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박근혜농단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박근혜농단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7년 2월 24일 금요일

이정미 살해 암시와 朴쪽 발악 근원은?

박근혜 하나 때문에 정국이 크게 술렁이며 혼란 상태로 몰아가고 있다. 그녀를 추종하는 무리들과 국가 부역자(附逆者)들까지 동원돼 대한민국의 앞날이 오리무중(五里霧中)이다. 朴쪽은 곧 깨질 것 같은 상황을 어떻게든 막아보려고 갖은 수단방법을 동원해서 국민을 부추기며 혼란정국으로 끌고 가려는 자세다. 그러나 아주 위험한 것 같지만, 절대 그렇게 할 수 없을 것으로 본다. 국민의 다수가 박근혜 탄핵찬성이기 때문이다. 고로 국민은 ‘박근혜 쪽 농단중의 농단’을 가볍게 여기야 할 것으로 본다. 대신 저들이 언제 어떤 행위를 하는지 확실한 근거를 알아내야 할 것으로 본다. 세계일보는 “지난 23일 오후 7시쯤 박사모 사이트에 한 네티즌은 ‘이정미만 사라지면 탄핵 기각 아니냐’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이 네티즌은 “이정미가 사라진다면 헌재가 7인 체제가 되는데, 탄핵이 인용되려면 최소 6인이 찬성해야 한다”면서 “헌법 재판 특성상 다양성 명분으로 기각 1표는 반드시 있고, 추가 1표는 청와대 변호인단이 로비로 승부를 걸어볼 만하다”고 적었다.”보도이다. 다음은 한국일보 보도 내용이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캠프의 김경수 대변인은 23일 “(테러에 대한) 복수의 제보가 있었고, 모종의 경로를 통해 확인했다”며 “제보에는 구체적인 내용이 담겨 있어 단순한 장난으로 보기 어려워 자체 신변 경호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문재인 캠프에서는 최근 보수단체 회원들이 공유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오르는 섬뜩한 게시물도 주목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박근혜를사랑하는모임(박사모)을 비롯한 보수 진영 SNS에는 ‘청년암살단 지원자 모집’이나 ‘좌익선동자들을 쥐도 새도 모르게 제거하자’ 는 등의 심각한 내용을 담은 게시물이 최근 부쩍 늘었다. 헌법재판관들을 향한 위협도 갈수록 거세지면서 경찰은 24일부터 8명의 재판관 전원을 24시간 근접경호하기로 결정했다. 경찰 관계자는 “재판관을 향한 폭력 행사 등의 우려가 있어서 신변 보호에 나서게 됐다”고 설명했다. 일각의 극단적 움직임은 보수 진영의 탄핵 불복 행보에서 비롯됐다는 분석이다. 대통령 대리인단 소속 김평우(72) 변호사는 22일 헌재 변론에서 “촛불집회ㆍ태극기 집회가 전면 충돌해 서울 아스팔트길 전부 피와 눈물로 덮일 것이다”는 극언을 서슴지 않았다.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이에 대해 23일 정책조정회의에서 "탄핵이 인용되면 아스팔트에서 다 죽자는 이야기, 나라를 엎어버리자는 이야기인데 이석기 내란사건보다 더 심한 거 아니냐"며 "청와대에서 이런 모습을 즐기고 뒤에서 조종하고 계시다면 한 나라의 대통령과 그 주변 분들이 할 일은 아니다"고 질타했다. (한국일보; 2017.2.23.) 박근혜 탄핵반대 쪽의 탄핵 불복 행보에서 비롯된 것을 계산하면 국가를 망치지는 소행이 분명한 것이다. 헌법재판소(헌재)가 탄핵인용을 하면 이들까지 처단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이정미 재판관 살해하겠다"는 글을 올린 것에 경찰은 내사 착수했다는 뉴스다. 경찰은 헌법재판소 재판관 8명 전원 신변 경호를 시작했다고 한다. 하지만 朴쪽의 오기는 어떤 작용을 할 것인지 누구도 장담할 수 없는 존재라는 것은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결국 박근혜가 최후 발악을 하고 있는 것 같이 보이고 있다. 참으로 무서운 존재들이다. 어찌 이런 인물들이 대한민국 안에 기생(寄生)했을 것인가? 모조리 박정희 군화 발 때문인 것이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2241757001&code=940100&nv=stand&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utm_campaign=top1 [뉴스분석]탄핵심판, 판 깨려 해도 안 깨지는 이유 대법원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최종 변론 이후 이정미 헌법재판관(55)의 후임자를 지명하겠다고 밝히자 대통령 대리인단이 변론 연기를 주장하... news.khan.co.kr http://www.hankookilbo.com/v/615d01b72c9c4618a9973d697d5f192a 불복 넘어 테러설, 극단의 ‘탄핵 갈등’ 헌재 심판 임박해오자 격화 문재인 측 “테러 제보로 경호 강화” 헌재 재판관도 24시간 근접 경호 “결과 승복 안 하면 최악 혼돈” 우려 헌법... www.hankookilbo.com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7/02/24/20170224003634.html?OutUrl=daum 박사모 카페에 이정미 살해 암시 글 .경찰이 박근혜 대통령을 사랑하는 모임(박사모) 온라인 카페에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을 살해하겠다는 글을 올린 네티즌에 대해 내사에 착... www.segye.com

2017년 2월 22일 수요일

헌재에서 朴쪽 내란선동과 인적위자

박근혜는 자그마치 13명이나 되는 변호인(대리인단)을 꾸려, 국민과 대적(對敵)하고 있으니, 忘恩背義(망은배의)한 인물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박근혜에 대한 국민의 성원은 지금 바닥(5%p)이다. 대략 93%p의 국민이 박근혜 하야를 바라고 있을 때가 있었다. 그렇기에 박근혜는 국민에 대해 배은망덕(背恩忘德)한 인물이라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특히 그녀에게 표를 던진 이들에겐 말 할 수 없는 배신행위(背信行爲)를 하고 있는 것이다. 자신의 잘 못이 있으면 용서를 구해야 하고, 국민이 원성이 크면 클수록, 자신의 부덕(不德)의 소치를 인정하고, 그 직위를 내줘야 국민의 안위를 위해 올바른 길일 것인데, 자신의 길이 옳고 그름도 판별하지 못하고 있으니 욕을 먹어 마땅한 일 아닌가? 22일 헌법재판소(헌재)에서, 박근혜 대리인단은 시간끌기로 일관하며, 지난 20일 15차 변론에서 이정미 헌재소장 권한대행에게 고성을 지르고 삿대질을 해 논란을 빚었던 김평우 변호사(72)는 이날 1시간35분가량의 ‘마라톤 변론’을 하며 무더기 증인 신청을 하는가 하면, 재판장(裁判場)을 농락하고 있었다니 한심하지 않다고 할 것인가? 대한민국 내에는 박근혜만 인물이란 말인가? 박근혜 탄핵을 저지하는 행동은 도를 지나쳐있다고 해야 할 것이다. 다음은 경향신문 보도내용이다. 김 변호사는 오후 2시15분쯤부터 변론을 시작해 3시50분까지 대통령 탄핵심판 제도의 위헌성과 위법성을 주장했다. 탄핵소추 사유와 관련해 “뇌물, 직권남용, 강요죄를 모두 더한 ‘섞어찌개’를 만들었다”고 비판하는가 하면, 이 재판장과 주심인 강일원 재판관 등을 겨냥해 “소추위원(국회) 측 수석대리인”이라고도 했다. 김 변호사는 “재판관 8인으로 판결하면 찬성 쪽이든 반대 쪽이든 하자를 끄집어내 재판 무효를 주장할 것이다. 내란 상태로 들어갈 수도 있다”고 협박성 발언까지 서슴지 않았다. 손으로 소추인단 쪽을 가리키며 “국회는 힘이 넘치는데 약한 사람은 누군가. 여자 하나(박 대통령)다. 법관은 약자를 생각해야 한다”는 주장을 펴기도 했다.(경향신문;2017.2.22.) 변호사란 인물이 원초적인 발언도 서슴지 않으며 비판하는가 하면, 재판관들 앞에서 광폭(狂暴)적인 언행으로 눈살을 찌푸리게 한 것은 무슨 연유인가? 그리고 저들은 24일로 마지막 변론을 하겠다는 헌재의 결심을 꺾고, 27일로 연장하게 만들고 있었으니, 이 또한 국민에 대한 도전이 아니라고 할 수 있을 것인가? 그 대리인단이 그녀를 부추기고 있는지, 아니면 그녀가 13명이라는 대리인단을 꾸려 국민에게 항거하고 있는지는 확실치 않다고 하겠지만, 어찌됐건 민주주의 국가에서의 국민에 대한 항거는 틀리지 않을 것으로 봐야 할 것이다. 박근혜도 분명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이지, 왕(king)이라든가 영원한 권력자는 아니다. 지금 그 권력을 얻기까진 국민의 힘이 바탕이었다는 것을 망각하고 있는 것 아닌가! 국민의 힘을 빌렸으면 되갚아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 아닌가? 어떻게 국민을 향해 13명의 변호인을 고용하여 항거하려는 것인가! 그도 모자라 그 대리인들은 “내란”이라는 말도 서슴없이 하고 있으니 박근혜가 내란선동의 핵심이 되고 있는 것 아닌가? 대리인단 중 누구하나 1시간 35분 동안 김평우 변호사가 변론도 아닌 원초적이고, 본능적인 말로 떠드는 것을, 저지하지 않고 있었으니 하는 말이다. 認賊爲子(인적위자) - 잘못된 생각을 진실이라고 믿으려고 하는 자세 - 로부터 우리는 해방이 돼야 할 것이다. 그동안 대한민국은 정치꾼들에 의해 올바른 길을 그르다고 하고, 그른 것을 옳다고 하며 살아온 것은 아니지 따져봐야 할 것이다. 그런 허무맹랑(虛無孟浪) - 말하기 어려울 만큼 텅 비고 거짓되어 실상(實相)이 없음- 을 배워왔기에 도둑을 아들로 삼으려 하는 것도 인정하려 하지 않았는지 잘 더듬어봐야 할 일이다. 보시라! 박근혜 대리인단의 말이 옳다고 하는 무리들 속에 우리가 들어가면 어떤 현상이 우리에게 돌아올 것인가를! 광폭(狂暴)적인 언행을 인정하게 되고, 올바른 다수의 의견이 벽 속에 감춰지고 말 것 아닌가? 심지어 내란이 일어나도 괜찮다는 의견에 동조하게 되며, 결국은 국가 혼란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누가 보장할 수 있을 것인가! 고로 박근혜 대리인단의 언행은 인적위자(認賊爲子)가 된다. 결국은 그 핵심(박근혜)이 18대 대통령직을 수행할 수 있게 만들고 말았다는 단서 - 인적위자 - 가 아니고 무엇인가? 그로 인해 지금 우리가 이런 고통 속에서 해매면서 슬퍼하는 것이다. 우리는 다수의 의견에 동조하는 민주주의에 살면서도, 조금만 잘 못 다리를 헛짚어버리면 돌이킬 수 없는 지경(地境)에 처하고 마는 것이다. 깊이 있게 생각하고 처신을 해야 할 일이다. ​ 고로, 노자(老子)도 공자(孔子)도 달변(達辯)인 사람을 경계하고 있었던 것 아닌가? 말을 조리 있게 잘 하는 사람은 거짓이 진실같이 뒤집어질 수 있는 변론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진심은 우리 스스로 우리 마음에서 찾아나서야 할 것으로 본다. 헌재는 물론 국민은 박근혜쪽 농단에서 빨리 뛰쳐나와야 한다. 어찌 인적위자를 인정하려 할 것인가! 원문보기; http://v.media.daum.net/v/20170222220551603 [이슈플러스] 헌재, 최종변론 27일로 연기.. 남은 변수는 '헌법재판소가 22일 16차 변론에서 우여곡절 끝에 오는 27일 최종변론기일을 열기로 했지만 박근혜 대통령 출석 여부가 안갯속이라 논란의 불씨는 ... v.media.daum.net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337018 헌재 "심판 지연 목적 분명"… 강일원 재판관 기피신청 각하 헌법재판소가 강일원 주심 재판관에 대한 대통령측 변호인단의 '기피 신청'을 각하하고 "이 사건의 기피 신청은 심판 지연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www.newdaily.co.kr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2222228015&code=940301&nv=stand&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utm_campaign=top2 [박근혜 탄핵심판]김평우 “재판부가 국회 대리인이냐…내란 상태 갈 수도” 22일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16차 변론 도중 헌재소장 권한대행인 이정미 재판장은 도저히 참지 못하겠다는 듯 “말씀이 지나치다”... news.kha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