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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3일 목요일

박근혜 하야 않으면 국가에 큰 위기?

박근혜 4년 동안 버텨온 것이 참으로 신기하지 않은가? 그게 국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이나마 이끌어 온 것 아닌가싶다. 호시탐탐(虎視耽耽) 북한이 실눈을 뜨고 대한민국의 위기를 찾아내려고 혈안이 되어있는 상황에서, 박근혜의 대책 없는 정책이 더 이상 지속 된다면 북한이 가만있을 것인가? 박근혜가 입만 열면 북한을 응징하겠다고 하지만 이젠 최순실도 없고, 청와대 문고리3인방도 없으며 우병우도 피의자 신문이 되고 말았다. 박근혜가 새삼 국정을 논할 사람이 있을 성 싶은가? 새로 내정한 김병준 총리내정자가 있다고요? 어림없는 소리다. 한광옥 비서실장이 새로 등장했다고요? 말도 되지 않는 소리다. 그들도 과거에는 야권에 몸을 담고 있었지만 기러기 같은 존재라는 것을 국민들은 다 꿰뚫고 있잖은가? 김병준에 대해 국민일보는 ‘엄혹한 현실 인식보다 욕망 앞선듯’이라는 제하에 다음과 같이 골자를 내놓고 있다. 박 대통령이 맡긴 역할 질문에 - "정확하진 않지만 동의하셨다"(는 식으로 얼버무리려는 방식이다. 총리가 되면 박근혜와 상의를 할 일 없이 내각제 방법으로 국가를 이끌어갈 수 있는 총리가 필요한데 박근혜와 협의 하에 국정을 운영하겠다는 태도이다.) - 모든 사안 여야와 협의한다며(차후 닥쳐서 처리를 할 것이라는 식이다. 지금 국민과 여권은 박근혜가 인사권을 쥔 것 자체를 거부하고 있는 것을 모르고 있는 김병준은 총리자격이 없지 않은가?) - 두루뭉술한 주관·생각만 밝혀(확고부동한 대안도 없이 총리 내정자가 어처구니없는 ‘기자회견’을 한 것이다.) 국민과 국회가 함께하는 거국중립내각제를 하지 않는 한, 박근혜는 인사권을 발동할 수 없을 것이다. 야권에서 인준하는 총리가 필요한 것이다. 그리고 박근혜는 식물 정부를 끌고 가지 않으면 안 된다. 사실 청와대비서진들도 필요 없는 상황 아닌가? 청와대비서진이 그대로 남아있다면 하는 일마다 총리와 대립을 할 것이 빤하지 않은가? 국회는 이 일을 시급히 해결해야 할 것이다. 박근혜가 어떤 식으로 국정을 운행해 왔는지 SBS가 보도하고 있다. 박근혜는 장관들과 직접 상의하고 의견을 주고받은 적이 없다는 내용이다. 모조리 편애하는 사람들을 통해 장관들 업무도 건성(乾性)으로 처리를 했다는 보도이다. (박근혜는) 독대도 한다는 말인데, 최순실 사건 이후 청와대 참모들의 말은 딴판입니다. [조윤선/문화체육관광부 장관 : (대통령을) 독대한 적은 없습니다.] [안민석/더불어민주당 의원 : (정무수석이었던) 1년 동안에? (네.) 진짜에요? (네, 전화통화를 했어도 독대한 적은 없는 걸로….)] [백혜련/더불어민주당 의원 : 대통령을 독대하셨습니까? 독대 몇 번 하셨습니까?] [김규현/청와대 외교안보수석 : 제가 독대를 한 적은 없다고 말씀드렸고….] 산적한 경제현안이 앞에 놓인 유일호 경제부총리도 대면보고를 못 한 지 한 달이 넘었다고 답변했습니다. 박 대통령이 이른바 문고리 3인방이나 비선 실세 최순실 씨라는 인의 장막에 갇혀 있었다는 걸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발언들이라는 해석이 나왔습니다. 이런 해석과 함께 뒤늦게 측근들이 대통령과 거리를 두려는 것 아니냐는 시선도 있습니다.(SBS;2016.11.3.) 물론 거리를 두고 박근혜의 위치가 변하는 방향에 따라 줄서기 하려는 이들도 없지 않은 것으로 이해를 할 수 있지만, 원래 박근혜는 ‘소통 없는 인물’로 판정이 난 것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지 않은가? 이런 박근혜는 스스로 하야(下野)를 하지 않겠다면, 정무를 볼 수 없게 하든지, 아니면 최악의 순간 탄핵을 해야 마땅하지 않을까싶다. 그녀가 이제부터 새롭게 정무를 본다고 한들, 과거보다 더 좋아질 것을 기대할 수 없지 않는가? 그렇다면 내려가는 것이 정석이다. 그리고 새로운 거국내각을 세우는 것으로 해야 한다. 그리고 청와대까지 점령해야 한다. 괜히 청와대 비서진을 두게 되면 정쟁이나 만들 수 있지 않겠는가? 검찰은 '비선실세'였던 최순실을 직권남용이라는 죄명으로 구속 됐다는 언론보도이다. 그리고 또 다른 혐의에 대해 본격수사에 돌입했다고 하며, 박근혜도 검찰수사가 진행 될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박근혜를 원래 가짜감투였지만, 대통령직에 있는 사람을 검찰이 수사한다는 것이 올바르게 될 수 있다고 보는가? 여야 할 것 없이 정신을 차려야 한다. 국가가 쇠망(衰亡)의 길로 가게 놔둬야 하는지, 아니면 빨리 수습을 해서 안정을 찾게 해야 할 것인지 머리를 감싸고라도 해결해야 할 것 아닌가? 박근혜가 지명한 김병준은 믿을 수 없다. 그가 설령 노무현 정부시절 대통령을 보좌했던 경력이 있다고 해도, 국민이 그를 믿어주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본다. 4일 박근혜는 지난 달 25일 95초 간 아주 성의 없는 대국민사과에 이어 재삼 사과를 할 것으로 뉴스는 나오고 있다. 또한 김병준 총리내정자를 국회에서 인정을 하면 그에게 경제와 사회 제반 정책을 일임하고, 박근혜는 안보와 외교에만 전념하겠다는 포부를 내세울 것으로 언론들은 보도하고 있다. 물론 검찰 수사에도 응하겠다는 내용도 없지 않다. 그러나 국민은 쉽게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마치 국민대학교 학생들이 김병준 교수가 다 썩어버린 박근혜 정권과 손을 잡고 들어가 총리를 하겠다는 것에 “김병준 교수님 부끄럽습니다”고 하는 것과 같이. 하야를 해도 벌써 하겠다고 해야 할 사람이 그 자리에 연연하면서 썩은 오라 줄을 붙들고 있는 박근혜의 완고한 고집을 두고 할 말이 있다. 노자(老子)께서 “세상은 신(神)의 기물이니 애써하려하는 자는 실패를 하고, 집착하려는 자는 놓친다[天下神器 爲者 敗之 執者 失之].”라고 하신 말씀이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 애를 쓰는 경우도 많아 억지로 얻어 낼 때가 없지 않지만, 결국은 그걸 잘 보존할 수 없을 때가 더 많은 것 아니겠는가? 억지를 써서 얻어낸 것은 결국 내주고 말아야 할 일이라는 노자의 말씀을 새겨야 하지 않은까? 더군다나 세상 - 국가의 일 - 은 하늘이 내려줘야 한다는 말씀이다. 처음부터 이명박과 강제를 한 것이 잘 못 끼워진 단추였지 않겠는가? 수많은 이들이 손을 놓으라고 한다. 올바른 말을 들어야 할 것이다. 광화문 광장에 박정희 동상은 어림도 없다. 마치 소련의 레닌 동상 같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예상하기 바란다. 아버지 박정희독재자 명예는 대한민국에서는 더는 살려 낼 수 없을 것으로 본다. 국정교과서도 더 이상 하려고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독재자 박정희가 경제를 살렸다고 하지만 어림도 없다. 처음 서독에 광부와 간호사를 팔아 그 차관을 이용하여 국가 기반을 잡기 시작해서, 월남 땅에 국군의 목숨과 피의 대가로 경부고속도로를 놓고, 그 재미를 바탕으로 중동에 노동력을 팔아 박정희가 그 콩가루를 이용한 것을 어찌 국가를 위해 일을 했다고 할 수 있을 것인가? 이제 모든 것 다 덥고 본연의 국민으로 박근혜는 돌아가야 할 것이다. 국가와 국민을 위태롭게 하지 말라! 출처; 경향신문 향이네 참고가 된 원문 http://h2.khan.co.kr/view.html?id=201611031603001&ref=stand&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utm_campaign=top3 http://www.nocutnews.co.kr/news/4679324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100&key=20161104.22002204527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11/03/0200000000AKR20161103163100001.HTML?input=1195m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61103_0014493496&cID=10201&pID=10200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11/03/0200000000AKR20161103187400004.HTML?input=1195m 檢 '비선실세' 최순실 직권남용 구속…다른 혐의 본격수사 최순실-안종범 '미르 모금 강요' 공범 인정 박근혜 대통령 수사 요구 목소리 거세질 듯 : (서울=연합뉴스) 차대운 전성훈 이보배 기자 = 현 정부 ... www.yonhapnews.co.kr http://news.naver.com/main/read.nhn?oid=055&sid1=100&aid=0000471682&mid=shm&mode=LSD&nh=20161103205735 폐쇄적 소통의 흔적…수석·장관도 "독대 못 했다" <앵커>박근혜 대통령 집권 이후에 폐쇄적 소통 방식에 대한 문제점은 끊임없이 지적돼 왔습니다. 이번 사태 역시 이 연장선상에서 봐야 할 것 같은... news.naver.com

2016년 11월 2일 수요일

광화문 광장에 박정희 동상 추진?

박근혜는 끝까지 국민을 우롱하는 것 같다. 야권에서는 아주 최소한의 양보에 입각해서 거국중립내각(거국내각)을 세우는 방향으로 의견을 모으고 있는데 반해, 박근혜는 완고한 고집불통 그대로 My way를 외치고 있는 상황이다. 왜 그럴까? 야권이 항상 단합하는 꼴을 볼 수 없기 때문 아닐까? 언제 야권에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최소한의 충정을 보여 준 적이 있는가? 국민의 대다수가 ‘단연코 없다.’라는 말을 하지 않을까? 그저 자신들이 어디에 가서 붙어야 자기만의 이익이 될 지를 점쳐본 다음 움직이는 야권 정치꾼들의 들쥐 같은 성향(우르르 몰려다니는 짓)이 따르기 때문에 국민들도 믿으려고 하지 않는 것 아닌가? 고로 한국 국민만 비참한 것이다. 정치꾼들이 자기들 이권에 몰입하면서 국가를 위해 ‘충절의 길’을 외면하니 말해 무엇 할 것인가! 하지만 속이 터지니 글로라도 쳐서 스트레스라도 해결하고 싶어지는 것이다. 물론 긴파람(바람)을 불어내는 건강호흡운동을 하면 단칼에 스트레스는 해소할 수 있지만 말이다. 야권이 똘똘 뭉쳤으면 박근혜는 2014년 4·16세월호 참사 당시나, 그해 11월에 터진 정윤회 국정농단 당시 하야를 하지 않으면 안 됐을 것을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벌써 2년의 세월이 지난 후 하늘은 최순실이 버린 태블릿PC를 JTBC기자에게 찾을 수 있게 한 것이다. 왜? 박근혜가 하는 짓이 너무나도 엉망진창인데다 국민의 삶이 1년을 더 지탱할 수 없는 상황에 닿아 있기 때문인 것이다. 지금 한국경제는 1997년 외환위기 때와 별반 다르지 않다고 한다. 한국은행에 외화가 빵빵하다고요? 물론 외화는 1997년보다 넉넉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점점 삼성전자의 수출이 위축되면서 곤욕을 치루고 있으며, 현대 차들도 예전과 다르게 판촉이 식어간다. 중국의 눈치를 보는 대한민국이 된 상태라는 것을 우리는 벌써 이해를 하고 있지 않은가? 미국도 이젠 중국 제품을 사지 못하게 국가에서 서서히 막고 있는 실정인 것도 경제인들은 잘 알 것이다. 값이 상승 -미국 인권비가 세니 물건 가가 상승 - 해지더라도 이젠 미국산을 팔자는 단합을 한지 오래이다. 결국 한국 상품도 점점 미국 판로가 줄게 될 것은 불을 보듯 빤한 일이다. 일주일도 남지 않은 미국 대선에서 힐러리 클린턴(Hillary Rodham Clinton;1947.10.26.~ )이 이기더라도 오바마정부가 암암리 시행하고 있는 보호무역의 서막을 그대로 이어갈 것이라고 보지 않을 수 없다. 물론 도널드 트럼프(Donald John Trump;1946~ )는 노골적으로 보후무역주의를 외치고 있으니 말해 무엇 하리? 한국은 중국과 미국에 수출해서 먹고 사는 나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미국과 중국이 한국을 견제하고 있으니 한국경제를 장밋빛으로 계산할 수 있을 것인가? 어림도 없다 그런데 박근혜는 아니라며 2017년 예산도 400조 시대를 열면서 경제성장도 3%p를 장담하고 있는 어리석은 짓을 하고 있잖은가? 왜 국민의 지지율에만 정신을 쏟고 있으니 말도 안 되는 경제성장률을 언론에 게재하고 있잖은가! 근 4년 가까이 박근혜정권은 국민을 최대 기대치로 유혹을 시켜놓고 나서 ‘안 되면 말고’로 국민에게 사탕발림이나 하려고 하지 않던가? 그럴 때마다 착한 국민들은 박근혜 파이팅(Fighting)을 외치면서 좋아 죽고 못 살지 않았는가? 물론 그 당시 지지율이 다 조작된 것이라고 인정하는 언론들이 서서히 나타나고 있지만 말이다. 결국 언론이 박근혜를 엉망진창으로 만들어버리고 말았다? 말 된다? 아니다? 그 본인이 무덤이 팠다! 그래 박근혜가 무덤을 팠지. 그래도 감쪽같이 팠지? 참으로 대단한 영혼의 소유자라고 해야 할까? 국민은 지금 울화통이 터질 대로 터진 상태라서 그 울분이 어디로 튈지 모른다고 한다. 그런데 박근혜는 강 건너 불구경이다. 그 힘을 빌려 박근혜는 박정희 추모사업에 총력을 기울이며 광화문 광장에 박정희 동상을 세우기 위해 지금 혈안이 돼있다. 말이 된다고 하는가?http://news.joins.com/article/20816058 검찰은 최순실(최서원으로 개명)을 10월 31일 자정이 가까운 시간에 ‘긴급체포권’을 발동시켰다. 피의자가 분명 죄를 진 것이 확실한데 모조리 아니라고 하는 데서 검찰이 분통을 터트렸나? 긴급체포(arrest without warrant , 緊急逮捕)도 별 것 아니다. 만일 검찰이 피의자의 범죄사실을 확실하게 밝혀내지 못하고 구속영장을 발부 할 수 없으면 48시간 안에 풀어줘야 하는 것이 대한민국 법이다. 범죄자가 쉽게 불면 이틀(48시간)이 검찰에게는 긴 시간이 되지만, 최순실 같이 모조리 부인을 하면 48시간 가지고는 어림도 없다고 한다. 거대 인물들 중 증거불충분으로 결국 풀어 준 일이 한두 번이던가? 11월 2일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을 검찰은 피의자로 소환했다. 그리고 그 날 밤 최순실과 똑같이 긴급체포했다. 국민들은 ‘긴급체포’라는 단어만 보고 검찰이 잘 하고 있다고 할지 모른다. 그러나 검찰이 확실하고 온당한 증거를 법원에 제시하지 못하면 구속영장은 어림도 없는 것이다. 결국 풀어줘야 한다. 이렇게 한 번 석방된 자는 영장 없이는 동일한 그 범죄사실로는 다시 체포되지 않는다고 두산백과는 적고 있다. 국민은 검찰을 향해 제발 장난치지 말았으면 하고 바란다. 그러나 그게 국민의 마음에 따라 된 적은 거의 없었다고 본다. 단지 또 다른 권력자가 강하게 - 국민에게 충절을 다하여 강하게 - 밀어 붙인다면 모를 것이다. 2013년 4월부터 9월까지 제39대 대검찰청 채동욱 전 검찰총장은 가능할 수 있었는데 박근혜가 그를 자르고 말았다. 그러나 지금 김수남(1959~ ) 검찰총장의 마음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른다. 결국 끝에 가서 국민에게 희비가 엇갈리게 될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본다. 이런 나라를 보며 살고 있는 국민이 참으로 대견한 것 아닌가싶다. 박근혜는 김병준 국민대 교수를 책임총리로 하겠다고 총리내정자로 하고 있다. 국민은 그에 대해 팥죽 같이 끓고 있는 것 같다. 물론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도 김병준 지명을 알고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아권에서 금시초문이란다. 청와대 발표후에 알게 됐다는 것이다. 그런데 웃기는 것이 야3당도 같이 통보를 했다고 청와대 대변인은 말하고 있다. 그러나 그게 아직은 총리 청문회조차 할 것인지 말 것인지 불확실하다. 김병준은 2003년 4월부터 2006년 5월까지 노무현 정부(참여정부)에서 대통령자문 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회 위원장을 했다. 그리고 2004년 6월부터 2006년 5월까지 대통령(청와대) 정책실장을 경험한 바도 없지 않다. 그러나 2006년 7월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에 내정되면서 청문회 과정에서 노문표절이 발각된 후 단 13일 장관 자리에 있었으니 달가운 사람만은 아닌 것 같다. 그래도 박근혜정권의 국무위원에 비하면 아주 훌륭한 인물 아닐까 생각도 한다. 그러나 지금 상황으로서는 책임 총리를 국민들이 인정하려고 확신할 수 없다. 결국 박근혜가 끝까지 국민을 우롱하려고 하는 것 같아 아주 기분이 나쁘다. 박근혜는 사람이 될 수 없다는 것이 확실하기 때문이다. 그동안 전혀 모르게 국정을 최순실에게 의지 하던 것을 지금 와서 박근혜가 해낼 수 있을 것인가? 사람이 한 번 의지하기 시작하면 자신에게 아무리 유리한 말을 해주는 사람이 있어도 믿지를 못한다. 귀가 얇아 그런 것이다. 중국의 춘추 전국시태 조(趙)나라 왕은 시중에 떠도는 유언비어로 인해 백전노장인 당시 명장이던 염파(廉頗)를 앞세우기에 앞서 조괄(趙括)을 대장으로 했다가 완전히 참패하고 만다. 조나라 명신이고, 외교에 탁원한 수완과 능력을 지닌 인상여(閵相如)가 조괄은 병법을 통달 했다고 하지만, 그는 책에서 얻은 지식을 실전에 써보지도 못한 한낱 가벼운 지식에 불과하다며 끈질기게 말렸지만, 명신의 말을 듣지 않고 제멋대로 하다 진(晉)에게 패하고 만다. My way만을 외치는 이의 사고는 완고한 고집쟁이일 뿐, 타협하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지는 못하다는 것이다. 남의 말을 참고하되 확실한 사람의 말을 참고해야 한다. 박근혜 같이 한 쪽으로 편애하는 성질의 소유자는 많은 이를 위해 함께 할 수 없다는 것이다. 고로 더 이상 정책을 맞길 수 없잖은가? 깊이 있게 생각해야 할 것이다. 침고가 된 원문 http://news.naver.com/main/cartoongallery/index.nhn?mid=pho&sid2=307#005_0000949577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071729&cid=40942&categoryId=31721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867693&plink=NEXTPLAY&cooper=SBSNEWSEND https://ko.wikipedia.org/wiki/%EA%B9%80%EB%B3%91%EC%A4%80_(1954%EB%85%84)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11022350001&code=940301&nv=stand&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utm_campaign=top2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0&cid=1051768&iid=1139430&oid=001&aid=0008797462&ptype=052 靑 "김병준 지명 발표전 여야에 통지"…野 "못받았다" 국민의당 "정진석이 알려줘"…더민주 "아무도 안 알려줬다"與 이정현·정진석만 발표 직전 알아…일각서 "이정현 더빨리 알았을것" 주장(서울=연합... 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