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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25일 일요일

백남기 사망과 朴고집불통 이유?

고 백남기(1947.10.8.~2016.9.25.전남 보성) 농민은 지난해 11월 14일 농성도중 경찰의 직선 물대포를 맞아 쓰러진 후 서울 소재, 서울대 병원에서 317일 간 뇌사상태로 이어오다 결국 숨지고 말았다는 뉴스다. 굳은 신앙생활을 한 때문일까? 그는 순수 한국 밀 생산에 주력하여 우리 밀 살리기 운동본부 광주‧전남본부 창립을 주도하며, 1994년 공동의장으로 활동하기도 한 이란다. 그는 1968년에 중앙대학교 행정학과에 입학했다. 박정희 독재정권은 민주화운동에 가담했던 그를 그냥두지 않았다. 학교로부터 2회 제적을 당하고, 천주교 수도원에서 수도사로 생활했다. 전두환이 권력을 잡았을 때, 1980년 복교해 총학생회 부회장을 맡아 1980년 5월초까지 계속 민주화운동을 했다. 5·17 쿠데타 당시 비상계엄으로 확대되면서 그는 계엄군에 체포되었다. 학교에서 퇴학된 후 계엄 포고령 위반으로 징역형을 선고받아 복역도 했다. 박씨 가문과는 너무나 악연인 것 같다. 정당하지 않았던 박정희 독재자는 운동권학생들을 아주 싫어했다. 4.19학생혁명을 지켜봤던 인물이니 오직할까? 독재를 밥 먹듯 하던 박정희정권은 민주화운동권 학생들을 학교로부터 몰아내게 만들었고, 백남기 농민도 그에 해당됐던 것이다. 물론 전두환도 군사 독재자였으니 다를 것은 없다. 하지만 정경유착에서 자기 배 채우느라, 박정희 같이 철저하게 보안사범으로 몰고 가지는 않았다는 것이 다르다면 다른 것도 없지 않다. 고 백남기 농민은 독재자 박정희의 딸 박근혜정권의 독주와 싸우다 결코 숨지고 만다. 그러나 그는 박근혜정권으로부터 사과 한 마디 받지도 못했다. 그 유가족과 사회단체는 박근혜의 독주정권에 강력히 반발하며 부검을 반대하고 있다. 믿을 사람을 믿어야 한다는 것이다. 분명 2015년 11월 당시 경찰이 쏜 소방차 직사물대포를 맞아 쓰러져 서울대병원으로 옮긴 동영상과 사진들의 증거가 확실한데, 317일의 긴 시간동안 뇌사상태로 지내던 몸을 부검해보았자 무슨 해답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인가? 생각해보자! 교통사고로 전치 20주의 치명상을 받았다고 치자! 대략 5개월이면 그 상처가 거의 아물 것이다. 그러나 고통사고는 상처를 남기게 마련이다. 그런데 물로 쏜 상처는 타박상만 남게 마련 아닌가? 또한 물의 압력으로 넘어지면서 다친 상처는 300일이 넘었으니 모두 다 가신 상태라고 인정해야 할 것이다. 그런 사안을 지금 부검하겠다고 나서는 검·경은 뭔가 잘 못된 사고(思考) 아닌가? 그 검은 속셈은 무엇인가? 부검을 통해서 백남기 농민의 사인을 조작하겠다는 의도가 다분한데, 317일 뇌사상태로 있다 아까운 생명이 재활하지도 못하고 저 세상으로 간 것을 애도하는 자세는커녕 죽은 몸에 또 칼을 대겠다는 데 누가 허락을 할 것인가? 그대는 당신 아버지가 그런 상태였다면 허락할 것인가? 그대는 당신의 친지가 그런 상황이었다면 어찌하려 할 것인가? 박근혜정권 정치를 비선실세정치로 인정하고 있잖은가? 2013년부터 정권실세들이 다분하게 들어나고 있었으며, 그 배경이 서서히 드러나면서 지금 사회가 온통 쑤셔 논 벌집으로 변하고 있잖은가. 박관천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실 행정관이 '정윤회 문건 파동'으로 검찰에서 진술하기를 "최순실씨가 1위, 정윤회씨가 2위, 박근혜 대통령은 3위에 불과하다."고 진술했다. 결국 박근혜 권력은 세 번째로 알려진 우리나라의 권력 서열이 아닌가? 노컷뉴스는 “이번엔 '최순실(최서원으로 개명) 게이트'가 불거졌습니다. 최씨가 비선실세 역할을 하며 미르재단과 K스포츠 재단 설립 허가와 수백억 원의 기부금 모금 과정에서 깊숙이 관여했다는 겁니다. 거기에 조응천 의원은 최씨가 우병우 민정수석과 헬스트레이너 출신인 윤전추 행정관 채용에 개입한 의혹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청와대는 이 모든 의혹에 대해 "언급할 일고의 가치가 없다"고 선을 그었죠.과연 의혹에만 그칠지, 혹은 그 실체가 사실로 드러날지 지켜봐야겠습니다.”고 보도하고 있다. 이젠 박근혜 사진만 봐도 몸서리가 쳐진다. ‘어떻게 저런 인물이...’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농림부) 장관 해임건의안에 대해 일말의 양심의 가책도 없이 오직 My way 만을 외치고 있다. 그녀는 김 재수에 대해 “직무 능력과 무관하게 김 장관에 대한 해임이 건의됐고,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제기된 의혹들은 모두 해소됐다는 점, 또 해임건의안을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고 새누리당이 요청한 점을 감안”해서 거부한다는 것이라고 SBS는 보도하고 있다. 미디어오늘은 “국무위원 해임 건의안이 가결된 것은 역사상 여섯 번째로, 앞서 다섯 명의 장관은 해임 건의안이 가결된 후 자진 사표형식으로 물러났다.”고 보도한다. 결국 박근혜는 국회를 알기를 손톱의 때만도 아닌 것 같이 생각하는가? 국회만이 아니라 국민까지 몰아서 개·돼지로 인정하려는 것인가? 개와 돼지들은 깊이 생각해야 할 것 아닌가? 그녀는 김재수 해임건의안을 막아내기 위해 ‘비상시국’이라는 단어로 방패를 만들었다. 또 다른 한편으로는 장·차관들을 부추겨 골프장으로 내몰고 있다. 비상시국에 말이다. 전혀 앞뒤가 맞지 않는 이중적이 사고의 소지이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아내는[甘呑苦吐]그대로다. 마치 철없는 아이와 다를 바가 없다. 그래서 국민들이 그녀를 봐주나! 박정희 군부독재자 정권으로부터 갖은 피해를 봐오던 고 백남기 농민은 그의 딸이 쥔 정권에 의해 살해됐다. 백남기 농민을 사랑하는 그 가족과 친지 그리고 사회단체는 참으로 슬퍼하고 있다. 그러나 박근혜정권 실세들은 아무렇지도 않은 양 죽은 시체를 부검하겠다고 한다. 누구를 위해 종을 울리려는 것인가? 박근혜가 고집불통인 것은 그렇게 살아와서이고, 지금 밀리면 죽은 목숨이라는 절체절명(絶體絶命)의 순간이 찾아올 것이라는 강박관념에서 일까? 결국 정권누수(Lame Duck)로 빠질까 두려운 나머지 옥니를 부리는 것으로 보기도 한다. 그러나 잘 생각해야 할 것이다. 가장 위급하다고 생각할 때 너그럽지 못하면 결국에 큰 손실을 본다는 것이다. 오직하면 공자(孔子)께서는 네 가지를 끊었을 것인가![孔子絶四] “마음에 의심을 말며, 필연코 하려 말며, 굳이 고집을 부리지 말며, 나만 옳다는 아집을 말라[母意 母必 母固 母我].”고 했을까? 백남기 농민 장례식장 주변의 촛불 다음이 마련한 고 백남기 농민의 사진뉴스 http://media.daum.net/photo/166762#20160925215702834 참고가 된 원문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2281 https://ko.wikipedia.org/wiki/%EB%B0%B1%EB%82%A8%EA%B8%B0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9252240015&code=910100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sid2=269&oid=055&aid=0000457004 박 대통령, 김재수 해임건의안 거부…3가지 이유 <앵커>박근혜 대통령이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해임건의안을 받아들이지 않기로 했다고 청와대가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야당은 국민을 대표... news.naver.com

2016년 7월 21일 목요일

우병우 사단과 朴의 후원?

     우병우 민정수석을 감싸고도는 박근혜는 21일 국가안전보장회의(NSC)에서 “저도 무수한 비난과 저항을 받고 있는데 지금 이 상황에서 대통령이 흔들리면 나라가 불안해진다”면서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는 어떠한 비난에도 굴하지 않아야 한다”며, “고난을 벗 삼아 당당히 소신을 지켜 가시기 바란다.”고 말하기도 했고, “소명의 시간까지 의로운 일에는 비난을 피해가지 말라.”고 했다는 경향신문 보도다.

    당당하게 꿋꿋하게 앞만 보고 가라신다. 국가안정보장회의 석상에서까지! 청와대 민정수석의 위치가 대단하다는 것을 느끼게 한다. 그러나 언론들은 우병우 수석에 대해 뭔가 구린 데가 있다고 연일 들썩거리고 있으니 그 정확한 낌새는 무엇이란 것인가?


    연합뉴스는 “청와대의 한 참모는 "대통령께서는 우 수석이 잘못한 게 없다는 생각이 강하다"면서 "객관적으로 봐도 언론 보도에 일리가 있는 부분이 없는데 이런 단순한 의혹 제기만으로 부화뇌동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말했다.”고 보도하면서, 연합뉴스는 다음과 같은 내용도 적고 있다.
   그러나 의혹의 실체와는 무관하게 우 수석을 향한 전방위 공세로 여론이 악화될 경우 박 대통령과 청와대로서도 스탠스를 다시 생각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최근 언론 보도가 우 수석의 아들과 처가 식구 등 가족으로까지 번지고 있어 '자진사퇴는 없다'며 정면돌파를 강조한 우 수석 본인이 심적 압박에 결단을 내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여기에 야권에서 연일 우 수석의 해임을 요구하는 것은 물론 여당 내에서도 우 수석의 사퇴가 불가피하다는 목소리가 고개를 들고 있다.

   여권의 한 관계자는 "새누리당 내에서도 우 수석을 두둔하는 사람이 별로 없다. 여당에서도 보호할 사람이 없다는 것이 걱정"이라고 우려했다(연합뉴스;2016.7.21.)



    아무리 강한 심장을 갖았다고 해도 주위에서 들썩거리면 먼지라도 피해야 한다는 소리인가? 연합뉴스는 우 수석 처가는 진경준(49·구속) 검사장을 통해 김정주(48·넥슨 창업주) NXC 대표와는 연결된 일이 없다는 보도를 한바 있었다. 그러나 다른 매체들은 우병우 수석에 대한 집착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청와대 민정수석실은 대통령의 고위 공직자 임명에 앞서 대상자의 재산, 병역, 비리 여부, 업무 수행 능력 등을 철저히 검증하는 자리이다. 과거 정권은 물론 박근혜 정부에서도 민정수석실의 사전 검증 작업에 구멍이 뚫리면서, 여러 차례 후보자 낙마 사태가 벌어진 탓에 민정수석실 검증 시스템과 권한은 계속 강화돼오던 자리다. 고로 국민이 눈이 항상 가까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 자리인 것이다. 그러나 우 수석은 혜안(慧眼)을 갖지 못한 것인지, 아니면 알고도 그냥 넘기려고 한 것인지, 그도 아니면 친분이 있는 이들만을 위해 사는 것이 그의 즐거움인지 모르게 하는 것 같다.
    국민일보는 ‘‘우병우 사단’ 실체 논란’이란 제하에 다음과 같이 보도하고 있다.


   21일 검찰 안팎의 말을 종합하면 ‘우병우 사단’이란 말은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과 근무연, 학연 혹은 지연으로 연결된 검사들이 조직의 주요 보직을 독점하는 상황에서 기인한다. 한 검찰 간부는 “우병우 사단의 실체는 있다고 할 수도 있고, 없다고 할 수도 있다”며 “검찰 주요 포스트에 우 수석과 가까운 사람들이 두드러지게 포진되다 보니 그런 말이 나오는 것”이라고 말했다.

   우 수석은 검사장 승진에서 탈락한 뒤 2013년 5월 퇴직했다가 1년 만에 청와대 민정비서관으로 발탁됐다. 지난해 1월에는 사정을 총괄하는 민정수석에 올랐다.


   우 수석은 청와대 입성 이후에도 친정인 검찰 내 몇몇 인사들과 종종 외부에서 술자리를 가졌다고 한다. 우 수석은 그 자리에서 ‘대통령의 의중’을 직간접적으로 전하고, 참석자들을 통해 검찰 현안이나 동향 등을 파악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 출신의 한 변호사는 “민정수석이 검사를 만나 얘기를 듣고 소통하는 것 자체는 직무의 일환일 수 있다”면서도 “그런 이너서클이 인사나 업무 처리 등에 영향을 미친다면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복수의 검사들은 우 수석 취임 이후 그와 친분이 있는 검사들이 약진한 건 분명하다고 말한다. ‘우병우 사단’으로 분류되는 검사들로는 법무부와 대검찰청의 고위간부, 재경 지검장, 국정원 간부 등 6∼7명이 거론된다. 이들은 원래 ‘엘리트 검사’ 코스를 밟긴 했으나 우 수석이 청와대에 들어간 뒤 특히 요직을 벗어나지 않았다는 공통점이 있다. 우 수석은 이와 관련해 수개월 전 국민일보와의 통화에서 “쓸 만한 사람을 뽑아 쓰는데 문제 될 것이 뭐가 있나”라고 말한 바 있다.


   진경준 검사장이 우 수석이 만든 모임에 가끔 동석했다는 얘기도 나온다. 한때 법무부 내부에서는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이던 진 검사장이 검찰 인사·예산을 총괄하는 검찰국장 자리를 예약해 놨다는 풍문도 나돌았다고 한다. 이는 지난해 2월 검사장 승진인사 때 ‘넥슨 주식 대박’의 진상에 대한 민정수석실의 검증 실패 책임론과도 이어진다. 우 수석은 20일 기자간담회에서 “저한테 주어진 업무 범위 내에서 검증할 거 했다”고 반박했다. 그러나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을 지낸 더불어민주당 조응천 의원은 CBS라디오에서 “검증실무팀에서 진 검사장에게 문제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그런데 막상 인사 발표가 나오자 놀랐다는 얘기를 최근에 들었다”고 주장했다.(국민일보;2016.7.22.)


    이 정도 나오면 ‘아니 땐 굴뚝에서 연기 나올 리 없다.’는 말에 서서히 다가가고 있는 것 아닌가? 공직자가 자신과 친분이 있는 이들과 술자리를 한다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있지 않은가? 물론 아무런 이해타산이 없었다고 하지만 그 친분이 있는 이들이 요직에서 벗어나지 않고 잘 이어진다는 것도 다른 이가 볼 때는 사시(斜視)의 대상이 되기 때문이다.
우 수석은 지난해 2월 진행한 진경준 검사장 인사검증에서 100억 원대가 넘는 넥슨의 비상장주식을 보유한 사실에 대해 너그러웠다는 것이 증명된다고 많은 언론은 인정했다. 누가 봐도 가질 수 없는 재산에 대해 더 파헤치고 봐야 할 우 수석만 진경준 검사장 재산의 비리를 그르친 것이 문제가 된다.

    국제신문은 ‘우병우 수석의 신뢰 잃은 해명’이라는 제하에 다음과 같은 내용을 보도하고 있다.



   좀처럼 기자들을 만나지 않던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이 지난 20일 오전 춘추관 기자실을 찾았다. 우 수석을 둘러싼 숱한 의혹의 진위 여부를 떠나 청와대 민정수석이 전·현직 검사장의 비리에 연루됐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이를 보도한 언론사와 소송까지 가게 된 상황이다. 자기 일로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누를 끼쳐 송구하다는 정도의 말은 나올 줄 알았다.


   그러나 50여 분간 이어진 그의 해명에서 어렴풋이 느껴지는 것은 당당함이었다. 우병우 수석은 "하지 않은 일 때문에 책임지고 사퇴하지 않겠다"고도 했다. 벼랑 끝에 몰려서였을까, 아니면 그의 말처럼 '전혀 모르는 일'들에 얽혀 의혹을 사게 된 억울함에서 나온 태도일까. '절대로' '아예' '확실히' 등 단정적 표현도 자주 등장했다.


    우 수석은 검찰 수사에 응하겠지만, 가서도 "모른다"고밖에 할 수 없다고 말했다. 검찰과 경찰, 국정원 등 권력 기관의 최고 사령탑 자리인 민정수석 자리에서 물러서지 않은 채 검찰 수사를 받겠다는 것이다. 권력기관 도처에 '우병우 사단'이 존재하고, 사실상 검찰의 인사를 주무르고 있다는 소문이 들리는 가운데 과연 제대로 된 수사가 이뤄지겠는가. 야당이 우 수석의 사퇴를 압박하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다.


   이번 사태에서 가장 궁금한 것은 박근혜 대통령의 의중이었다. 우 수석이 '리틀 김기춘'으로 불리며 절대 권력을 행사할 수 있었던 것도 그가 박 대통령의 절대적인 신임을 받고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그러나 지금 우 수석은 야권이 박 대통령을 공격하는 빌미가 되고 있다. 야권은 연일 박 대통령이 우 수석을 해임하고 직접 나서서 설명해야만 검찰 비리에 대한 척결 의지를 확인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국제신문;2016.7.21.)


    분명 언론들은 우병우 수석에 대한 구린 부분을 잘도 표현하고 있다 하지만 박근혜만큼은 우 수석을 철석같이 믿는다고 한다. 맞다. 상사가 그 부하를 믿지 않으면 누가 믿어 줄 것인가? 결국 부하의 비리는 상사의 비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은 아닌가?

   박근혜 대통령의 발언을 경청하는 우병우 민정수석(왼쪽에서 두번째) 자료사진


  참고가 된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