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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7일 토요일

광화문 분신 스님 "박근혜 내란사범"

아주경제는 ‘광화문 분신 남성은 60대 스님“박근혜와 그 일당들 반드시 몰아내야”’는 재하에 보도를 했다. 8일 ‘뉴스1’이 경찰과 소방당국, 분신자 보호자 등을 출처로 보도한 바에 따르면 광화문 분신 남성은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 사찰의 '정원스님'인 서모씨(64)로 파악됐다. 광화문 분신 남성 서씨는 7일 오후 8시 2분쯤 SNS에 “벗들이여 그동안 행복했소, 고마웠소, 고마운 마음 개별적으로 하지 못하오, 사랑하오, 민중이 승리하는, 촛불이 기필코 승리하기를 바라오”라며 “박근혜와 그 일당들을 반드시 몰아내야 합니다. 그리하여, 이 땅에 정의가 바로 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서씨는 “촛불은 가슴에서 불붙여 활활 타오르도록 해야 합니다. 안녕, 부디 승리하여 행복해지기를…”이라고 글을 맺었다. 이날 오후 10시30분쯤 서씨는 “경찰은 내란사범 박근혜를 체포하라, 경찰의 공권력도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경찰은 해산하라”는 유서 형식의 글을 남기고 분신했다. 광화문 분신 현장엔 “일체 민중들이 행복한 그 날까지 나의 발원은 끝이 없사오며 세세생생 보살도를 떠나지 않게 하옵소서, 박근혜는 내란 사범, 한·일 협정 매국질 즉각 손 떼고 물러나라”라고 쓰여 있는 스케치북이 남겨 있었다. 또한 해당 스케치북에는 “나의 죽음이 헛되지 않기를…나의 죽음이 어떤 집단의 이익이 아닌 민중의 승리가 되어야 한다. 나는 우주의 원소로 돌아가니 어떤 흔적도 남기지 마라”라고 쓰여 있었다.(아주경제;2017.1.8.) "박근혜는 내란사범"…경복궁 앞 50대 남성 분신(상보) (서울=뉴스1) 정재민 기자 | 7일 오후 10시30분쯤 서울 종로구 경복궁 앞 공원인 열린마당 인근에서 5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분신해 인근 병원으로... news1.kr 박근혜정권이 아직도 비상정국을 이어가면서, 국가가 혼란하고 국민 안전이 보장받기 어려운 때라고 할지라도, 우리 모두 지나친 흥분을 가라앉히고 차분하게 대처해야 할 것을 강조하고 싶다. 언젠가는 하늘도 민중의 편이 될 것을 기대하며 진정해야 하지 않을까싶다. 분신인이 분신을 하기 위해 살아 숨 쉬고 있는 스스로의 목숨까지 던질 때야 오죽했을 것인가! 국가와 국민을 위한 나머지 몸 받쳐 국정 농단자들의 처벌을 강력히 호소하는 것까지는 열사의 뜻이 없다고 할 수는 없지만, 단 한 사람의 힘이라도 궐기(蹶起)하는 데에 합류시키는 것으로 우리는 만족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싶다. 왜냐하면 아직은 헌법재판소(헌재)에서 저들의 재판이 진행돼가고 있기 때문이다. 그 재판이 우리 모두의 생각과 엉뚱하리만큼 달리 가고 있다면 또 모른다. 그러나 아직은 헌재 재판관들의 확고한 결정이 난 것 없으니, 우리의 행동을 자제하며 기다려야 한다는 소신이다. 하니 조급해 하지 말고 기다려야 할 것이다. 헌재 역시 될 수 있으면 빠른 결론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잖은가! 모두 참고 기다리자! 사실 박근혜 탄핵소추안이 국회에서 가결된 이후 점차적으로 촛불집회 궐기하는 인원이 감소하고 있는 것에 불안감을 감추지는 못한다. 왜냐하면 지난 달 3일 6차 촛불집회 당시 232만 명이라는 최고 인원의 함성이 터진 이후, 9일 국회에서 박근혜 탄핵안이 가결됐다. 그러나 10일 7차 촛불집회에는 내심 많은 시민들이 안심을 했던지, 겨우 100만의 촛불을 밝힐 수 있었으니, 시민들은 쉽게 안심을 하는 것 같은 자세로 가지 않는지 노파심이 일기 시작했다. 욕심 같아서는 6차보다 더 많은 함성이 모여주기를 원하고 있어서일 것이다. 그러나 8차부터 11차까지 점차적으로 수가 줄면서 100만 명도 안 돼, 11차 촛불집회는 60만 명의 힘에 만족해야 했다. 물론 시민들은 어떤 특이한 충격을 받지 않는 한 완만해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참가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본다면 더 많은 인파가 찾아주었으면 하는 바람일 것이다. 또한 부득이한 사정이 있어 참가를 하지 못하는 이들도 내심 자기는 참가하지 못하지만, 더 많은 시민의 힘이 결집되기를 기대하지 않을까? 그 게 욕심인가? 미국 덴버대학교 에리카 체노웨스(Erica Chenoweth; 36세) 교수가 펴낸 <시민저항 효과의 이유(Why Civil Resistance Works)>에서, 1900년부터 2006년까지 발생한 세계 시민저항 운동을 분석해본 결과 그 나라 국민의 3.5%p가 저항운동에 참가하면 결국 시민의 승리로 돌아갔다는 통계가 있다. 그에 꼭 맞춰야 한다는 것은 아니라도, 기왕이면 계속 180만 명 이상(한국 인구 5,167만 명 기준) 동원 돼야 한다는 계산적인 사고가 앞서서 이런 말을 하는지 모른다. 어쨌거나 많은 시민이 함께하는 궐기대회를 하면 박근혜 쪽 부역자(附逆者)들도 더 많은 불안감을 갖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십시일반(十匙一飯) - 열 사람이 한 술씩 덜면, 열 한 사람이 함께 먹을 수 있는 이치 - 와 같이, 여려 사람이 같이 하면 그 힘은 그 수의 배수가 되니 하는 말이다. 평화 집회를 이어가는 그 행진에도 같이 하면서 한 동아리가 될 때, 분신을 시도한 정원스님이 언급한 “내란사범 박근혜”와 그 일당들에게 돌아갈 영향이 더 커질 것은 분명할 것이다. 원문보기; http://www.ajunews.com/view/20170108013638124 광화문 분신 남성은 60대 스님“박근혜와 그 일당들 반드시 몰아내야” [사진 출처: YTN 동영상 캡처]광화문 분신 현장 아주경제 이광효 기자=광화문 분신 남성은 60대 스님인 것으로 밝혀졌다. 8일 ‘뉴스1’이 ... www.ajunews.com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0&cid=1053704&iid=33096055&oid=421&aid=0002495529&ptype=052 새해 첫 촛불에 64만 시민…세월호참사 1000일 추모(종합) 7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박근혜정권퇴진비상국민행동 '세월호 참사 1000일 11차 범국민행동의날 박근혜는 내려오고 세월호는 올라오라... news.naver.com

2016년 11월 22일 화요일

朴탄핵에 야권은 희망을 갖아라!

매사에 긍정적(positive)인 사람은 하는 일마다 거칠 것이 없다고들 말한다. 그게 다 주위에서 도와주기 때문이다. 모든 일을 낙관적으로 보는 사람은 그 태도가 다르다는 것을 주위에서 알게 되기 때문이라고 본다. 결국 하늘이 낙관적인 사람을 돕는 것 같이 보이게 마련이다. ‘인심은 곧 천심[인내천(人乃天)]’이라는 말도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 이들이 생각해 낸 말이 아니었을까하는 생각도 한다. 수운(水雲) 최제우(崔濟愚)가 단군의 홍익인간(弘益人間)을 좀 더 구체적으로 분류하면서 인내천사상을 확실하게 나타낸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도 한다. 그러나 우리 국민의 우물 안 개구리 같은 사상 때문에 수운선생의 사고가 널리, 그리고 구체적으로 살아나지는 못했지만 지금껏 그 사고가 이어지고 있는 것만 봐도 낙천적인 사고가 있었기 때문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다. 지금은 천도교를 아는 이들이 일제강점기 때보다도 그 비율은 더 미세할 것으로 이해를 하지 않을 수 없다. 그만큼 천도교의 포교활동이 적어서일 것이다. 그러나 사실 그 종교적인 주장을 보면 우리들을 더욱 긍정적인 사고 쪽으로 끌고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갖는다. 하지만 그분들과 단 한 번도 대화를 하거나 연락을 취해본 일은 아직 없다. 그러나 올바른 종교(이젠 ‘올바른’이라는 단어까지 종교 앞에 넣어야 할 정도로 종교들이 험악해진 것을 슬퍼하며...)는 항상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을 인간들에게 심어주기에 종교는 사회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문화기구가 된 것만 봐도 인간은 폐쇄적이기보다는 더욱 개방적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신(God)을 믿고 안 믿고를 떠나서, 모든 사물을 긍정적으로 인식하느냐 아니냐에 따라 내 주위 사람들이 나를 바라보는 눈빛이 다르다는 것을 우리는 이해하고 가야하지 않을까싶어진다. 마치 불교에서 열반(涅槃)을 통해 자신의 영혼이 가고자하는 세계로 향할 수 있는 그 사람만의 정신세계가 열린다는 것도 낙천적인 사고가 아니고선 닿을 수 있을 것인가? 더불어민주당(더민주)은 지금도 새누리당 의원들을 믿지 못하는 것 같다. 그렇게 의심을 하면 결국 믿을 수 없는 것이 인간이라는 것을 왜 이해할 수 없을까? 지금 야권 의원과 무소속까지 다 합해서 171명인데, 300의석 중 2/3인 200명을 채우려면 29명을 새누리당 의원들이 박근혜 탄핵소추의 찬성표를 던져야 하는데 그 29명이 안 될까 하는 것이다. 사실 그만큼 새누리당은 모든 국민을 배반하면서, 숭고해야할 국회의석을 차지하고 박근혜의 시종 짓을 하며 지냈다. 아니라고 할 수 있는 이가 있는가? 그러나 대한민국은 어디까지나 민주공화국이고 모든 주권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헌법 1조는 확실하게 강조하고 있다. 그런데 새누리당 의원들은 헌법 제1조조차 망각하고 있었기에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같은 국정농단이 벌어진 것이다. 아직도 친박계 의원들과 박근헤를 옹호하는 이들은 박근혜가 저지른 죄가 무엇이냐고 되묻고 있다. 간단하게 설명하면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을 설립하려고 할 때부터 박근혜는 죄를 지은 것 아닌가? 국가와 국민의 문화융성을 이룩할 목적이 확실했다면, 국가자금들 들여서 재단을 설립하려고 해어야 근본 아닌가? 어떻게 1000억 원을 재벌들에게 손을 벌리며 협조 - 박근혜 말로는 협조 - 하라는 소리를 할 수 있는가? 돈이란 것은 내 살을 깎아 벌어들인다고 한다. 즉 내 피와 땀의 결실을 돈으로 인정하는 것인데, 그 살과 피를 국가 원수라고 함부로 협조하라고 할 수 있는가? 만약 당신이라면, 당신에게 혜택이 아무 것도 없는데 그 살과 피 같은 돈을 거저 협조할 수 있는가? ‘협조’라는 그 단어 속에는 네가 돈을 대면 후일 그만한 혜택을 돌려준다고 하는 말과 뜻이 포함돼야 도리 아닌가? 사회가 그런 것도 없이 반 강제로 달라면 강도짓 아닌가? 결국 박근혜는 정경유착을 하면서 대통령 직권을 남용한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 다른 한편으로 재벌들에게 혜택을 줄 테니 돈을 내라고 했다면 대통령으로서 할 짓인가? 그 짓을 공공연하게 했으니 죄인 아닌가! 최순실과 안종범을 앞세워 수금을 시켰다는 것이 밝혀지고 있다는 검찰의 1차 수사보고를 듣고도 박근혜를 사랑하는 무리들은 귀를 지하에 저장하고 다니는지 박근혜는 죄가 없다고 한다. 연설문 등을 최순실에게 보여주기 위해 정호성 전 비서관은 47건의 국가비밀을 밖으로 빼돌리고 있었다는데 그가 아무리 철부지라고 해도 윗선의 지시가 없이 혼자 그 짓을 했을까? 검찰은 벌써 ‘박근혜 지시에 따라 했다.’는 것을 우리에게 전해주고 있는데, 박사모들은 그 소리와 문자가 들리지도 않고 보이지도 않는다고 하니 어떻게 국가를 박근혜에게 맞길 수 있는가? 박근혜와 그를 죽도록 사랑하고 아끼는 인물들이 죄의식도 없이 멋대로 살아가는데 박근헤를 그 자리에 둘 수 있는가? 세상은 솔직해야 긍정적인 사고를 갖게 되는 법 아닌가? 낙천적인 사고를 갖춘다는 것은 세상 살아가는 데 거리낌 없어야 내 몸에서 나도 모르게 흘러넘치게 되는 것 아닌가? 항상 심각한 것 같이 오만상을 찌그러트리면서, 마지못해 웃어 보이려는 자세를 한 이로부터 극정적인 일이 되어 나올 수 있을 것인가? 더민주도 자신을 갖아야 할 것이다. 모든 것 다 내 주위에서 도와줄 것이라는 자신을 말이다. 노무현 탄핵소추와 지금의 박근혜 탄핵은 180도 차이가 있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참고가 된 원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05&aid=0000954106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1122500187&wlog_sub=svt_006 정유라, 작년 5월 제주에서 남아 출산…임신 상태에서 금메달 획득? 박근혜 대통령 ‘비선 실세’ 최순실(60·구속)씨의 딸인 정유라(20·개명 전 정유연)씨가 지난해 제주에서 남자아이를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22일... www.seoul.co.kr http://news.naver.com/main/read.nhn?mid=hot&sid1=148&cid=1054181&iid=1668728&oid=003&aid=0007606611&mode=LSD 강추위에도 촛불은 꺼지지 않는다 【서울=뉴시스】최동준 기자 = 22일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 인근에서 민중총궐기투쟁본부 주최로 열린 '최순실 게이트' 진상규명과 박근혜 대통령 ... news.naver.com https://namu.wiki/w/%EC%B5%9C%EC%A0%9C%EC%9A%B0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05&aid=0000954103 “탄핵의결 정족수 200명 충원” 야권, 전방위 ‘표 확보’ 나섰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 의결을 위한 ‘매직넘버’(200명)를 채우기 위해 표 계산에 돌입했다. 민주당은 새누리당 ..... 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