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25일 금요일

朴이 지금껏 하야 못하는 이유는?

하야하겠다는 말이 아니면 말아야한다 청와대의 한 관계자는 25일 "다음 주가 됐든, 그 다음 주가 됐든 박 대통령이 한차례 더 대국민담화를 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많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단다. 참으로 대단한 철면피들이 청와대 속에 살아 숨 쉬고 있는 중이다. 강력한 담력이 있는 것인가? 아니면 무대포로 밀고 나가자는 것인가? 그도 아니면 국민을 무시하는 처사인가? 무능정치를 4년이나 했으면 양심이라도 있어야 하는 것이 인간의 기본 아닌가? 국민을 끔찍한 고통 속에 밀어 넣고 - 경제가 밑바닥으로 들어가고 - 말았는데 아직도 할 말이 있단다. 더구나 강제(强制)한 대통령직에서 헌법을 어기고 피의자로 인정받고 있는 마당에 무슨 할 말이 있다는 것인가? 그 누가 그녀의 말에 귀를 기울일 것이란 말인가! 지난 담화도 지키지 않았는데 저 혼자 무슨 말을 한다는 것인가? 모든 언론 매체들은 이번에도 그녀의 담화를 방송하고 보도할 것인가? 하야하겠다는 말이 아니라면 말아라! 야권이 박근혜 하야를 막아주고 있다? 야권은 다음달 2일 이나 9일 국회 본회의에서 박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의결을 추진한다는 방침을 정한 것으로 나온다. 야권이 왜 이렇게 능청거리는 것인가? 국민은 지금 최고 93%p나 박근혜를 부정하고 있는데 시간을 끄는 이유는 무엇 때문인가? 지지율은 연속 3주 5%p 이어지더니 이번 주에는 4%p로 헌정사상 최하 지지율이다. 곧 0%p로 될 것 같은데, 언론은 박근혜탄핵소추 찬성할 의원 수가 171명 정도이기 때문이 첫 이유요, 그 다음은 헌법재판소(헌재)를 믿을 수 없어 그렇다고 한다. 그러나 새누리당 비박계 의원 중 40여명이 박근혜탄핵에 찬성을 하겠다고 서명을 했고, 헌재도 시류(時流) - 국민의 의지 - 에 편승할 것이 분명해 보이는데 야권이 쉽게 움직이지 않는 것이 영 탐탁지 않았다. 야권의 지도부는 보시라! 미국 대통령 중 지지율 최하위가 2001년 9·11사태와 2008년 금융위기로 곤욕을 치렀던, 조지 부시 주니어(junior) 전 대통령이 말기 27%p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아무리 여론조사가 엉터리에 조작이라고 한다지만 지지율 4%p는 말이나 되나? 박근혜는 재생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도 남는데 왜 망설이고 있다는 것인가? 국민의 요망은 박근혜 무능 하나로 끝내고 싶다고 한다. 왜? 야권까지 무능하려고 하는 것인가? 박근혜가 하야하지 않는 빌미를 주는 것은 야권이 그 첫 번째 이유이다. 국무위원들의 자각(自覺)은 어디로? 박근혜로인해 국무위원까지 올라간 분들도 적잖을 것 같다. 누구든 세상에 태어났으면 원하고 바라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나라는 장관을 했다면 죽어서 묘비부터 달라지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별 다르지 않으니, 사대부(士大夫)의 명예를 받는 것을 자랑으로 삼았을 것이다. 하지만 논어(論語) 태백(泰伯) 편에 공자(孔子)께서는 “위태한 국가엔 들어가지 않아야 하며, 혼란한 나라에선 살지 말아야 하고, 세상에 도가 있으면 (자신을)내보여야 하지만, 도가 없으면 곧 숨어야 한다[危邦不入 亂邦不居 天下有道則見 無道則隱].”고 하셨다. 지금 대한민국이 순탄한 나라라고 생각을 하고 사는 분들이 많이 있을 것 같아 말을 삼가야 할 것 같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이승만 정부가 들어서면서부터 지금까지 혼란 속에서 나라는 번영하고 있었다는 것을 이해해야 하지 않을까? 순탄했던 단 한 순간도 없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나라살림은 번창했다. 왜냐하면 국민성이 부지런하기 때문이다. 이승만이 아닌 그 누가 정치를 했다고 해도 그 보다는 낫게 살았을 것이고, 박정희 독재자 시대에 윤보선 전 대통령이 국가를 운영했다고 해도 박정희 이상 평안하게 살았을 것이다. 왜? 대한민국 국민은 일하지 않으면 죽는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이다. 고로 박정희가 서독에 광부와 간호사들을 팔아 그 힘으로 빚을 내어 살아왔다. 더해서 군인들의 목숨을 미국에 팔아 그것을 밑거름으로 하였고, 중동에 인력을 팔아 국가재산을 늘여나갔다. 박정희이기 때문에 그렇게 한 것이라고요? 맞아요. 박정희 독재자였기 때문에 인간을 팔 수 있었다. 그리고 박정희는 그 힘을 담보로 차관을 들여 올 수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정경유착을 했다. 그러나 그 당시에는 박정희보다 더 똑똑한 인물들이 왜 없었을 것인가? 있었지만 박정희 총칼에 맞설 수는 없었기에 감춰진 것뿐이다. 그걸 빙자해서 박정희는 종횡무진 국민을 탄압하고 억압하며 국정을 자기 입맛에 맞게 꾸리고 살았으니 국민의 존재가 있었단 말인가? 어느 한 쪽이 꿈틀거리려고 하면 중앙정보부를 시켜 가차 없이 그 존재를 재거하고 말았다. 그런 나라가 잘 사는 나라였다고요? 박정희는 자기가 원하는 인재들을 골라 썼다. 그의 주위에서 출세를 한 인물들도 적잖았다. 그러나 온전한 출세라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인가? 그렇다고 생각하면 할 수 없다. 박근혜와 썩은 동아줄 박정희의 존재를 너무나 좋게 평가한 국민들이 있었기에, 박근혜가 아버지 박정희의 힘을 바탕으로, 지난 이명박정권과 밀착하여 18대 대선에서 대통령직을 강제(强制)하고 만다. 그 아버지의 힘만 가지고서는 일이 잘 안 되는 것을 알고 아버지 죄를 용서해달라고 하며 국민에게 머리를 숙였다. 그리고 지난 정권의 국정원과 국방부 사이버단을 동원시켜 국민의 정신을 바꿔나갔다. 그 바탕이야 어떻게 됐든 박근혜와 이명박은 국민을 기만한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 그녀를 찍어 준 국민들은 그녀가 자손도 남편도 없는 혼자라는 것을 더 좋아하고 기대를 했는지 모른다. 그러나 그에게는 40년 묵은 썩은 동아줄 같은 인연이 이어지고 있었다. 그러나 그녀 주위사람들은 전혀 모르는 여인이라고 한다. 그 바로 옆에서 일한 김기춘 전 비서실장도 모른다고 한다. 그러나 암암리 다 알고 지내던 인물이라는 것이 밝혀지고 있다. 박근혜는 아버지 박정희가 하던 정경유착의 노골적인 방식으로 직접 시도했다는 것이 탈로(脫路)가 나고 있다. 썩은 동아줄인 최순실과 현직 수석비서관들을 시켜 재벌들을 불러내어 돈을 추렴하고 있었다. 그리고 썩은 동아줄에게 국가기밀도 빼돌리며 국민을 위화하려는 연설문까지 만들게 했다. 결국 썩은 동아줄이 국가정책을 제 입맛에 맞게 농간을 했다는 것이 밝혀져 더 이상 박근혜가 피해 갈 수 있는 길이 없어지고 말았다. 이런 상황을 박근혜가 꾸린 국무위원들은 너무나 잘 알고 있었다는 것인가? 쥐죽은 듯 조용한 정막 속에서 국민의 혈세인 연봉만 열심히 까먹고 있는 중이다. 이들은 자신들이 무슨 일에 연루되고 있는지조차 감지 못하는 것인가? “그대로 있어라!” 법무부장관 김현웅은 그대로 사의를 표할 것 같은데 청와대 최재경 민정수석은 사의를 반려? 그대로 주저앉을 것 같은 뉴스다. 당장 먹고 살 길이 없어서일까? 장관자리 하나 줄 수도 있다는 소리라도 들었을까? 침몰돼가고 있는 박근혜의 잔뜩 찌그러진 배가 법무장관 하나 탈출하고 모조리 다 수장될 것인가? 세월호 참사당시 선장의 지시는 “그대로 있어라!”를 반복했다. 배가 침몰 당하는 것을 알면서 - 선장과 일부 선원들은 탈출하면서 - 304명의 아까운 생명들이 전라남도 진도 앞 바다에 수장되는 것을 우리는 일찍이 경험했다. 김현웅 전 법무장관은 배가 침몰하는 것을 알고 밖으로 탈출했다. 그야 본래 광주 제일고교를 나와 서울대학교에서 수학을 했으니 조금은 다른 이들과 달라서였을까? 현명한 판단을 한 것 아닌가? 그러나 아직도 박근혜 호가 앞으로 더 나갈 수 있다며, 박근혜가 “그대로 있어라!”를 외쳐대는 것을 장관들은 박수를 치며 환영하니, 박근혜가 쉽게 하야 할 수 있을 것인가? 박근혜호 선원들을 먼저 탈출시켜야 한다 26일 오늘 저녁 서울 광화문과 그 일대에 150만 군중이 모일 것 같은 뉴스다. 그리고 전국적으로 도합 200만 시민들이 각 도시의 집결지로 모여 박근혜 하야나 탄핵을 부르짖을 것 같다. 우리는 그 전에 침몰하는 박근혜호의 선원들을 탈출시켜야 할 것 아닌가? 박근혜는 지금 “그대로 있어라!”를 외치며 선원들과 함께 수장될 것을 바라고 있으니 하는 말이다. 죽고 싶으면 박근혜 혼자서 죽어라 해야 한다. 왜 아까운 인재들까지 국민으로부터 ‘나쁜 사람’으로 만들어 죽게 하고 있는 것인가? 박근혜만 하야하면 되는 데, 박근혜를 하야 할 수 없게 야권은 게으름을 피우고, 국무위원들은 배가 침몰하고 있는지조차 구분을 못하고 있으니 참으로 안타깝다. 새누리당 국회의원들 중 탈출하고 있는 현명한 이들을 보지도 못하는 것인지... 참고가 된 원문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72021.html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11252226005&code=940100&nv=stand&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utm_campaign=top1 ‘육면초가’ 박근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역대 최저치를 갈아치웠다. 부정 평가는 최고치를 경신했다. 박 대통령의 추락은 끝을 알 수 없는 상황이다. 5차 촛불집회... news.khan.co.kr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08&aid=0003779614

2016년 11월 24일 목요일

朴 직무정지와 청와대 점거해산?

한겨레신문은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은 24일 낮,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박근혜 대통령 위법행위 위헌확인 헌법소원 및 직무정지 가처분 청구’ 기자회견을 열어 “박 대통령의 위법행위에 대한 위헌확인 헌법소원과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서를 헌법재판소에 낸다”는 것을 보도하고 있다. 벌써 했어야 할 것을 늦은 것 같은 느낌이다. 헌법재판소(헌재) 재판관 9명 중 한두 명을 제외하고 거의 이명박근혜 쪽 인사들이 차지하고 있다고 해도 국민이 할 일은 해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헌재의 재판관들의 양심은 이명박근혜 쪽에 가 붙어있을지 모르지만, 최소한의 법의 테두리를 벗어날 수는 없을 것 같아 하는 말이다. 그래도 대한민국 최고 석학들이라고 자부하는 이들이 법을 벗어나서 엉뚱한 판결을 한다면 지금 당장 국민의 원성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은 물론이거니와, 후대에 길이 남아 그들의 이름이 아주 나쁜 사람들이라고 회자(膾炙)될 것이 빤하니 어쩔 수 없지 않겠는가?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어렵사리 탄핵소추로 결정을 내리고 힘들게 추진 중에 있지만 이들이 가장 두려워한 단체가 이명박근혜 쪽 인사들이 득시글거리는 헌재였다. 국회가 박근혜탄핵소추에서 국회의원 총 300명 중 2/3인 200명 찬성을 받아내는 것보다 헌재로 들어가서 박근혜와 이명박의 회유를 받게 된다면, 국회에서 어렵게 받아낸 탄핵소추가 물거품으로 변할 것을 두려워한 것이다. 과거 2004년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당시 헌재는 노무현 전 대통령 당시와 지금 박근혜가 처한 헌법적 상황은 다르다는 것 아닌가! JTBC는 다음과 같이 노무현 전 대통령과 박근혜 탄핵사유를 보도하고 있다. 국회가 노 전 대통령을 탄핵한 이유는 크게 세 가지였습니다. 선거법 위반 등 국법 문란과 측근 비리 등 부정부패, 경제와 국정 파탄 등이었는데요. 특히 총선을 앞두고 당시 소속 정당인 열린우리당 지지 발언을 했던 게 불씨가 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선거법 위반 판정과 경고를 받았지만 수사를 통해 확정된 피의사실은 아니었습니다. 반면 박 대통령은 검찰이 피의자로 입건한 상태입니다. 최순실씨 등 3명의 공소장에서 확인할 수 있는 박 대통령의 혐의는 직권남용과 공무상 비밀누설, 강요 등이고 이밖에 검찰은 제3자 뇌물수수 혐의에 대해서도 수사하고 있습니다. 박 대통령 입장에선 당시보다 훨씬 부담스러운 상황입니다.(JTBC;2016.11.24.) 박근혜의 피의사항에서 검찰은 녹취록 10초만 들려주면 촛불이 횃불 된다는 얘기도 했다. 또한 박근혜는 대국민담화에서 본인이 인정한 부분도 있고, 무엇보다 지금은 전국적으로 국민이 박근혜 탄핵을 찬성하고 있지만, 2004년 노무현 탄핵 당시에는 국회에서 박근혜를 비롯 한나라당과 일부 야권의 미흡한 인물들의 난동에 대해 국민은 탄핵 반대를 외치며 촛불시위를 하고 있었으니 지금과는 사뭇 비교도 되지 않는다. 당시 노무현 탄핵반대는 65%p를 차지하고 있었지만, 지금 박근혜 지지율은 5%p를 오가고 있을 정도가 아닌가? 리얼미터 조사 결과 79.5%가 박근혜탄핵 찬성이니 2004년 노무현 탄핵과 완전 180도 달라지는 상황에서 헌재가 달리 할 수 있을 것인가? 2004년 당시 노 전 대통령의 탄핵안 발의는 야당인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주도했는데, 이들의 의석수를 합치면 200석이 넘었다. 반면 집권여당인 열린우리당은 47석에 불과했으니 국회에서는 어쩔 수 없었을 것이지만, 국민의 뜻은 달랐기에 헌재는 탄핵반대를 할 수 있지 않았을까? 물론 여권에 가울어 있는 재판관도 없지 않았을 것이지만 말이다. 그러나 지금 국회의석 수는 야당 전체를 다해도 171석인데, 새누리당을 탈당한 김용태 의원까지 합하면 172명으로, 탄핵 찬성 200석을 확보하려면 28석을 새누리당 의원 중에서 찬성표를 던져줘야 한다. 그러나 김무성 전 대표를 비롯해서 대략 40 의석이 박근혜탄핵을 해야 한다는 연판장 서명을 했다고 한다. 결국 200석이 넘게 박근혜 탄핵 의원 수는 충당 된 셈이다. 아마도 내달 9일 정기국회가 끝나는 본회의에서 박근혜 탄핵안도 통과될 것으로 기대를 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 기간 이후에도 박근혜는 국정을 또 흔들 준비를 하고 있다. 24일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general security of military information agreement)에 한민구 국방장관이 서명을 끝냈다. 나라가 조용해도 한일 간 협정은 항상 점검을 해야 하는데 혼란한 시국을 틈타 박근혜는 암암리 한민구를 움직여 급하게 추진 한 이유는 무엇인가? 기자들은 밀실 서명을 항의하며 카메라를 땅에 내려놓고 말았다. 그래도 한민구는 흔들림 없이 밀고 나갔다. 박근혜정권은 일본과 협약을 할 때마다 항상 위험한 존재로 이해하게 만들었으니, 기어코 또 한 번 국민을 울게 할 것으로 본다. 정동영 국민의당 의원은 24일 한일 군사비밀정보보호협정효력 정지 특별법을 대표발의했다는 뉴스다. 다음은 뉴스1의 보도내용이다. 정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 협정은 국가안보와 안위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당연히 국민의 대표기관인 국회의 비준동의절차를 거쳐야 하는데도 정부가 이것을 회피하고 우회한 것은 불법행정명령"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국회는 대의기관으로서 국민의사를 묵살하고 국민동의를 구하지 않은 GSOMIA을 막아야하기 때문에 효력정지 특별법을 제출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정 의원은 "일본과 군사정보협정을 체결하는 것은 일본 자위대를 동해안과 서해안에 끌어들이는 결과를 낳기 때문에 국가안위에 결정적인 위해 요소"라고 강조했다.(뉴스1;201611.24.) 박근혜는 북한을 경계하는 척하면서 일본 자위대를 우리나라로 침투시키는 방향으로 정책을 바꾼 것이다. 물론 미국은 벌써 우리나라에 침범한 상태이니 말할 필요가 없지만 말이다. 일본이 제나라에 이득을 따지지 않고 군사정보협정을 쉽게 할 일은 결코 없다고 봐야 할 것이다. 2012년 이명박정권 당시 이 협정을 무산시킨 것을 알면서도 - 일본의 국익과 한국의 손해가 확실하게 들어난 것을 알면서도 - 박근혜는 또 다시 칼을 빼든 것 아닌가! 박근혜가 청와대에 있어 국가와 국민에게 이로울 것은 단 한 가지도 없다는 것을 우리는 너무 잘 알고 있다. 고로 경실련의 박근혜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은 참으로 장한 일을 한 것 아닌가? 헌재는 빠른 시일 내에 박근혜 직무정지를 할 수 있게 해야 한다. 또한 국가를 위험에 처하게 할 박근헤를 하루 빨리 청와대 점거에서 해산시킬 수 있게 협조를 해야 할 것으로 본다. 참고가 된 원문 http://news1.kr/articles/?2839909 http://radiokorea.com/news/article.php?uid=245027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71916.html http://news1.kr/articles/?2840517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640324&cid=43667&categoryId=43667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0&cid=1051768&iid=24779143&oid=437&aid=0000138824&ptype=052 [단독] \ [앵커]청와대가 2013년 CJ그룹 이미경 부회장의 퇴진을 요구한 데 대한 검찰 수사가 진행 중이지요. 그런데 그 계기가 된 것 가운데 하나가 CJ... news.naver.com http://news.jtbc.joins.com/html/644/NB11363644.html 2004 노무현 vs 2016 박근혜…'탄핵 방정식' 비교해보니 [앵커]정치권의 탄핵시계가 이렇게 빠르게 움직이면서 가결 여부에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탄핵소추안이 발의된다면, 헌정.. news.jtbc.joins.com

2016년 11월 23일 수요일

김현웅 최재경과 최소한의 양심

23일 최재경 청와대 민정수석(54·사법연수원 17기)과 김현웅 법무부 장관(57·16기)이 함께 사의를 표명했다는 뉴스에 그래도 최소한의 양심을 가진 이들이 박근혜 주위에 있었으니 조금은 위안이 된다. 20일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에 검찰은 중간 수사발표를 했다. 창피스럽게도 헌정사상 처음으로 대통령(비합법적인)이 피의자 신분으로 변하고 말았으니 법무장관은 물론이거니와 민정수석이 그 밑에서 남아있고 싶었을 것인가! 처음부터 그 자리로 들어간 자신들을 크게 원망하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도 해본다. 아직도 자신이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조차 모르면서 박근혜 입 구실이나 하고 있는 정연국 대변인은 저들의 사의를 두고 “박 대통령의 사의 수용 여부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전하는 것으로 봐서 박근혜가 저들의 바짓가랑이라도 잡고 늘어지려나? 최재경은 우병우를 대신해서 들어온 신출내기였으니 차치하고, 김현웅은 박근혜의 충실한 심복구실을 마다하지 않은 황교안 총리 후임으로 박근혜 밑으로 들어와 함께 했던 시간이 얼마였던가! 둘 다 검찰발표를 보고 심각하지 않았을까? 저들은 ‘박근혜의 박근혜에 의해 박근혜를 위한 검찰’의 사정의 칼날이 박근혜 심장을 향해 깊숙이 찔러 ‘참고인’이 아니라 ‘피의자’로 변할 때 자신들이 박근혜를 위해 아무 것도 하지 못하고 멍청하게 당한 것도 사의의 한 면목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가장 큰 문제는 더 이상 박근혜와 같이 하기에는 박근혜가 너무 낡고 병들어 더 이상 병수발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차린 때문이 아닌가하며 내 스스로를 위로하려고 한다. 그런데 이날 법무부는 “김 장관이 지금의 상황에서는 사직하는 게 도리라고 생각해 지난 21일 박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다”고 전하고 있단다. 김 장관은 사의 표명 이후 22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의혹 사건 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법’에 부서(副署)했으니 바근혜-최순실 게이트 특검까지 허용하고 물러섰으니 만감이 교차하고 있었을 것 아닌가? 어찌 됐건 박근혜정권의 사정대장이 물러섰으니 그 후임으로 들어설 인물이 또 있을 것인가? 국회에서 더 이상 박근혜정권 국무위원 청문회는 할 것 같지 않으니 김현웅이 박근혜정권 마지막 법무장관? 제일 처음으로 장관 한 명이 손을 들고 나갔다. 다음은 누가 그 뒤를 이은 최소한의 양심가가 나올 것인가? 기대하시라? 청와대도 한 명이 나갔다. 최재경 다음은 누가 손을 들고 양심선언을 할 것인가? 국회에선 새누리당 김무성 전 대표가 23일 대선 불출마를 선언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에 앞장서겠다고 선언했다. “지금 이게 세상인심이냐?”하며 박근혜를 죽도록 좋아했던 집단에서는 지금 난리가 났다. 김무성은 동시에 탈당 가능성도 열어놓았다고 한다. 국제신문은 이에 대해 “박 대통령과의 단절을 통한 '보수 새판짜기'를 위해 대권 꿈을 포기하는 '승부수'를 던진 것이다. 박 대통령에 대한 탄핵 추진이 탄력을 받는 것은 물론 여권의 차기 대선 구도에도 지각 변동이 불가피해졌다.”고 보도하고 있다. 하지만 김무성은 아무리 해봤자 국민에게 인기를 다시 회복하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그의 국회에서 박근혜 탄핵소추에 대한 한 표는 국민이 영원하게 기억할 것으로 본다. 23일 남경필, 김용태 두 의원이 새누리당을 탈당해서 새 판짜기로 제4의 새로운 정당을 만들 것으로 조선일보는 보도하고 있다. 같은 날 새누리당의 정문헌·정두언·김정권·정태근·김동성·박준선·이성권·김상민 전 의원 등 8명이 23일 동반 탈당했다는 뉴스도 있다. 새누리당도 이젠 서서히 박근혜를 위한 제2중대에서 하나 둘 빠져나오지 않으면, 후일 지역에서조차 냉대 받을 것에 감안해야 할 것이다. 언젠가 다시 같은 동지로 회귀(回歸)한다고 해도 지금 이 순간만큼은 국민의 눈높이에 맞추지 않는다면 총명한 젊은 세대들에게 영원한 찬밥신세를 면하기 어렵지 않겠나싶다. 많은 이들은 박근혜 탄핵에서 뒷걸음을 치려는 인물들의 명단을 작성하여 21대 총선에서 두 번 다시 표를 주지 말자고 다짐하는 것을 본다. 새누리당을 탈당하지 않고 그대로 유지한다면 결국 적잖은 손해를 볼 것은 자명할 것 같은 예감이다. 그만큼 국민은 아주 심각하다. 아버지는 낳게 하고 어머니가 기르신다고 하는 부생모육(父生母育)이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을 기초하여 조선 중기의 문신(文臣)·문인(文人)의 송강(松江) 정철(鄭澈)도 “아버님 날 나으시고 어머니 날 기르시니 이 두 분 곧 아니시면 이 몸이 살았을까?”라는 구절의 시조가 있는 것으로 봐, 옛 선조는 어머니 교육을 우선으로 손꼽았다. 결국 자식이 밖에 나가 좋지 못한 행동을 했을 땐 그 부모가 다 같이 욕을 들어야 했다. 그리고 집안에서는 모든 교육에 대해 어머니가 책임지고 만다. 내가 밖에서 잘 못한 일이 있으면 결국 어머니가 욕을 먹는다는 것을 이해하며 컸던 시절이 기억난다. 그리고 우리 사회에서는 일반적인 말로 ‘아이를 보면 그 부모를 알 수 있다.’는 말을 하며 비아냥한다. 박근혜는 결국 그 어머니 육영수 여사를 욕하게 만드는 결과가 된다. 김종필 전 총리가 박근혜의 사촌 형부가 된다. 그가 이따금 박근혜 흉을 보는 보도가 돌고 있다. 참으로 말을 듣지 않고 멋대로 컸다고 한다. 고집은 황소고집이고 아무리 다독여도 말을 듣지 않아 상대를 할 수 없었다는 것이다. 그 영향이 그 부모로부터 이어진 것이라고 한다. 아버지 박정희는 사람을 의심하기 잘하고, 어머니 육영수는 이중성격인데 그 두 가지를 모조리 다 갖춘 사람이 박근혜라는 말을 하고 있다. 그러나 언제든 박근혜는 웃으려고 갖은 애를 쓰는 것으로 하고 있다. 또한 과거 육여사의 머리모형을 그대로 하며 어머니 냄새를 풍기려고 하는 것 같다. 그러나 이젠 모두 그 집안사람들을 옳게 봐줄 것 같지 않아 보인다. 결국 부모가 모든 욕을 다 듣게 된다는 것이다. 권력까지 다 가져간 것 같지만 박근혜는 지금 참으로 외로울 것으로 보인다. 그 주위에 있는 이들이 하나둘 다 떠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미디어오늘은 ‘지금 박근혜의 청와대는 ‘감옥’이라는 말로 옥죄고 있다. 박근혜 스스로는 청와대 성 속에서 살고 있다할지 모르지만 우리가 볼 때는 한심하기 때문인 것이다. 일말의 양심이라도 있다면 박근혜는 스스로 하야를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일일 것이다. 만일 이런 상태를 계속 유지한다면 최후에 가서는 그 주위에 어떤 이들이 남게 될 것인가! 물론 동정하는 무리들이 전혀 없지는 않겠지만 말이다. 김현웅과 최재경의 최소한의 양심으로 보이는 것 같이 박근혜정권의 실세들은 저 두 사람을 따르는 것이 옳지 않을까? 박근혜가 양심이 없다고 그대들도 같이 죽을 셈인가? 그 나물에 그 밥이 될 것인가? 인천지검 이환우 검사는 “박 대통령 체포영장 청구해야”한다고 검찰 게시판에 글을 냈다. 사법연수원 39기로 깨끗한 피를 소유한 청년검사다. 대한민국은 앞으로 젊은 검사들만 기용해야 할 것 아닌가싶어진다. 30대 후반만 되면 양심검사를 받아야 하고 아부하는 무리들은 모조리 변호사로 내보내는 것만이 대한민국 검사를 물갈이 할 수 있는 것 아닐까? 피가 맑고 깨끗하면 정신과 영혼도 밝고 정결한 것 같이 정의의 편에 설 것 아닌가? 경륜이 아무리 좋다고 할지라도 검찰은 깨끗한 양심이 필요하다. 대한민국 모든 검사들이 이환우 검사 같은 양심을 지닐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아무리 강한 권력자라도 국가 법 앞에서는 평등해야 한다. 박근혜는 하야하라!!! 그리고 법의 심판대에 서야 한다.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3498#csidx24af2cf18d014c5ba8dedffb294f21a 지금 박근혜의 청와대는 ‘감옥’ [김종철 칼럼] 함락은 시간문제··· 삼성동 집으로 돌아가라 www.mediatoday.co.kr 참고가 된 원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1123500030&wlog_sub=svt_006 인천지검 이환우 검사 “박 대통령 체포영장 청구해야”…검찰 게시판에 글 파문 지난 20일 직권남용 혐의로 구속기소된 ‘비선실세’ 최순실(60)씨의 공범으로 지목된 박근혜 대통령을 체포해야 한다는 주장이 검찰 내부에서 나... www.seoul.co.kr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11232326025&code=910100 김현웅 법무장관·최재경 민정수석 사의…사정라인 동시 붕괴 박근혜 대통령의 법률 참모인 최재경 청와대 민정수석(54·사법연수원 17기)과 김현웅 법무부 장관(57·16기)이 함께 사의를 표명했다. 헌정사상 처... news.khan.co.kr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100&key=20161124.22001201659 http://www.kwnews.co.kr/nview.asp?s=101&aid=216112300065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547820&cid=46642&categoryId=46642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1/24/2016112400259.html 남경필·김용태 등 새누리 탈당파 "국민의黨 아닌 제4지대로 간다" 새누리당 인사들의 탈당이 잇따르면서 여권발(發) '제3 지대' 구축 시나리오가 힘을 받고 있다. 새누리당 탈당파와 국민의당 사이에서 '제3 지대.. news.chosun.com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3498

2016년 11월 22일 화요일

朴탄핵에 야권은 희망을 갖아라!

매사에 긍정적(positive)인 사람은 하는 일마다 거칠 것이 없다고들 말한다. 그게 다 주위에서 도와주기 때문이다. 모든 일을 낙관적으로 보는 사람은 그 태도가 다르다는 것을 주위에서 알게 되기 때문이라고 본다. 결국 하늘이 낙관적인 사람을 돕는 것 같이 보이게 마련이다. ‘인심은 곧 천심[인내천(人乃天)]’이라는 말도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 이들이 생각해 낸 말이 아니었을까하는 생각도 한다. 수운(水雲) 최제우(崔濟愚)가 단군의 홍익인간(弘益人間)을 좀 더 구체적으로 분류하면서 인내천사상을 확실하게 나타낸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도 한다. 그러나 우리 국민의 우물 안 개구리 같은 사상 때문에 수운선생의 사고가 널리, 그리고 구체적으로 살아나지는 못했지만 지금껏 그 사고가 이어지고 있는 것만 봐도 낙천적인 사고가 있었기 때문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다. 지금은 천도교를 아는 이들이 일제강점기 때보다도 그 비율은 더 미세할 것으로 이해를 하지 않을 수 없다. 그만큼 천도교의 포교활동이 적어서일 것이다. 그러나 사실 그 종교적인 주장을 보면 우리들을 더욱 긍정적인 사고 쪽으로 끌고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갖는다. 하지만 그분들과 단 한 번도 대화를 하거나 연락을 취해본 일은 아직 없다. 그러나 올바른 종교(이젠 ‘올바른’이라는 단어까지 종교 앞에 넣어야 할 정도로 종교들이 험악해진 것을 슬퍼하며...)는 항상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을 인간들에게 심어주기에 종교는 사회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문화기구가 된 것만 봐도 인간은 폐쇄적이기보다는 더욱 개방적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신(God)을 믿고 안 믿고를 떠나서, 모든 사물을 긍정적으로 인식하느냐 아니냐에 따라 내 주위 사람들이 나를 바라보는 눈빛이 다르다는 것을 우리는 이해하고 가야하지 않을까싶어진다. 마치 불교에서 열반(涅槃)을 통해 자신의 영혼이 가고자하는 세계로 향할 수 있는 그 사람만의 정신세계가 열린다는 것도 낙천적인 사고가 아니고선 닿을 수 있을 것인가? 더불어민주당(더민주)은 지금도 새누리당 의원들을 믿지 못하는 것 같다. 그렇게 의심을 하면 결국 믿을 수 없는 것이 인간이라는 것을 왜 이해할 수 없을까? 지금 야권 의원과 무소속까지 다 합해서 171명인데, 300의석 중 2/3인 200명을 채우려면 29명을 새누리당 의원들이 박근혜 탄핵소추의 찬성표를 던져야 하는데 그 29명이 안 될까 하는 것이다. 사실 그만큼 새누리당은 모든 국민을 배반하면서, 숭고해야할 국회의석을 차지하고 박근혜의 시종 짓을 하며 지냈다. 아니라고 할 수 있는 이가 있는가? 그러나 대한민국은 어디까지나 민주공화국이고 모든 주권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헌법 1조는 확실하게 강조하고 있다. 그런데 새누리당 의원들은 헌법 제1조조차 망각하고 있었기에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같은 국정농단이 벌어진 것이다. 아직도 친박계 의원들과 박근헤를 옹호하는 이들은 박근혜가 저지른 죄가 무엇이냐고 되묻고 있다. 간단하게 설명하면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을 설립하려고 할 때부터 박근혜는 죄를 지은 것 아닌가? 국가와 국민의 문화융성을 이룩할 목적이 확실했다면, 국가자금들 들여서 재단을 설립하려고 해어야 근본 아닌가? 어떻게 1000억 원을 재벌들에게 손을 벌리며 협조 - 박근혜 말로는 협조 - 하라는 소리를 할 수 있는가? 돈이란 것은 내 살을 깎아 벌어들인다고 한다. 즉 내 피와 땀의 결실을 돈으로 인정하는 것인데, 그 살과 피를 국가 원수라고 함부로 협조하라고 할 수 있는가? 만약 당신이라면, 당신에게 혜택이 아무 것도 없는데 그 살과 피 같은 돈을 거저 협조할 수 있는가? ‘협조’라는 그 단어 속에는 네가 돈을 대면 후일 그만한 혜택을 돌려준다고 하는 말과 뜻이 포함돼야 도리 아닌가? 사회가 그런 것도 없이 반 강제로 달라면 강도짓 아닌가? 결국 박근혜는 정경유착을 하면서 대통령 직권을 남용한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 다른 한편으로 재벌들에게 혜택을 줄 테니 돈을 내라고 했다면 대통령으로서 할 짓인가? 그 짓을 공공연하게 했으니 죄인 아닌가! 최순실과 안종범을 앞세워 수금을 시켰다는 것이 밝혀지고 있다는 검찰의 1차 수사보고를 듣고도 박근혜를 사랑하는 무리들은 귀를 지하에 저장하고 다니는지 박근혜는 죄가 없다고 한다. 연설문 등을 최순실에게 보여주기 위해 정호성 전 비서관은 47건의 국가비밀을 밖으로 빼돌리고 있었다는데 그가 아무리 철부지라고 해도 윗선의 지시가 없이 혼자 그 짓을 했을까? 검찰은 벌써 ‘박근혜 지시에 따라 했다.’는 것을 우리에게 전해주고 있는데, 박사모들은 그 소리와 문자가 들리지도 않고 보이지도 않는다고 하니 어떻게 국가를 박근혜에게 맞길 수 있는가? 박근혜와 그를 죽도록 사랑하고 아끼는 인물들이 죄의식도 없이 멋대로 살아가는데 박근헤를 그 자리에 둘 수 있는가? 세상은 솔직해야 긍정적인 사고를 갖게 되는 법 아닌가? 낙천적인 사고를 갖춘다는 것은 세상 살아가는 데 거리낌 없어야 내 몸에서 나도 모르게 흘러넘치게 되는 것 아닌가? 항상 심각한 것 같이 오만상을 찌그러트리면서, 마지못해 웃어 보이려는 자세를 한 이로부터 극정적인 일이 되어 나올 수 있을 것인가? 더민주도 자신을 갖아야 할 것이다. 모든 것 다 내 주위에서 도와줄 것이라는 자신을 말이다. 노무현 탄핵소추와 지금의 박근혜 탄핵은 180도 차이가 있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참고가 된 원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05&aid=0000954106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1122500187&wlog_sub=svt_006 정유라, 작년 5월 제주에서 남아 출산…임신 상태에서 금메달 획득? 박근혜 대통령 ‘비선 실세’ 최순실(60·구속)씨의 딸인 정유라(20·개명 전 정유연)씨가 지난해 제주에서 남자아이를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22일... www.seoul.co.kr http://news.naver.com/main/read.nhn?mid=hot&sid1=148&cid=1054181&iid=1668728&oid=003&aid=0007606611&mode=LSD 강추위에도 촛불은 꺼지지 않는다 【서울=뉴시스】최동준 기자 = 22일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 인근에서 민중총궐기투쟁본부 주최로 열린 '최순실 게이트' 진상규명과 박근혜 대통령 ... news.naver.com https://namu.wiki/w/%EC%B5%9C%EC%A0%9C%EC%9A%B0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05&aid=0000954103 “탄핵의결 정족수 200명 충원” 야권, 전방위 ‘표 확보’ 나섰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 의결을 위한 ‘매직넘버’(200명)를 채우기 위해 표 계산에 돌입했다. 민주당은 새누리당 ..... news.naver.com

2016년 11월 21일 월요일

청와대는 기어코 박근혜의 것인가?

청와대는 박근혜를 위한 단체인가 아니면 국가를 위해 필요한 단체인가? 이런 것을 언급한다는 것이 좀 모자란 것 아닌가싶다. 하지만 청와대는 지금 박근혜 옹호하기 급급한 단체로 변해버린 것이다. 그렇다면 박근혜는 청와대 모든 요원들에게 주는 연봉을 박근혜 돈으로 지급해야 마땅하지 않겠나! 왜 국민의 세금이 그들의 연봉으로 변해야 하는 것인가? 그 집단이 문제 아닌가? 국민이 낸 세금을 받아먹으면서 국가 죄인인 박근혜를 돕겠다는 것인가! 재벌들에게 협조를 요청해서 받은 돈이 남아돈다고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는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을 설립하는 과정에서부터 문제가 발생한다. 지난해 10월 25일, 청와대에서 문화 융성 사업을 주력한다고 하는 전경련으로부터 통보를 받은 기업들은 만 하루 만인 26일 일제히 약정서를 써냈다는데 대한민국 재벌들이 그렇게 청와대 말을 잘 듣는다는 것인가? 분명 정와대에 거처하는 인물들의 연봉은 국민 세금인데 말이다. 지금 청와대는 박근혜가 2016년 11월4일 대국민사에서 “필요하면 검찰조사도 임하고, 특검도 수용하겠다.”던 말은 없어지게 했고, 총리 국회 임명도 "야당에선 대통령의 제안과 다른 뜻으로 얘기하고 있는 것 아니냐?"면서 "상황 변화가 있으니 좀 지켜보자"고 말을 바꾸고 있다. 경향신문은 ‘‘유영하 반박문’ 청와대서 도왔다‘라는 제하에 “박근혜 대통령의 변호인을 맡고 있는 유영하 변호사(54·사진)가 지난 20일 기자들에게 배포한 입장문 작성에 청와대 민정수석실 소속 행정관이 관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민정수석실은 유 변호사를 도와준 것을 인정하며 정당한 업무 범위에 속한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박 대통령의 개인적인 비리 사건에 국가 공무원을 동원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고 적고 있다. 박근혜 개인비리를 청와대가 이미 알고 있으니 그 말을 바꿔 국민을 완전하게 기만하자는 의도가 아닌가? 국민의 녹을 먹으면서 죄지은 박근혜를 돕겠다는 양심은 뭣인가? 분명 100만 시민이 촛불을 밝히면서 대한민국 국민은 박근혜 하야를 바라며, 새로운 빛을 호소하고 있는 것을 알면서 왜 죄인을 돕고 있다는 것인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에 관여한 인물들은 참으로 나쁜 사람들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더 확실하게 하고 있다. 나이 어린 운동선수들이 국위선양(國威宣揚)을 했던 자랑스러운 명예는 아랑곳하지 않고 늘품체조 시연회 참석하지 않았다는 이유를 들어, 피해를 보게 했다는 것을 보며 ‘박근혜의 편애’는 끝이 없다는 것을 알게 하고 있다. 오직하면 정우성으로부터 "박근혜 앞으로 나와!"라는 소리를 재연케 하여 박근혜를 또 술판의 회자(膾炙)거리로 만들게 하고 있는 것인가? 이런 상황에서 박근혜의 재기(再起)가 이뤄질 것으로 보는가? 청와대는 물론이거니와 새누리당의 친박계 의원들은 이제 더 이상 구질거리는 더러운 늪에서 탈출해야 할 때 아닌가? 잘 알다시피 지지율 반등은 최소한 레임덕(lame duck) 시작의 기점인 25%p를 오갈 때 가능하다는 것을 모른 것인지, 아니면 모른척하는 것인지, 그도 아니면 발악을 하는 것인지 말하라! 아무리 대한민국 대통령 중 쓸 만한 대통령은 단 한 명이 없다고 한들, 박근혜만큼 최하위인데다 저질스런 인물이 있었는가? 깊이 생각해보라! 사람이란 양심의 동물이기에 기대할 것을 기대해야하고, 의지할 수 있는 데에 가서 의지해야하는 것이며, 발을 뻗을 곳에 가서 발을 뻗어야 하는데, 당신들이 보기에 지금 오를 수 있을 것 같은가? 촛불집회는 어린 아이들부터 시작해서 연로하신 어른들까지 참석한다. 어르신들이야 이해를 할 수 있는 경륜이 있을 것이니 차치하고, 어린이들부터 ‘박근혜는 아주 나쁜 사람’으로 알려지고 있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그렇게 오래 끌면 끌수록 차세대의 아이들에게 영원히 각인시키겠다는 의지가 아니고 무엇인가! 앞으로 박근혜가 한국역사를 국정교과서로 바꿔 박정희독자자와 박근혜 자신의 이름에 명성을 넣어 고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어림도 없다. 그렇다면 후대에서 박정희와 박근혜를 위대한 인물로 각인시킬 수 있을 것인가? 없다. 단연코 없다. 그렇다면 지금 이 순간만이라도 더 이상 나쁜 인물에서 빠져나가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지 않은가? 보시라! 하야를 하면 그래도 하야한 것으로 역사는 적는다. 만일 하야를 하지 않고 끝까지 버텨서 임기까지 갔다고 치자! 지금 이 순간에도 언론사는 박근혜 비리를 찾고 다니면서 하루가 다르게 별별 뉴스가 떠오르면서 국민을 분노케 하고 있다. 그 모든 것들이 누적이 되면 결국에는 장편소설로 변해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시리즈(series)'가 더욱 커지고 말 것이다. 결국 노루를 피하려다 범을 만난다는 ‘피장봉호(避獐逢虎)’의 신세가 되고 말 것이다. 또한 국민을 피곤케 한 그 죄과를 어떻게 감수하겠다는 것인가? 호미로 막을 걸 가래로 막아야 하는 상황까지 가고 말 것 아니겠는가? 처처에서 비아냥거리는 소리를 들으면서 국가망신을 시킬 셈이냐? 청와대 요원들과 친박계 인사들은 잘 알아야 한다. 모조리 다 죽을 각오가 안 돼있다면 박근혜를 설득시켜라! 아니면 그 지옥에서 탈출하기 바란다. 지금은 청와대가 천국 같은 환경 속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세월이 가면 갈수록 지옥이 따로 없을 것으로 본다. 모두 자폭을 하려하지 말고, 단 한 사람만이라도 제정신을 차려 허령불매(虛靈不昧)할 수 있는 길을 택하기 바란다. 청와대가 박근혜 것인가!!! http://news.khan.co.kr/kh_cartoon/khan_index.html?artid=201611212201212&code=361101#csidxf268f2dcc4f23d8bbca516e94e9305a 참고가 된 원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11212234005&code=910100&nv=stand&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utm_campaign=top3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유영하 반박문’ 청와대서 도왔다 박근혜 대통령의 변호인을 맡고 있는 유영하 변호사(54·사진)가 지난 20일 기자들에게 배포한 입장문 작성에 청와대 민정수석실 소속 행정관이 관... news.khan.co.kr http://sports.khan.co.kr/culture/sk_index.html?art_id=201611212359013&sec_id=560901&pt=nv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0&cid=1051768&iid=1144748&oid=056&aid=0010387338&ptype=052 전경련, 8백억 걷으면서, “전화 한 통, 공문 한장이 전부” <앵커 멘트>미르와 K스포츠 재단 설립을 위해 돈을 모금한 전경련은 달랑 전화 한 통과 공문 한 장 발송만 했을 뿐입니다.대통령과 기업 총수와의... news.naver.com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0&cid=1051768&iid=32510071&oid=437&aid=0000138411&ptype=052 또 말 바꾼 청와대 논란…'국회 총리 추천' 거부 시사 [앵커]먼저 청와대의 말바꿈 논란을 청와대 취재기자를 연결해 짚어보겠습니다.조민진 기자, 그동안 청와대는 줄곧 '국회가 총리를 추천해달라'고 ... news.naver.com

2016년 11월 20일 일요일

면리장침과 박근혜 고집

綿裏藏針(면리장침)이란 직역하면 ‘솜 속에 감춰진 바늘’이라는 말이다. 그저 간단히 생각해도 끔찍한 생각이 들지 않은가! 솜을 겉에서 볼 때는 부드럽고 푹신하며 따뜻한 감을 받게 하여 온화하고 좋아 보이는 것이 솜이다. 그러나 그 안에 바늘이 있다면 언제 어떻게 찔리게 될지 모를 일이다. 참으로 악독한 사람이 아니고선 면리장침의 자세를 가질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 말은 본래부터 그렇게 내려온 말이 아니고, 세상이 변하면서 말도 변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먼저 한자부터 알아보자 綿= 솜, 솜옷, 연이을 (면) 裏= 속, 안, 내부 (리) 藏= 감출 (장) 針= 바늘 (침) 중국 북송(北宋) 당시 시인(詩人)이던 소동파(蘇東坡)는 자신의 글씨에 대해 자평하기를 ‘솜 속의 쇠[綿裏鐵;면리철]’라고 했다. 겉으로는 부드러운 솜으로 보일지 모르지만 그 속은 쇠 같이 강건하고 강직한 마음이 숨어있다는 뜻의 글씨라는 말을 한 것이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서 그 말을 뒤바꿔 놓기 시작한다. 쇠[鐵]가 바늘[針]으로 바꿔 면리철이 면리침(綿裏針)으로 바꿔 말을 한 것이 유래가 되면서 이젠 그 사이 감출 장(藏)자까지 집어넣어 면리장침(綿裏藏針)으로 변해 일반적으로 쓰는 것 같다. 그러나 원래는 좋은 뜻에서 시작된 말이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 같다. 위의 내용은 중국 원(元)나라 서예가이자 화가였던 조맹부(趙孟頫;1254 ~ 1322)가 <발동파서(跋東坡書)>에 글로 표현을 한 데서 소동파(1036~1101)의 사람됨을 알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고로 ‘면리철(綿裏鐵)’을 더 많이 쓰는 것이 좋지 않을까? 아마도 박근혜 같은 이를 두고 그렇게 말을 바꾸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을 하는 이 사람도 심보가 심하게 일어서 하는 것이다.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반성할 줄 아는 인물이어야 하는 것이 인간일진데 박근혜가 웬만큼 쓸데없는 고집이 세고 안 될 짓을 하니 이렇게 표현을 하고 싶어지는 것 아닌가! 자기 입으로 조사를 받겠다고 했으면 약속을 지켜야 올바른 사람이라고 할 것인데, 유영하 변호사를 앞세워 이젠 검찰조사를 받지 않겠다고 떼를 쓰고 있으니 무슨 망신인가? 꼭 4살짜리 어린 아이를 보는 느낌이다. 이젠 박근혜의 나이 60세는 떼버리는 것이 낫지 않을까 싶어진다. 박근혜의 사촌 형부가 되는 김종필 전 총리가 오직했으면 박근혜 흉을 보았을까 하는 이해가 간다? 박정희와 김종필은 과거 바늘과 실 같은 존재였으니 청와대를 수시로 드나들면서 박근혜의 못 볼 것까지 다 봤을 것이니 의심할 것은 아닌 것 같아 보인다. 시사저널기자와 일문일답하는 것을 보니 박근혜 심보의 치부가 아주 조금 들어난 것 같다. 조선일보는 “김종필(JP) 전 국무총리가 14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박근혜라는 여자는 국민 전부가 청와대 앞에 모여 내려오라고 해도 절대 내려갈 사람이 아니야”라고 말했다.”며, “하야(下野)? 죽어도 안해. 그 고집을 꺾을 사람 하나도 없어”하는 말을 어떻게 해석을 해야 할지 의심이다. 그냥 두라고 하는 말 같기도 하고 탄핵을 해야 한다는 말 같기도 하다. JP는 “저희 아버지(박정희 독재자), 어머니 말도 안 들었어. 최태민이라는 반(半) 미친놈, 그놈하고 친해가지고 자기 방에 들어가면 밖에 나오지도 않았어.”라고 말하는 것을 보면 한 마디로 싹이 노란 인물이었다는 것 아닌가? 그야 제 아버지와 어머니에게 떼를 쓰는 것은 이해할 수 있지만, 국민에게 이런 행위는 말이 된다고 할 수 있을까? 결국 박근혜와 새누리당 그리고 그를 따르는 현대판 환관들이 국가 존망을 흔들어 놓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상황인데 야권은 아직도 탁상공론(卓上空論)이나 할 것인가? 이영렬(서울중앙지검장) 특별수사본부 본부장이 20일 비선 실세 최순실(60), 안종범(57)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정호성(47) 전 부속비서관 3명을 구속기소하며 이들의 공소장에 박근혜를 ‘공범’으로 적시한 이유가 있는 것이다. 검찰은 앞서 박 대통령의 범죄 혐의를 특정해 정식 피의자로 입건하는 절차를 밟은 것도, 더 이상 박근혜는 대한민국을 책임질 수 인물이 못 된다는 것을 파악하고 서둘러 ‘공범’으로 몰아가고 있는데, 국회는 아직도 특별검사조차 선임하지도 못하면서 빙글거리고 있으니 참으로 한심하지 않는가? 떡을 입에 넣어주며 어서 먹으라고 하는데, 씹을 생각도 하지 못하는 야권을 보고 있노라면 숨이 차고 기가 막힌다. 아직도 잣대로 대보고 깊이가 얼마인지 알 수조차 없다고 머리를 갸우뚱거리는 자세를 취하고 있으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 검찰이 박근혜는 이젠 안 된다고 하는데 법원이라고 아니라고 할 것인가? 국회에서 탄핵절차를 밟아 탄핵을 시작하면, 과거 노무현 대통령 탄핵과는 어림도 없다고 생각해야 할 것인데, 야권은 여권 의원들 중에 탄핵 찬성할 수 인물이 얼마나 될까 하며 점쳐보기나 하고, 더 나아가 헌법재판소(헌재)에 이명박근혜 인물이 거의 다라며 머리를 흔들고 있으니 될 일도 안 될 것이다. 아무리 이명박근혜 인물이 헌재에 수두룩하다고 해도 국민의 마음이 어디로 가 있는지 모르겠나?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은 박근혜를 비롯해서 말도 안 되는 인물들이 감정에 북받쳐 될 수도 없는 일을 가지고 떠들었으니 도리어 국민들이 광화문에 몰려 탄핵반대를 외쳤는데 반해, 지금은 박근혜 하야와 탄핵을 요구하는 방향인데 무엇을 망설이고 있나! 한심하고 정말 딱하다. 60일 안에 선거를 치러야 한다는 것이 걱정이냐? 정말 답이 없다. 왜? 새누리당에게 또 질까봐? 아님 도대체 뭣 때문이 망설이는 것인가? 제발 정신 좀 바싹 차리고 행동하시라! 얼빠진 사람들아! 어서 영혼을 제 위치에 오게 하시라! 제발!!! 면리장침(綿裏藏針)의 악을 품고 있는 박근혜가 지금도 생글거리며 국민을 기만하는데도, 야권은 망만 보며 국민의 뜻이 뭔지 몰라 간이나 보고 있을 것인가? 박근혜가 사람을 사서 제 사람으로 만들고, 언론을 사서 제 언론으로 하는 것 같이 왜 야권은 할 수 없는 것인데? 야권은 할 줄 아는 것이 뭔데? 국민 간이나 보고 눈치나 살피는 것이 야권이 할 일인가? 국민의 뜻을 빨리 읽고 살펴라!!! 제발!!! 중간 수사 결과 발표 ‘최순실 게이트’ 검찰 특별수사본부장인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이 20일 서울중앙지검에서 중간 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검찰은 최순실씨,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정호성 전 부속비서관 3명을 기소하며 박근혜 대통령을 이들의 ‘공범’으로 지목했다. 서상배 선임기자(출처;세계일보) 참고가 된 원문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0&cid=1051768&iid=24777032&oid=022&aid=0003118230&ptype=052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1121001003&wlog_sub=svt_006 http://www.fnnews.com/news/201611201211309990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1/14/2016111402153.html 김종필 "박근혜, 최태민 그 반미친놈과 친해가지고…하야? 죽어도 안해" 김종필(JP) 전 국무총리가 14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박근혜라는 여자는 국민 전부가 청와대 앞에 모여 내려오라고 해도 절대 내려갈 사람이.... news.chosun.com

2016년 11월 19일 토요일

11.19 촛불집회와 朴 마지막 자존심?

뉴시스는 ‘촛불 시민들은 끝까지 의연했다…100만의 '거룩한 분노'’라는 제하에 다음과 같은 보도로 질서 있는 국민의 참 뜻을 전달하고 있다. 19일 전국에서 개최된 촛불집회의 100만 참가자들은 박근혜 대통령의 버티기와 친박계 정치인들의 반격에도 불구하고 평화시위를 견지하며 질서 있는 분노를 표출했다. 박 대통령은 이른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에 적극 협조한 '피의자'로 지목되고 있지만 내주 국무회의를 주재하겠다는 의사를 보이는 등 국정 재개 의지를 다지는 상황이다. 주최 측인 1503개 시민사회단체 연대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은 이날 집회에 서울에서만 60만명, 전국적으로는 100만명이 넘는 시민이 촛불을 밝혔다고 추산했다. 경찰도 서울 17만, 전국 26만2000명이 거리로 나온 것으로 봤다. 시민들은 버티기에 나서는 대통령의 태도에 분노하면서도 집회와 행진 등은 질서 있게 진행했다. 박사모 등 극우단체가 주최하는 집회가 같은 날 오후 용산구 서울역광장에서 있었지만 별다른 충돌도 발생하지 않았다. 청와대 인근 행진에서도 경찰 측과 이렇다 할 마찰을 빚지 않았으며, 곳곳에서 쓰레기를 치우는 등 빛나는 시민의식을 발휘했다. 서울 도심에서 시민들은 박 대통령이 "성난 민심을 너무 모르는 것 같다"고 지적하면서 "더 이상 못 참겠다"라는 구호를 외치며 촛불과 함께 '박근혜 퇴진'이라고 적힌 피켓을 흔들었다.(뉴시스;2016.11.20.) 한국일보는 국민 2,000명을 상대로 17, 18일 10대부터 60대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긴급 여론조사에서 응답자 절대다수(88.5%)가 박근혜 퇴진을 요구했다는 뉴스를 전한바 있다. 퇴진 방식으로는 탄핵(19.8%)보다 하야(73.1%)가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많았단다. 박근혜 퇴진 방식 여론조사 분석 결과 박근혜에게 임기를 유지하도록 하자는 응답은 2,000명 중 230명(11.5%)이나 있었다고 하니 아직도 박근혜가 뻔뻔한 것 아닌가? 사실 촛불집회의 민심은 그저 구호만은 아닌 것 같은 데, 박근혜 주위에서 아직도 받아먹을 것이 있어 맴도는 무리들이 적잖다고 한다. 아니면 미리 받아먹은 것이 있어 양심상 의리를 지키려고 하는 것인가? 그들이 정치인들이라면 이것으로 정치 인생은 끝내야 하지 않을까? "촛불은 바람이 불면 꺼진다."는 어설픈 말을 한 김진태 친박계 새누리당 의원은 지역구 주민들을 열 받게 한 것 같다. 성난 춘천시민들이 ‘김진태도 퇴진하라!’고 19일 촉구하고 있다는 것이다. 심한 바람에도 견뎌내는 촛불이 있다는 것도 생각지 못한 박근혜의 착한 하수인 김진태가 뭇매를 맞고 있다. 그가 차기 총선에서 또 당선될 수 있을까? 만일 당선된다면 춘천 시민들은 속도 없는 도시민이라고 해야 할 것 아닌가? 아무리 머리가 좋아 김진태가 서울대학교 법대를 나왔으면 뭐할 것인가? 인간의 분별력조차 상실한 인물이 어떻게 시민을 위할 수 있다는 것인가? 대략 80명 가까운 친박계 의원들이 어찌할 줄 몰라 입을 막고 어렵게 붙어있는 이 때 총대를 멘 것까지는 좋다. 하지만 법학도였던 그가 박근혜의 죄과를 살핀다면 감히 국민의 힘을 가볍게 농락하는 발언은 삼갔을 것 아닌가? 왜? 인간의 기본인 자기 몸 하나 살피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범하고 있다는 것인가! 불쌍타! 아니 춘천시민이 불쌍타! 바람이 불어 촛불이 꺼지면 인간은 빛을 얻기 위해 또 촛불을 밝혀야 한다. 국가가 박근혜와 그 일당으로부터 빛을 잃었으니 촛불을 밝혔다. 그럼 바람(새누리당과 박근혜 권력)이 불어 촛불이 꺼졌다고 대한민국 국민이 빛을 찾으려 하지 않을 것인가? 바람아 불어라! 촛불을 잠시 끌 수는 있을지 몰라도 영원히 끌 수는 없을 것이다. 이게 대한민국 국민인 것이다. 고로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고, 그 힘은 국민으로부터 나오는 것이다. 하니 국민이 싫다고 하면 물러나는 것이 도리 아닌가! 박근혜가 얼마나 뻔뻔하면 국민 열의 아홉이 싫다고 하는 데, 그 자리에 그대로 있겠다는 것인가? 마지막 자존심도 없어졌다? 더해서 다음 주부터 국무회의를 주도 할 것이라고 한다. 말이 되는가? 벨도 없고, 분별력도 없고, 판단력까지 상실한 박근혜와 그 주위의 인물들이 국정을 논하고, 움직인다는 것이 말이 된다고 보는 것인가? 열 명 중 한 명만이 국민인가? 아홉은 아니고? 맞다. 그래서 항상 박근혜는 1%p의 국민만을 위한 인물이었던 것이다. 노동자는 없고 재벌만 있었다. 고로 노동자들이 싫어하는 노동4법을 국회 통과시키려고 박근혜는 그 책상을 사뭇 쳐가며 입에 거품을 물었다. 또 국민은 없고 권력자들만 있었다. 고로 1%p의 상위계열을 위한 영리병원에 온 정열을 쏟으며 국회에서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에 목을 걸었고, 명목도 없는 국제의료사업법을 통과시키려고 새누리당 의원들을 통촉하면서 국회를 헌신짝 던지듯이 했다는 것 아닌가? 그런 그녀가 지금 새장(청와대)에 갇혀있으면서 권력을 휘두르고 있는 것이다. 그녀와 그 주위 환관 정치를 더 이상 지켜봐야 한다는 것인가? 지금은 세조가 단종을 죽이고 정권을 찬탈했던 그런 시대가 아니다. 우리 과학 수준이 대한민국 정치 흐름에 문제가 있어 국제적으로 뒤지고 있어 그렇지, 세계는 우주시대가 아닌가! 우주시대에 사는 국민들이 국가 권력자를 그만 두고만 보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국제적으로 창피한 일인지 알기나 아는 것인가? 그것을 이제 터득한 국민들이 나서고 있다. 박근혜는 퇴진하라! 더 이상 국가와 국민을 기만하지 말고 국정농단에서 손을 떼라! 더 이상 국가와 국민을 망신의 대상에 둬야 할 것인가? 빨리 해방시켜라! 정권도둑질 그만하고 물러나라! 이젠 더 이상 ‘대한민국 악의 축이 청와대’라는 소리도 듣고 싶지도 않으며, ‘박근혜가 불법 점거한 청와대’라는 글도 보고 싶지 않다. 빨리 하야하라! 그게 박근혜에게 주는 마지막 자존심이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서울=뉴시스】사진공동취재단 = 19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최순실 게이트' 진상규명과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4차 '2016 민중 총궐기 대회'에 참석한 시민들이 촛불을 들고 있다. 2016.11.19. photo@newsis.com 참고가 된 원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03&aid=0007600425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11192131001&code=940100&nv=stand&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utm_campaign=top1 [11·19 촛불집회]서울 50만, 부산 10만, 대구 사상 최대, 광주선 ‘횃불’···전국 100만... ■잠들지 않는 남도, 제주 역대 최대규모 ‘박근혜 퇴진’ 촛불 타올랐다 19일 ‘잠들지 않는 남도’, 제주에서도 ‘박근혜 대통령 하야’를 촉구... news.khan.co.kr http://www.hankookilbo.com/v/aeacb8ce897a45bdb35a0de0a51c7ffc '박근혜 대통령 퇴진' 국민 10명 중 9명이 원했다 “탄핵으로 시간 지체 안돼” 73%가 하야 방식 원해 광화문광장을 밝힌 100만 시민의 촛불은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거대한 민심을 드러... www.hankookilbo.com 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art_id=201611192359023&sec_id=540101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61119_0014528347&cID=10201&pID=10200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47XXXXXXd825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 Daum 백과사전 서비스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법안 | 서비스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법안이다. 서비스산업의 규제 완화와 연구개발 자금 지원, 특성화 교육... 1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