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21일 월요일
청와대는 기어코 박근혜의 것인가?
청와대는 박근혜를 위한 단체인가 아니면 국가를 위해 필요한 단체인가? 이런 것을 언급한다는 것이 좀 모자란 것 아닌가싶다. 하지만 청와대는 지금 박근혜 옹호하기 급급한 단체로 변해버린 것이다. 그렇다면 박근혜는 청와대 모든 요원들에게 주는 연봉을 박근혜 돈으로 지급해야 마땅하지 않겠나! 왜 국민의 세금이 그들의 연봉으로 변해야 하는 것인가? 그 집단이 문제 아닌가? 국민이 낸 세금을 받아먹으면서 국가 죄인인 박근혜를 돕겠다는 것인가! 재벌들에게 협조를 요청해서 받은 돈이 남아돈다고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는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을 설립하는 과정에서부터 문제가 발생한다. 지난해 10월 25일, 청와대에서 문화 융성 사업을 주력한다고 하는 전경련으로부터 통보를 받은 기업들은 만 하루 만인 26일 일제히 약정서를 써냈다는데 대한민국 재벌들이 그렇게 청와대 말을 잘 듣는다는 것인가? 분명 정와대에 거처하는 인물들의 연봉은 국민 세금인데 말이다.
지금 청와대는 박근혜가 2016년 11월4일 대국민사에서 “필요하면 검찰조사도 임하고, 특검도 수용하겠다.”던 말은 없어지게 했고, 총리 국회 임명도 "야당에선 대통령의 제안과 다른 뜻으로 얘기하고 있는 것 아니냐?"면서 "상황 변화가 있으니 좀 지켜보자"고 말을 바꾸고 있다.
경향신문은 ‘‘유영하 반박문’ 청와대서 도왔다‘라는 제하에 “박근혜 대통령의 변호인을 맡고 있는 유영하 변호사(54·사진)가 지난 20일 기자들에게 배포한 입장문 작성에 청와대 민정수석실 소속 행정관이 관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민정수석실은 유 변호사를 도와준 것을 인정하며 정당한 업무 범위에 속한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박 대통령의 개인적인 비리 사건에 국가 공무원을 동원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고 적고 있다.
박근혜 개인비리를 청와대가 이미 알고 있으니 그 말을 바꿔 국민을 완전하게 기만하자는 의도가 아닌가? 국민의 녹을 먹으면서 죄지은 박근혜를 돕겠다는 양심은 뭣인가? 분명 100만 시민이 촛불을 밝히면서 대한민국 국민은 박근혜 하야를 바라며, 새로운 빛을 호소하고 있는 것을 알면서 왜 죄인을 돕고 있다는 것인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에 관여한 인물들은 참으로 나쁜 사람들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더 확실하게 하고 있다. 나이 어린 운동선수들이 국위선양(國威宣揚)을 했던 자랑스러운 명예는 아랑곳하지 않고 늘품체조 시연회 참석하지 않았다는 이유를 들어, 피해를 보게 했다는 것을 보며 ‘박근혜의 편애’는 끝이 없다는 것을 알게 하고 있다. 오직하면 정우성으로부터 "박근혜 앞으로 나와!"라는 소리를 재연케 하여 박근혜를 또 술판의 회자(膾炙)거리로 만들게 하고 있는 것인가? 이런 상황에서 박근혜의 재기(再起)가 이뤄질 것으로 보는가?
청와대는 물론이거니와 새누리당의 친박계 의원들은 이제 더 이상 구질거리는 더러운 늪에서 탈출해야 할 때 아닌가? 잘 알다시피 지지율 반등은 최소한 레임덕(lame duck) 시작의 기점인 25%p를 오갈 때 가능하다는 것을 모른 것인지, 아니면 모른척하는 것인지, 그도 아니면 발악을 하는 것인지 말하라! 아무리 대한민국 대통령 중 쓸 만한 대통령은 단 한 명이 없다고 한들, 박근혜만큼 최하위인데다 저질스런 인물이 있었는가? 깊이 생각해보라! 사람이란 양심의 동물이기에 기대할 것을 기대해야하고, 의지할 수 있는 데에 가서 의지해야하는 것이며, 발을 뻗을 곳에 가서 발을 뻗어야 하는데, 당신들이 보기에 지금 오를 수 있을 것 같은가?
촛불집회는 어린 아이들부터 시작해서 연로하신 어른들까지 참석한다. 어르신들이야 이해를 할 수 있는 경륜이 있을 것이니 차치하고, 어린이들부터 ‘박근혜는 아주 나쁜 사람’으로 알려지고 있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그렇게 오래 끌면 끌수록 차세대의 아이들에게 영원히 각인시키겠다는 의지가 아니고 무엇인가! 앞으로 박근혜가 한국역사를 국정교과서로 바꿔 박정희독자자와 박근혜 자신의 이름에 명성을 넣어 고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어림도 없다. 그렇다면 후대에서 박정희와 박근혜를 위대한 인물로 각인시킬 수 있을 것인가? 없다. 단연코 없다. 그렇다면 지금 이 순간만이라도 더 이상 나쁜 인물에서 빠져나가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지 않은가?
보시라! 하야를 하면 그래도 하야한 것으로 역사는 적는다. 만일 하야를 하지 않고 끝까지 버텨서 임기까지 갔다고 치자! 지금 이 순간에도 언론사는 박근혜 비리를 찾고 다니면서 하루가 다르게 별별 뉴스가 떠오르면서 국민을 분노케 하고 있다. 그 모든 것들이 누적이 되면 결국에는 장편소설로 변해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시리즈(series)'가 더욱 커지고 말 것이다. 결국 노루를 피하려다 범을 만난다는 ‘피장봉호(避獐逢虎)’의 신세가 되고 말 것이다. 또한 국민을 피곤케 한 그 죄과를 어떻게 감수하겠다는 것인가? 호미로 막을 걸 가래로 막아야 하는 상황까지 가고 말 것 아니겠는가? 처처에서 비아냥거리는 소리를 들으면서 국가망신을 시킬 셈이냐?
청와대 요원들과 친박계 인사들은 잘 알아야 한다. 모조리 다 죽을 각오가 안 돼있다면 박근혜를 설득시켜라! 아니면 그 지옥에서 탈출하기 바란다. 지금은 청와대가 천국 같은 환경 속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세월이 가면 갈수록 지옥이 따로 없을 것으로 본다. 모두 자폭을 하려하지 말고, 단 한 사람만이라도 제정신을 차려 허령불매(虛靈不昧)할 수 있는 길을 택하기 바란다. 청와대가 박근혜 것인가!!!
http://news.khan.co.kr/kh_cartoon/khan_index.html?artid=201611212201212&code=361101#csidxf268f2dcc4f23d8bbca516e94e9305a
참고가 된 원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11212234005&code=910100&nv=stand&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utm_campaign=top3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유영하 반박문’ 청와대서 도왔다
박근혜 대통령의 변호인을 맡고 있는 유영하 변호사(54·사진)가 지난 20일 기자들에게 배포한 입장문 작성에 청와대 민정수석실 소속 행정관이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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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orts.khan.co.kr/culture/sk_index.html?art_id=201611212359013&sec_id=560901&pt=nv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0&cid=1051768&iid=1144748&oid=056&aid=0010387338&ptype=052
전경련, 8백억 걷으면서, “전화 한 통, 공문 한장이 전부”
<앵커 멘트>미르와 K스포츠 재단 설립을 위해 돈을 모금한 전경련은 달랑 전화 한 통과 공문 한 장 발송만 했을 뿐입니다.대통령과 기업 총수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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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0&cid=1051768&iid=32510071&oid=437&aid=0000138411&ptype=052
또 말 바꾼 청와대 논란…'국회 총리 추천' 거부 시사
[앵커]먼저 청와대의 말바꿈 논란을 청와대 취재기자를 연결해 짚어보겠습니다.조민진 기자, 그동안 청와대는 줄곧 '국회가 총리를 추천해달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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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3일 일요일
충효 사상과 박근혜 레임덕 시작
금년 8월 새누리당의 새 지도부를 박근혜가 청와대 오찬에 초청하고, 오찬장에 나온 메뉴들 때문에 세상을 발칵 뒤집고 있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전 들어보지도 못했던 송로버섯(900g 정도에 1억6천만 원?)이라는 것도 나오고, 서민들은 비싸서 감히 생각지도 못한다, 효심이 지극한 이들이 부모를 위해 잔치를 할 때 어렵사리 맛볼 수 있는 바다가재와 훈제연어도 나왔다고 한다. 물론 캐비아(Cavia; 철갑상어알을 소금에 절인 것)샐러드도 생소한 사람들이 많았을 음식이다. 어쩌다 중국집에 가서 큰 맘 먹고 시키는 샥스핀(상어 지느러미)요리를 청와대는 찜으로 만들었다고 하니 과연!! 감탄을 두 번 할 것 같다. 한국에 살면서도 한우갈비를 맘껏 먹을 수 있는 이들은 얼마나 될 것인가! 이런 등등의 동서양 산해진미가 그 자리에 고루 나왔다고 하니 착하기만 한 국민들은 감탄사를 뛰어넘어 지탄으로 삼고 말았던 것이다. 그에 대해 박근혜와 새누리당을 짝사랑하는 이들과 좋아 죽어가는 이들이 한소리 하고 있었다. “먹는 것 가지고 말이 많다!”고.
먹는 것 가지고 말하는 것이 치사한 문제인가?
먹지 않으면 곧 죽음이다. 고로 먹어야 산다. 배가 고프면 먹어야 한다. 그래야 생명을 연장시킬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고 송로버섯, 캐비아샐러드, 바다가재, 훈제연어, 샥스핀 찜에다 한우갈비 같은 최고 음식을 먹어야 산다는 것도 아니지 않은가! 그저 밥에다 김치 한 종지만 있어도 생명은 연장시킬 수 있지 않은가? 정히 영양소가 충분치 않다면 조금은 다양한 채소를 곁들이면 살아가는데 큰 지장은 없지 않을까?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 대다수의 국민이다. 물론 이런 국민들도 큰 맘 먹고 잔치를 할 때는 색다른 음식을 먹을 수도 있다. 그러니 청와대 오찬이 꼭 잘 못 된 것만은 아니라고 할 수도 있다. 일종 새누리당의 새지도부 잔치로 생각하면 되니까! 그러나 국민들의 생각을 초월했기 때문에 문제가 난 것이다.
공자(孔子)께서 충효(忠孝)를 따질 때 그 방법의 향방은 다르지만, 그 공경의 가치와 척도는 거의 비슷하게 둔 것으로 보인다. 부모를 공경하며 효도(孝道)하는 것 같이, 군주(君主=당시에는 군주가 곧 나라)에게 충성을 다하는 가치와 척도의 마음에 있어서는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설득시키는 것을 보면 말이다. 그러나 공자의 철학은 당시 효에 있어 무조건적인 사고가 내포하고 있었다는 것도 문제가 된다고 본다. 그러나 인간의 사랑의 방식을 따지면 꼭 무조건이라고만 할 수 없다. 부모는 자식을 사랑하는 필요충분조건이 그대로기 때문이다. 즉 인간의 ‘내리사랑’에 대한 보답을 무조건 효도로 해야 한다는 것이다. 즉 내리사랑만 받지 말고, 까마귀가 반포지효(反哺之孝= 어미 새가 60일 간 새끼에게 먹이를 나라다 준 것 같이 어미가 늙어 힘들 때 먹이를 물어 먹여주는 효)를 하는 것 같이 효도를 극진히 해야 한다고 설득한 것이다. 왜냐하면 내리사랑처럼 인간의 상하(上下)의 사랑은 위에서 내려갈 줄만 알지, 반포조(反哺鳥= 까마귀) 같이 새끼 새가 반대로 먹이를 어미에게 먹여주는 사랑은 쉽지 않기에 강요를 한 것으로 본다.
고로 인간은 젊어 자식을 나았을 때 자식을 위해 최선의 사랑과 함께 노력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 즉 부모는 헌신의 희생정신이 따라야만 자식이 탄복을 하고 부모를 지극히 섬기는 것을 배우는 것이다. 그 부모에 있어 헌신의 희생정신은 자연의 순수한 사랑이지만, 자식이 부모를 섬기는 것은 부모로부터 받은 은혜에 대한 보답인 것이다. 부모의 사랑은 마음으로부터 순수하게 나오는 자연의 에너지라면, 자식이 부모를 섬기는 것은 부모로부터 받은 영향의 파장에 따라, 그 파장이 다르게 움직일 수 있는 것이 아닌가싶다. 고로 ‘효자가 효자를 낫는다.’라는 말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즉 효자의 집안은 위로부터 형성을 시킨다는 말이다.
부모가 자식에게 주는 모든 것이 아깝지 않아 심지어 마음으로 매를 때리기도 한다. 어긋난 것은 애초부터 잘 다듬어 간다는 것이다. 얼마나 자식을 사랑하면 내 입 속에 있던 것을 꺼내 자식의 입에 넣어주며 사랑을 가르치려고 하는 것인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는 말은 내 가슴에 항상 그 자식이 있다는 말 아닌가? 그런 자식이 어찌 부모에게 효도를 마다 할 것인가?
아무리 없이 살아도 부모의 기념일에 최소한의 성의를 보이려는 것이 우리 풍습이지 않은가? 부모로부터 듬뿍 받은 그 사랑 때문에 부모에게 드리는 모든 것이 아까울 것이 있겠는가? 허리가 부러지게 일을 해서 부모를 공양하는 것이 다 그 부모로부터 받을 영향이기 때문인 것이다. 그러니 자식에게 주지 않았던 사랑은, 받을 생각도 하지 말라는 것이다. 그런데 마구잡이로 자식으로부터 효도를 받아야 한다는 막무가내의 인물들이 있다고 한다. 그러나 공자께서는 결코 그런 것을 말씀하시진 않았다. 부모의 도리를 분명 말씀했고 그리고 자식으로서 충효를 갈구하시고 있는 것이다. 부모의 머리칼 하나라도 물려받은 것에 보답하라는 말씀인 것이지 무턱대고 설득만 하려고 한 것은 찾아 볼 수조차 없지 않은가?
내게 모든 아름답고 좋은 것들만 주신 부모에게는, 내 모든 것을 바쳐도 아까울 수 없는 것이 효도라면, 국가에 충성하는 것도 그와 다를 것이 무엇인가? 군주가 내게 준 것이 살기 좋은 행복인데 말이다. 그러나 그 반대라면 어떻게 달라질 것인가?
박근혜정권 4년이 다 돼가고 있다. 그 기간에 무수한 사건들이 일어났고 국가와 국민은 혼돈(Chaos)속에서 허우적거리고 있지 않은가? 지금 이 순간에도 국가의 의혹은 산더미처럼 쌓여만 가고 있다.
과거 일은 폐 일언(蔽一言)하고, 최근에 터지고 있는 사건만 보더라도 박근혜가 20대 당시 - 박정희 군화 발 군부독재자가 살아 있을 당시 - 만나던 최태민의 자손들과 얽혀 국정농단이 지속되면서 국민은 그 의혹의 함정에서 빠져나올 수 없다.
언론과 국민은 청와대 우병우 민정수석이 그 자리하는 한 비리투성이 인사들만 국가 요직에 앉힐 것이라고 미리 예상을 하고 있는데도 박근혜는 강 건너 불구경으로 간단히 넘기고 있지 않은가!
소방차 물대포는 살인무기라며 인정하고, 직접 맞게 된다면 갈비뼈도 부러질 수 있는 세력의 것임을 다 아는 상식이 됐는데, 경찰은 백남기 농민운동가의 사인을 조작하기 위해 부검을 해야 한다고 끈질기게 우기고 있는 것은 무슨 독선인가?
왕권 정치에서는 국가 왕은 그 자신을 국민으로부터 겸하하는 언행을 하며, 국가의 환난을 대표해서 언제 어떻게 쉽게 죽을 수 있을지 몰라, 좋은 음식에 좋은 옷 그리고 좋은 집에서 살게 했던 것이다. 그리고 국민을 평화롭게 해야 하는 의무를 지녔기에 국민은 국왕을 잘 섬기고 따랐다. 그러나 폭군은 국민을 아랑곳하지 않으며 제멋대로 날뛰기도 했다. 그럴 때마다 국민은 그 왕을 왕좌에서 끌어내리고 말았다. 그러나 지금 한국은 민주주의 다수결 원칙에 따라 대통령제를 하면서 선거에서 승리를 했다는 이유만으로 국민을 위해 일을 하지도 않는 박근혜를 그 자리에 앉혀놓고 새누리당은 제 멋대로 왕권정치(새누리당 의원은 마치 내시들과 같으니 하는 말)를 일삼고 있다. 국가 실업자는 날로 늘어가고 국민의 삶은 불행으로 바뀌고 있다. 그러나 한 편 잘 사는 국민이 지금 5%p남짓은 될지도 모른다. 그 5%p의 국민의 세상을 위해 박근혜가 기름진 음식과 화려한 옷에 좋은 집에서 살게 한다는 것도 타당성을 잃은 것 아닌가?
자식을 위해 헌신한 부모에게 좋은 음식과 좋은 옷을 선물하는 것이 아깝지 않은 것처럼, 국가가 국민을 행복하게 하면 대통령을 업어주고 싶다는 말을 하게 마련이다. 그러나 지금 대한민국은 그런 상황이 아닌 것 같다. 그러니 청와대에서 좋은 음식을 요리해서 먹는 것조차 아깝다는 것이 국민의 뜻인 것 아닌가? 바로 이때부터 레임덕의 시작인 것이다.
참고가 된 원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32&aid=0002737103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5723&thread=21r11r01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32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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