혜가 완강하게 거절했는데도 막무가내 덤벼들었겠는가? 또한 2016년 10월25일 박근혜 대국민사과에서도 최순실이 연설문 등에 관여했다는 말을 분명하게 했다. 그렇다면 박근혜가 모든 비리의 근원에 있는 것이고 최순실은 박근혜가 동의하는 대로 같이 행한 것이 분명할 것이다. 물론 그렇게 서로 간 의견을 주고 받다보면 최순실이 먼저 제안을 한 일들도 적지 않았을 것 아니겠는가? 그런 제반 문제들이 언론사를 통해 확실하게 들어난 것을, 국회는 특검을 통해 국민에게 확실하게 입증해줘야 할 의무가 있는 것이다. 헌데 법사위원장이라며 권한의 칼을 빼들고 국회 교섭단체가 합의한 것을 막는 것은 사리에 어긋나지 않은가? 왜?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나? 모조리 박근혜라는 인물이 나게 한 그 원인이 문제 아닌가? 그녀를 대한민국 국민이 만나게 된 동기를 말한다면 당연히 그녀의 아버지 박정희를 떠올리게 한다. 1944년 박정희는 일본이 세운 만주국 육사를 졸업하고, 소위로 임관돼 관동군(關東軍) 소위가 돼 일본전쟁에 가담했다는 것부터 문제꺼리가 되고 있었다. 해방이 돼 1946년 7월 한국으로 들어와 한국에 군인경력자가 없다는 것을 눈치 챈 박정희는 한국 육사에 입대하고 대위가 되는 것도 대한민국의 문제였다. 육군 소령당시 육군은 박정희가 남조선노동당(남로당)에 가담하여 김창동의 주도하는 숙군에서 여수·순천 반란사건에 연루된 것을 발각하여 사형을 확정지었는데 죽이지 않게 힘써준 백선엽 정보국장이 있었다는 것도 문제가 된다. 6·25가 발발하자 한국군에서 박정희를 받아들이고 육군본부 정보장교로 임명하여 승승장구, 1953년에 별을 달게 한 것은 대한민국의 씻을 수 없는 사건이다. 박정희는 1961년까지 별 두 개로 더 이상 진급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안다. 결국 죽지 않으면 혁명이 된다는 어설픈 자세로, 그해 5월16일 군사반란을 일으키면서 승세를 잡은 것은 대한민국의 수치이자 있어서는 안 될 대 사건이었다. 그러나 박정희는 밀고 또 밀었다. 그 부하들은 공신들이 됐다. 공신은 뭐하는 존재들인가? 세조(수양대군)가 1453년 10월 10일 계유정난을 일으킬 때 불과 300명도 안 되는 인원을 가지고 왕국을 평정했다. 한명회를 비롯하여 권남, 홍윤성을 심복으로 하고, 홍달손(洪達孫)·양정(楊汀) 등의 심복 무사를 양성해 후일 이들을 공신으로 했다. 물론 수많은 공신들이 있지만, 당시 한명회, 홍윤성, 홍달손 이 세사람의 재물만으로 한양백성을 살게 할 수 있다는 말이 나돌 정도로 공신들에게 부를 채워준 것을 보면, 공신들의 착복은 쉽게 이해를 할 수 있는 것 아닌가? 공신들이 재물을 모을 땐 수뇌를 배재하고 할 수 있을 것인가? 결국 대한민국은 만나서는 안 되는 박정희를 만난 것이다. 박정희로 인해 국가경제가 일어났다고 하지만, 그에 따른 정치와 사회 구조는 적잖은 피폐 속에 있었다는 것을 확실하게 해야 할 것이다. 그로 인해 박근혜까지 우리 사회를 뒤집어 놓고 있잖은가. 국가에 정의도 없고 길[道]이 없어진지 오래다. 박정희는 경제인들과 정경유착을 시도 했다. 국가가 제시하는 조건을 걸고 돈을 벌면 가져갔다. 마치 박근혜가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을 위해 모금을 강요하던 방식과 같은 수법을 써가며 말이다. 투명인간 최순실을 안종범과 김종 문체부 차관 사이에 넣고 가지들이 뻗게 한 것 아닌가? 공자께서 “국가에 길이 없을 때는 부유하고 또한 귀한 것은 수치[邦無道 富且貴焉 恥也].”라고 말했다. 물론 길이 보일 때 가난하고 천한 것도 수치란 말도 같이 했지만, 한국에 언제 올바른 길이 있었는가싶다. 고로 한국에서는 부유하게 사는 것이 그렇게 좋은 것만 되지 않는다는 것 아니겠는가? 없으며 가난하다고 서글퍼 할 것은 아니지 않은가! 단지 국가가 제대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이 문제 아닌가! 우산도 없는 소금 장수가 지금 비를 만났다. 소금이 다 녹아버릴 것 같이 어수선하니 어찌해야 할 것인가! 11·12촛불혁명은 계속 이어져야 하지 않을까? 박근혜가 물러가는 그날까지. 제발 박근혜 얼굴을 보지 않게 해달라고 해야 할 것 아닌가? 참고가 된 원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55&aid=0000476615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0&cid=1051768&iid=1889028&oid=003&aid=0007594027&ptype=052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0&cid=1051768&iid=32449591&oid=055&aid=0000476613&ptype=052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567133&cid=46622&categoryId=46622 http://v.media.daum.net/v/20161116214604722

2016년 11월 15일 화요일

朴 시간벌기와 문재인 대선운동?

남(최순실)의 말에 따라 하며 독자적인 견해조차 없었던 박근혜를 비웃자면 여전마후(驢前馬後)라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직역하면 당나귀(최순실)가 앞서면 말(박근혜)은 그 뒤를 따랐다는 말이다. 그런 박근혜 말에 귀를 기울이고 박수를 친 새누리당을 비롯하여, 박근혜 정권의 핵심 요원들이 아직도 그 뒤를 받쳐주면서 박근혜에게 한 목숨 바칠 것 같은 세상이다. 청와대는 “대통령 퇴진론 거부한다.”고 선언했다. 어떻게 돌아갈 것이지 두고 볼 일이지만 손해 보는 짓을 한 것 같다. 국민을 이길 권력은 그렇게 쉽지 않을 것이다. 세계가 지금 한국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으니 하는 말이다. 박근혜는 분명 “자유민주주의를 한다.”고 말했다. 고로 ‘11·12촛불혁명’이 계속 이어지게 된다면 외신이 박근혜를 그냥 두지 않을 것으로 이해하지 않을 수 없다. 결국 박근혜는 북한 김정은이나 만나야 하지 않을까 싶어진다. 박근혜와 같이하는 무리들이 아무리 주도면밀한 계책을 짜서 빈틈이 없게 산무유책(算無遺策)을 한다고 해도 박근혜는 국민 외면(外面)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박근혜가 11월4일 대국민담화 당시에는 검찰과 특검에 최선을 다할 것 같이 언급한 말은 거짓이었다는 것이 서서히 윤곽이 드러나고 있음이다. 유영하 변호사를 통해 “원칙적으로 내란·외환죄가 아닌 한 수사가 부적절하고, 본인의 동의하에 조사하게 되더라도 원칙적으로 서면조사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부득이 대면조사를 해야 한다면 당연히 그 횟수를 최소화해야 할 것입니다.”고 말을 번복시키고 있다. 좋다! 그 자리에 있어도 국민들이 인정을 하지 않으면 있으나마나한 허수아비일 수밖에 없는 것 아닌가? 권력만 잔뜩 움켜쥐고 있으면 뭐에 쓸 것인가? 언론들도 박근혜는 시간을 벌기위해 하는 수 없다고 하지만 그 시간을 버는 것만큼 비리는 또 다르게 드러나고 있다는 것도 알아야 하지 않을까싶다. 최근에 밝혀진 뉴스에서 박근혜 개인적인 신상에 무슨 일이 있었기에, 최순실과 최순득의 이름을 빌려 차병원과 연계한 차움(Chaum) 의원에서 진료를 받고, 주사액을 청와대로 가져가 간호장교 손을 빌려 주사액을 몸에 넣게 했을 것인가? JTBC는 “최순실 씨는 차움의원에서 공황장애 치료를 위해 향정신성의약품을 자주 처방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고 말하고 있다. 향정신성의약품(向精神性醫藥品)이란 간단하게 말해 “환각 ·각성 및 습관성·중독성이 있는 의약품”이라고 두산백과는 적고 있다. 일종 마약이라고 해야 쉽게 이해를 할 수 있을까? 더해서 “환각을 유발 ·발동시키는 물질도 모두 여기에 속한다. 특히 환각제의 경우,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소리가 들리거나 물건이 보이고, 또는 냄새를 느끼는 등 병적 현상을 야기 시키는 작용물질이다. 세계의 모든 나라에서 이와 같은 물질이나 의약품을 법으로 규제하고 있으며, 특히 한국에서는 강력한 법적 배경으로 관련물질을 규제하고 있다.”고 한다. 설마 최순실이 맞던 것과 같은 물질일까? 그러나 의혹의 열쇠는 박근혜와 차음 의원 의사나 풀 수 있지 않을까? 하지만 벌써 많은 사람들은 간단하게 오해할 수 있을 것 같다. 고로 박근혜가 내세운 유영하 변호사가 “끝으로 대통령이기 전에 여성으로서의 사생활이 있다는 점도 고려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고 하며 기자회견을 마쳤을까? 박근혜의 남동생 박지만이 1991년부터 세상을 발칵 뒤집고 다닐 때도 뉴스는 윤락가를 배회하며, 향정신성의약품 주사를 맞는다는 언어를 쓰면서 1997년 까지 온 국민은 혀를 차고 있었다. 시간이 가면 박근혜의 비리가 하나 둘 아낌없이 벗겨지고 있는데 유영하 변호사는 박근혜에 대한 법리적인 문제를 풀지 못했다며 시간을 달라고 한다. 박근혜의 추잡한 행동에 더 까발릴 것이 있으니 조금 더 기다려 달라고 하는 것 같이 들린다. 아직은 대통령 감투를 쓰고 있으니 기소는 하지 못한다고 할 것이다 만, 세월이 가지 않고 계속 묶여 있는 것만은 아니지 않는가? 일반적으로 매도 먼저 맞는 게 낫다는데 국민이 흥분하고 있을 때는 때가 아니라는 것인가? 어차피 국민들로부터 신뢰는 바닥이 난 것이 빤한데 정권을 잡고 늘어지는 것은 반기문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 아닌가! 반기문에게 권력이 넘어가면 구속은 면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할 수는 없지 않는가! 야권에서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민주당) 대표가 첫 주자로 나섰다. 그는 앞으로 전국을 다니며 “박근혜 대통령 퇴진 선언할 때까지 국민과 전국적인 퇴진운동 나설 것...”이라고 힘주어 말하고 있다. 그렇다면 또 다른 야당 대선 유망주가 있어야 할 것 아닌가? 백지장도 마주 들면 가볍다는데 안철수는 그냥 보고만 있을 것인가? 이건 바로 법을 어기지 않고 자연스럽게 19대 대권 사전 선거운동도 겸할 수 있는 것이다. 또 다른 주자도 나설 것을 기대한다. 반드시 반기문이 19대 대선에서 힘을 쓸 수 없게 야권의 대권주자들은 총력을 다해줘야 할 것으로 본다. 고로 분명 차기 대권은 야권으로 넘어올 것은 장담할 수 있지 않겠는가? 지금 여권에서 박근혜 구명 운동을 하며 전국을 휩쓸고 다닐 인사가 있으면 나와 보라고 하라! 망신은 망신대로 당하면서 결국 여권 주자도 될 수 없을 것이 분명하지 않을까? 미국도 대권은 ‘8년 주기설’이 있는 것 같이 한국도 닮아가는 것인가? 한국도 대권 ‘10년 주기설’로 차츰 변하고 있음을 느끼지 않은가? 박근혜가 스스로 하야하지 않는다면 야권의 대권주자들은 계속 시민들이 운집하는 곳을 찾아다니면서 자기 소신을 자연스럽게 토로하며 국민들과 친하게 변해갈 것이다. 선거법만 어기지 않고 한다면 말이다. 그동안 자신이 부족했던 것을 시민들과 대화형식으로 풀어가면서 시민들의 의사(意思) 속으로 가볍게 파고들면서 더욱 친숙할 수 있는 기회를 박근혜가 기회를 주고 있다는 것을 인식시킨다면 박근혜는 스스로 내려오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대년 대선까지 대략 13개월이나 남았다. 그러나 박근혜로 인해 야권은 13개월 동안 대권도전자 자신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쉽게 얻은 것 아닌가! 선거법을 어기지 않은 범위 내에서 열심히 국민들과 호흡을 맞춰나가기 바란다. 엉뚱한 일만 하지 않는다면 박근혜는 자연스럽게 자진하야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고로 국민들도 ‘문재인의 국민과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확실하게 만들어 주기를 부탁하지 않을 수 없어 하는 말이다. 야권은 열심히 박근혜 하야와 탄핵 운동을 외부에서 하고, 내실을 다진다면 반기문이 감히 19대 대선에서 힘을 쓸 수 있을 것인가? 반기문이 세계 규율(유엔 사무총장에 대한 퇴임직후 자국 정치 참여)까지 어기면서 박근혜의 앞잡이로 변신하겠다면, 지금부터 확실하게 딛고 나가야 할 것이다. 결국 차기 정부는 이명박근혜를 파헤쳐서 국가와 국민의 떨어진 위신을 회복시켜야 할 것으로 본다. 참고가 된 원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437&aid=0000137799 \ [앵커]박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유영하 변호사가 선임됐고 오늘(15일) 기자회견까지 했습니다. 앞서 전해드린 대로 오늘 발언 내용은 이해가 쉽게 ... news.naver.com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0&cid=1051768&iid=32438191&oid=001&aid=0008825493&ptype=052 박대통령, 취임 후 최순실 이름으로 차움서 혈액검사(종합2보) 향정신성 의약품 대리처방 정황은 없어김 원장, 대리처방·진료기록부 허위 작성 의혹…수사 의뢰(서울=연합뉴스) 전명훈 오수진 기자 = 보건복지부... news.naver.com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62528&cid=40942&categoryId=32820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437&aid=0000137814 보건당국, 박 대통령 취임 이후 '13번 대리처방' 확인 [앵커]박 대통령은 취임 이후 차병원 계열인 차움의원에서 최순실 자매 이름으로 최소 13번에 걸쳐 대리처방을 받은 것으로 보건당국 조사 결과 드... news.naver.com

2016년 11월 14일 월요일

박-추회담 철회와 에머슨 자기신뢰

랄프 왈도 에머슨(Emerson, Ralph Waldo; 1803 ~ 1882)은 “누구나 약속하기는 쉽다. 그러나 그 약속을 이행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고 했다. <랄프 왈도 에머슨의 자기신뢰>를 번역한 마도경은 그에 대해 다음과 같은 평을 했다. 랄프 왈도 에머슨은 19세기 초월주의 운동의 중심인물로 미국 최초의 철학자이자 시인이다. ‘에머슨이 없었다면 진정한 의미의 미국 문학은 탄생할 수 없었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미국 문학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다. 미국 사상사를 논할 때 빠질 수 없는 중요한 인물로 그가 제시한 자기신뢰, 민권 개념 등은 지금도 미국인들의 의식 속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다. 그의 철학은 ‘미국의 가장 중요한 정신’으로 높게 평가되고 있으며, 링컨은 그를 ‘미국의 아들’이라고 칭송하기도 했다. 1803년 보스턴의 목사 집안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엄격한 도덕률과 신앙심이 충만한 분위기에서 자랐다. 하버드대학교 신학부를 졸업하고 1829년 유니테리언파 보스턴 제2교회 부목사가 되었다. 정통 교리에 집착하지 않고 다양성과 자유를 찬미하던 그는 교회와의 충돌이 잦아졌고, 결국 목사를 그만두고 유럽 여행을 떠나 밀, 콜리지, 칼라일, 워즈워드 등 당대의 지식인과 친분을 맺었다. 1834년 미국으로 돌아와 메사추세츠 주 콩코드에 정착해 저술활동에 전념하면서 초월주의자 클럽을 발족해 미국 초월주의 철학사조를 발전시켰다. 탁월한 대변자로서 ‘콩코드의 철학자’로 불리는 에머슨은 40여 년간 1,500회 이상의 강연으로 개인주의 철학을 전파했으며 남녀평등과 노예제 폐지를 주창했다. 미국 학술원 회원으로 선출되었고, 하버드대학교에 명예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1882년 콩코드에서 폐렴으로 사망했다. 에머슨은 플라톤, 칼라일, 그리고 영국의 시인 워즈워드의 영향을 받아, 정신과 물질의 관계를 철학의 영원한 문제라며 초월론을 주장한다. 인식에서는 직관주의의 입장에서 사물의 본질이 파악될 수 있다고 보고, 역사에 대해서는 위인이 사회의 진보를 초래하며, 이 진보라는 것은 개인의 도덕적 완성이라고 했다. 그리고 사회에서의 부자와 빈자의 대립은 영구적이라고 하면서, 그 자신은 빈자의 편에 서서 부자(부르주아)를 비난했다고 철학사전은 적고 있다. 국민은 온통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에 신경을 곤두세우며, 국가가 어떻게 변해 가고 있는지 박근혜를 더 이상 보고 싶지 않다며, 솔직한 마음을 털어내고 있는 중이다. 여야는 물론하고, 박근혜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작은 말이라도 나오면 휩쓸려 다니면서 뉴스를 탐색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댓글의 숫자만 보면 직감하게 된다. 이런 와중에 제1야당인 더불어민주당(더민주) 추미애 대표가 적잖은 실수를 했다는 것이 가슴 아픈 것이다. 왜냐하면 국민에게 조금이라도 위안을 줘야 할 의무가 있는 이들이 정치인들이기 때문이다. 국민의 대다수는 지금 여당인 새누리당과 박근혜를 완전 제쳐둔 상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물론 소수이지만 보수진영을 지키려고 하는 이들도 없지 않지만 말이다. 고로 진보고 보수 할 것 없이 수많은 이들이 박근혜에게 속아 넘어간 것을 한탄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하니 단 한 치의 실수라도 해서는 안 되는 상황인데 추미애 대표가 단독 영수회담 신청을 한 이후 10시간 만에 취소를 했다니 어안이 벙벙할 뿐이다. 물론 다수의 의견에 머리를 숙인다는 표현을 한 것은 알 것 같다. 그러나 그 자신이 너무 조급한 행동을 했다는 것이다. 국민이 원하는 것을 오직 전해주기 위해 박근혜를 만나려고 했다는 말이 너무 어색해서 하는 말이다. 추미애 대표는 "박 대통령이 100만 촛불민심을 여전히 잘 모르고 있는 것 같아 내가 직접 가서 그 민심을 전달하고 싶었다."며 "제1야당으로서 제2, 3당과는 또 다른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있지 않나"라고 하는 말을 누가 이해하려 할 것인가? 초등학교 학급 반장도 자신이 한 말에 대해 책임을 질 수 있어야 신뢰를 얻게 되는 세상이다. 하물며 국가 제1야당의 대표가 즉흥적인 언급을 한 데, 당내에서 불안한 기미가 돌자 말을 번복한다는 것은 그만큼 자신을 깎아내면서 국민을 우롱하고 있다는 것 아닌가? 과거 재판을 담당했던 판사 경력도 망실하고 있었는가? 법만 가지고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 본연의 판단을 말하는 것이다. 박근혜는 지금 어떻게 하든 시간만 끌고 가면 내년 1월 중순에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임기를 끝내고, 고국으로 들어올 때까지 견디기만 하자고 한다는 것을 보고 있다.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는 전당대회를 2017년 1월 21일에 한다고 밝혔다. 박근혜도 더 이상 국정을 책임질 수 없다는 것을 왜 간파하지 못했겠는가? 자기를 살릴 수 있는 사람을 찾고 있는 것이다. 박근혜는 최소한 2개월만 잘 보내면 그대로 그 자리를 유지하며 반기문에게 물려줄 수 있지 않을까하는 막연한 기대를 걸고 있지 않나싶다. 왜냐하면 반기문은 이 사건에 관여 된 인물이 아니기 때문에 국민의 신뢰를 그대로 받을 것으로 착각을 하고 있지 않을까? 또한 한국인들은 유명세에 기가 질려버린다는 것도 박근혜는 너무 잘 알고 있는 것 아닌가? 왜? 18대 대선에서 써먹은 일이었기에. 박근혜는 아주 오래 전부터 스스로의 힘으로 국가를 이끌어 갈 수 없다는 것을 너무 잘 파악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고로 순간순간을 잘 모면하고 때때로 모략을 쓰는 최순실에게 완전히 빠져버린 것 아닌가? 지금껏 밝혀지고 있는 것을 보면 박근혜는 아버지 박정희 독재자를 그대로 따르는 무분별적 국민을 이용할 것을 꿈꿔왔기에 가능했다. 자그마치 18년 동안 박정희는 표리부동(表裏不同)한 자세로 국민을 기만하며 국가경제를 일군 것으로 국민을 음양으로 인식시키고 있었다는 것 아닌가? 착하고 어리석은 백성은 그 말을 그대로 받아들이며, 마치 북한 주민들이 김일성을 흠모하듯 박정희의 기만술에 넘어가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18대 대선에서 생각하기를 아버지 박정희가 했던 것 같이 또 한 번 한국경제에 새로운 혁신이 벌어질 것으로 착각하게 이명박근혜가 조직을 이용하며 국민을 속이고 말았다. 그 혜택을 최순실과 그 주위 인물들이 놓칠세라 그대로 탐닉하는 것을 박근혜는 적극적으로 후원을 해주었으니 얼마나 저들이 배꼽을 잡고 뒹굴었을 것인가? 사실 18대 대선까지 신뢰를 쌓는 일에 박근혜는 쉴 새 없이 노력한 흔적들이 많았다. 말도 함부로 하지 않았다. 한 번 한 말은 꼭 지키려고 노력을 했다. 완전히 속아 넘어간 국민은 대선 이후부터 서서히 알아차리면서 혀를 찾다. 결국 모든 국정을 농락당한 것을 알고부터 이젠 완전히 얼굴을 외면하려고 하는 중이다. 신뢰를 쌓는 방법을 위해 에머슨은 수많은 좋은 구절을 19세기에 던지고 있었다. 그 중 몇 몇 개만 보자! 독창적이고 인습에 얽매이지 않아야 한다. 가식적인 사랑보다 진실이 훨씬 아름답다. 억지웃음과 거짓 칭찬은 하지 말자. 더는 고개를 숙이고 사과하지 말자. 술주정뱅이 같은 삶에서 깨어나자. 자신만의 인생을 사는 사람은 강하다. 진실 되게 살면 진실 되게 볼 것이다. 사람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말라! 나의 지각은 태양만큼 확실한 사실이다. 박근혜가 대통령 감투를 반 강제로 가져가 비합법적인 대통령직을 수행하며 수많은 국민을 우롱했었다. 물론 그럴 때마다 야권 인사들도 포함되기도 했다. 그런 것을 감안하면 추미애 대표가 이번 영수회담 철회를 두고 심하게 언급할 일만은 아닐 수도 있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국가와 국민을 상대로 하는 일이기에 추미애의 영수회담 취소는 추후에도 그 상처가 남게 될 것으로 본다. 그동안 김대중과 노무현 사이에 끼어, 노무현 탄핵에 국민의 지탄을 받아온 것을 생각한다면, 또 한 번 더 과오가 더해지는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어 보인다. 그러나 박근혜의 과오가 지극하기에 쉽게 덮어버릴 가능성도 크다고 해야 할 것도 같다. 하지만 약속은 지키라고 하는 것이 더 낫지 않겠나? 참고가 된 원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421&aid=0002391981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13&dirId=130101&docId=37539623&qb=7JW97IaN7J2YIOuqheyWuA==&enc=utf8§ion=kin&rank=2&search_sort=0&spq=0&pid=TuFphdpySElssvD5b0VsssssssG-459438&sid=7fhAkHbxC4f%2BonuU%2B705Ww%3D%3D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9193747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89470&cid=41978&categoryId=41985 에머슨 미국의 철학자이며 시인. 처음에 성직에 있었지만, 교회와 충돌하고 1835년 이래 뉴햄프셔 주의 콩코드에 거주하였으므로 '콩코드의 철학자'로 불... terms.naver.com

2016년 11월 13일 일요일

새누리당 전대와 朴과 반기문 밀약?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에게 13일 최고위원회(최고위) 직후 전당대회를 1월21일로 잡은 것을 두고, 반기문 총장을 의식한 결정이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그걸 염두에 두는 걸 떠나서 선대위 출범이라든지 보궐선거라든지 여러 가지...”라고 말을 흐리면서, “지도부가 출범해야만 당의 그 다음 일정을 힘 있게 추진해나갈 수 있다”고 답했단다. 지금 새누리 최고위는 모조리 친박계 의원들이다. 고로 비주류는 새누리 최고위와 별 관심이 없는 것으로 안다. 비주류도 13일 비주류 중진그룹과 원외 당협위원장 등 80여명이 국회 의원회관에서 '비상시국회의'를 열고 최순실 파문에 대한 책임을 지고 '당 해체'와 '비상시국 위원회 구성'을 추진키로 했다는 파이낸셜뉴스다. 김현아 대변인은 회의직후 성명서를 통해 "건강한 보수의 가치와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서는 지금의 새누리당으로는 안 된다"며 "이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당 해체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나경원 의원은 이날 회의에서 "새누리당이 반성해야 하는 의미에서 발전적 해체를 통한 재창당을 해야한다"고 밝혔다. 남경필 경기지사도 페이스북에서 "즉시 대통령은 2선 후퇴하고, 이정현 대표는 물러나야 한다"고 촉구했다. 사실상 박 대통령의 하야를 요구한 것으로 해석된다. 특히 비주류 좌장인 김무성 전 대표는 한 발 더 나아가 대통령 탄핵을 첫 공식 언급하기도 했다. 하야가 정치적 언급인 만큼 법적 절차인 탄핵을 압박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는 전날 대규모 촛불시위로 민심 이반 정도가 매우 심각한 수준인 데다 당 해체와 박 대통령의 2선 후퇴 약속없이는 들불처럼 번지는 국민적 분노를 달랠 수 없다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파이낸셜;2016.11.13.)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지금 도널드 트럼프 미대선 당선자를 만나기 위해 혈안이 돼있는 뉴스가 나오고 있다. 반기문 총장은 트럼프 당선인을 만나 "미국이 계속해서 인류를 위해 일해주기를 기대한다는 뜻을 전하고 싶다"고 소견을 말하고 싶다는 것이다. 즉 한국을 도와줄 것으로 노골적으로 하겠다는 의사가 듬뿍 담긴 말 같다. 결국 사대주의에 입각해서, 19대 한국 대선에 나갈 것을 전달하겠다는 뜻도 풍기지 않는가? 그래서 유엔 총회는 사무총장에 대한 결의안 규칙을 두고 있는 것이다. 유엔은 설립 이듬해인 1946년에 채택된 유엔 총회 결의안에 '유엔 사무총장은 퇴임 직후(immediately on retirement)에 자국정부 내 직책을 삼가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이유가 있는 것 아닌가? 반기문은 지금 유엔 총장직을 남용하면서까지 미국 대통령 당선자를 만나 암암리에 술수를 쓰겠다는 뜻 아닌가? 그리고 내년 1월 중순경에 한국으로 들어오자마자 대선에 참여할 뜻을 비치겠다는 것 아닌가? 고로 반기문이 박근혜를 늪에서 빼낼 수 있을 것인가? 그러나 반기문의 지지율도 박근혜 게이트로 인해 6%p가 빠져 21%p로 떨어진 상태라고 한다.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더민주) 대표와 거의 같은 지지율을 나타내고 있다. 하지만 10월 마지막 주에서는 17.7%p까지 떨어져 문재인 더민주 전 대표보다 추락하고 있었다. 아직은 반 총장이 19대 대선에 나갈 것을 선언하지 않은 상태이지만 만일 내년 1월 중순에 한국으로 들어와 대선 출마의사를 언급한다면, 총 8명의 유엔 사무총장을 배출한 이후, 최초 결의안 위반자가 될 것으로 보아진다. 결국 박근혜가 착한 사람을 또 하나 망쳐놓고 말 것인가? 박근혜는 이전부터 새누리당 대선후보가 빈약하다는 것을 알고 반기문 총장을 설득한 것으로 의혹을 갖게 했었다. 고로 박근혜와 반기문은 서로 오가며 자주 공식· 비공식 접촉을 했다. 그리고 금년 5월 25일 제11회 제주포럼 및 유엔 NGO콘퍼런스 참석차 한국을 방문하여 반 총장은 사전 큰 걸음으로 국내를 왈칵 뒤집어 놓고 떠났다. 금년 12월 31일, 5년씩 두 번의 유엔 총장 임기를 끝으로 하고, 내년 1월 중순에 들어오는 것으로 확답을 했다. 만일 반 총장이 19대 대선에 나선다면 왜? 유엔 결의안까지 어기면서 대한민국 대통령을 하려고 하는 것인가? 박근혜와 반기문 사이 어떤 밀약이 있다는 것인가? 심히 의심치 않을 수 없는 문제 아닌가? 우리는 지난 이명박정권과 박근혜 간 밀약에 의해 대통령을 해서는 안 되는 박근혜에게 마음을 숨겨가면서 몰표를 던진 50대들이 있었다. 마치 들쥐들이 떼로 움직이면서 먹이를 사냥하는 것 같이 말이다. 그 결과 우리가 받는 작금의 고통은 지극하지 않는가? 그렇다면 박근혜와 반기문 사이 밀약은 또 뭐가 있을 것인가? 기대를 하는 이들이 엄청 있을 것으로 생각이 가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반기문을 국민 10의 1명이 좋아 죽는 다는데 막상 여권의 단일 후보로 나온다면 그 지지율은 폭등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어서다. 또한 선거에 무지한 이들이 적잖아서 그 표를 반기문이 끌고 간다면 19대 대통령은 반기문이 확실해지는 것이다. 그렇다면 박근혜와 반기문 간 밀약이 성공하게 된다는 것이다. 결국 반기문을 거부했던 국민은 어떤 현상이 될 것인가? 많은 이들이 반기문이 유엔 총장을 했으니 북한 전문가라고 말하기도 한다. 그러나 일부로부터 전문가로 인정을 받는 반기문은 유엔 총장임기 중 북한을 단 한 번 다녀오지 못했다. 그저 밖에서 빙글거리다 10년 허송세월 보내고 말은 것이다. 오직 노무현 전 대통령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을 만들기 위해 발 벗어던지면서 갖은 애를 쓴 혜택을 박근혜가 모조리 가져가는 꼴이 되고 말 것인가? 뚜껑을 아직 열어보지 않은 상태에서는 확실한 말을 삼가는 것이 낫겠다. 그러나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가 자기 자리는 돌아볼 생각도 하지 않고, 들어가기만 하면 묻혀버릴 늪에 빠진 박근혜에 매달리며 새누리당 전대를 내년 1월21일로 잡은 것을 보니 반기문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는 생각이 절로 나서 하는 말이다. 야권에서는 이정현이 있는 새누리당 지도부하고는 절대로 상대를 하지 않겠다는 데, 새누리당이 아무리 해체가 된다고 해도 그렇지, 이런 상태로 새누리당 의원 전체가 내년 1월까지 끌고 갈 수 있을 것인가? 단 하루도 쉬어서는 안 되는 나랏일을 새누리당은 방치를 하려고만 할 것인가? 하지만 국민은 박근혜 하야와 새누리당 해체를 계속 부르짖게 될 것이다. 새누리당은 박근혜와 같이 늪 속으로 들어가기를 원하는 것인가! 참고가 된 원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sid2=249&oid=421&aid=0002389610 http://www.newspim.com/news/view/20161112000095 http://blog.naver.com/speconomy/220708906988 http://the300.mt.co.kr/newsView.html?no=2016111319257649951 http://www.idaegu.com/?c=4&uid=352254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0&cid=1051768&iid=1635341&oid=014&aid=0003733811&ptype=052 與 비주류 당해체-이정현 조기전대 '정공법'..野 압박속 탄핵카드 만지작 새누리당 비주류가 촛불민심의 확산을 최순실 국정농단 파문에 대한 국민적 분노의 발현으로 보고 '당의 해체'를 공식 추진키로 하고, 일각에선 박... news.naver.com

2016년 11월 12일 토요일

우리는 누구와 다르기 때문

'비선 실세'라고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최순실(60·구속). 검찰 수사는 서서히 속도를 내고 있단다. 일반적으로 '왕수석'이라 알려진 안종범(57·구속)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비서관은 여러 불법행위에 주연이나 조연으로 관여한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고 한다. 우직해서 박근혜가 좋아 했다는 안종범 비리가 최순실과 연계된 이들의 뚜껑을 열면 열 때마다 안 전 수석의 죄과가 눈덩이 굴리듯 커지고 있단다. 연합뉴스는 “12일 검찰 등에 따르면 현재까지 수사 상황으로는 안 전 수석은 최씨 측의 국정농단 또는 이권 개입을 배후에서 지원사격하는 사실상의 '행동대장' 역할을 한 측면이 강해보인다.”며, “그는 최씨는 물론 최씨의 최측근이자 '문화계 비선권력'으로 지목된 차은택(47·구속)씨 비리에도 깊이 연루돼 있다.”고 적고 있다. 이어서 “안 전 수석은 우선 최씨와 함께 대기업을 압박해 미르·K스포츠재단에 774억원을 출연하도록 한 것으로 조사됐다.”며, “안 전 수석이 두 재단 실무진들과 접촉하며 대기업의 기금 출연을 독려한 정황과 진술은 많다. 롯데·SK·부영 등의 추가 지원을 직접 챙겼다는 단서도 포착된 상태다.”라며, “안 전 수석이 최씨의 사익 추구를 도운 흔적도 있다.”고 보도하고 있다. 평창 동계올림픽시설과 연결된 이득도 최순실이 혼자 꿀꺽하려고 했을까? 연합뉴스는 “경제학 교수 출신인 안 전 수석은 1990년부터 30년 가까이 연구·학계에만 몸담은 인물이다. 박 대통령이 2014년 청와대 경제수석으로 앉힌 것도 그의 해박한 경제이론과 조세정책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 샀기 때문이라고 한다.”고 하며, “하지만 검찰 수사를 통해 드러난 안 전 수석의 면모는 정통 경제학자라는 사실을 무색게 한다. 차라리 우직한 '행동대장'의 행태에 가까운 게 아니냐는 비판적 얘기도 나온다. 대통령을 보좌하는 청와대 고위 관료가 다루기에는 사안 자체가 지나치게 사적이고 가벼우며 처리 방식도 거칠다는 공통점도 있다.”고 적고 있다. 이어서 “ 이런 모든 불법행위가 그의 독자적 판단 또는 자발적 의지에 따른 것이겠느냐는 의문이 뒤따른다. 게다가 안 전 수석은 최씨는 물론 차씨와 학연이든 지연이든 직·간접적인 인연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며 “박 대통령이 '40년 지기'인 최씨 측과 안 전 수석 사이의 연결고리일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나오는 이유다. 박 대통령이 최씨와 그의 인맥이 추진하는 사업을 돕고자 충직하고 사명감이 강한 안 전 수석에게 '행동대장' 역할을 맡겼다는 것이다.”라고 보도하고 있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라 하기도 하고, 이젠 박근혜 게이트로만 언급하는 언론도 있다. 사실 최순실 게이트로만 하기에는 어딘가 모르게 어색한 구석이 한두 가지가 아니니 박근혜가 몸통이라고 인정하기 시작했다. 그런 여인이 아직도 대한민국의 정책을 관리하는 청와대에 그대로 있다는 것이 이상한 것이다. 그러나 역풍이 불까해서 야권은 함부로 할 수 없다며 엄살이다. 박근혜가 이 정도에서 하야할 것이 아니라, 12일 광화문광장부터 서울광장까지 이어진 촛불집회에서 국민들이 조금이라도 이상한 낌새가 있다면, 계엄까지 갈 수 있는 것을 청와대는 기획하고 있었다? 그러나 100만 국민들은 질서를 너무 잘 지켰다고 한다. 노컷뉴스는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촛불집회에 100만 명이 훨씬 넘는 시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자발적으로 쓰레기 청소에 나서는 등 성숙한 시민의식도 빛나고 있다.”며, “수많은 인파가 모이면서 자칫 혼란이 초래될 수 있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시민들은 평화시위를 위해 노력했고, 그들이 움직인 자리에 쓰레기는 남지 않았다.”고 보도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는 누구와 다르기 때문에’라는 제목을 넣은 사진들이 나오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의식은 이렇다. 이런 국민성으로 세계 10위 경제국에서 더 이상 오르지 못하고 있는 것은 무슨 이유에서 일까? 최고 정치꾼들의 욕심 때문이라고 보지 않을 수 없다. 국민으로부터 세금은 충분히 걷어가면서 국가로서 구실을 온전하게 하지 못하는 것이 그대로 국가에 병폐로 남게 되는 것 아닌가? 어떤 한 개인에게 집중적으로 돈을 모아놓게 하여 분배되지 않는 폐단으로 인해 국민의 삶이 찌그러지고 있다는 것이다. 더해서 국민 전체적으로 균형 있게 성장돼야 할 것을 상위 1%p에게만 집중하고 있으니, 어느 한계점에서 빙글거리기만 하지 국가도 10위 벽을 허물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즉 국민 1인당 GDP 3만 달러를 초과하지 못하고 있으니 국가경제는 10위라고 하지만, 대한민국의 1인당 GDP는 27,633달러로 세계 29위까지 떨어지고 있는 것이다. 결국 국가 경쟁력도 10위 근처에서 맴돌기만 하지 더 이상 성장하지 못하는 것 아니겠나? 1인당 GDP도 29위라고 평균치를 말하기 때문에 서민들의 생활고는 몇 위가 될지 상상이나 할 수 있을 것인가? 이런 상상을 할 때 가장 서글퍼지는 것이다. 쉽게 말해 세금은 잘 걷어가는 국가가 국민의 삶은 피폐하게 만들어버린다는 것이다. 그런 상황에서 대통령이라는 감투만 쓰면 어떻게 하든지 국민을 속이고 한몫 단단히 챙겨가려고만 하는 한국 대권 실세들의 비양심(非良心)적인 자세에 대해서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분명 대통령직을 끝내도 후일 적지 않은 연금을 누구보다 먼저 받게 되는데, 왜 더 큰 도둑으로 들 변하고 있는지 이해할 수가 없어서다. 서민들은 배고프면 밥 한 술 물에 말아서라도 한 입 봉하고 나면 만사가 다 평화로운데, 대한민국은 대통령 감투만 쓰고 있다 나갈 때가 되면 온통 나라를 발칵 뒤집어 놓고 나가려는 자세가 참으로 이해 할 수 없다. 역대 대통령 중 깨끗하게 물러 선 자가 있으면 그 이름을 대 보시라! 단 한 명도 없다. 이런 국가를 누가 좋아하고 애국을 하려고 할 것인가? 그래도 마지막까지 남아 쓰레기를 치우는 또 다른 국민이 있으니 대한민국의 명예가 살아 숨 쉬는 것 아닌가? 고로 ‘우리는 누구와 다르기 때문에’라는 말이 어울리는 것 같다. 참고가 된 원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01&aid=0008818165 http://news.naver.com/main/photogallery/index.nhn?cid=1052506#079_0002894115 http://www.nocutnews.co.kr/news/4684077 100만 '촛불혁명'과 함께 시민의식도 빛났다 - 노컷뉴스 www.nocutnews.co.kr http://www.ytn.co.kr/_ln/0103_201611130213297164_005 주최 측 "100만 명" vs 경찰 "26만 명"...왜 다를까? [앵커]이번 도심 집회를 주최한 민중 총궐기 투쟁본부는 모... www.y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