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28일 금요일
황교안 총리체제 아닌 거국중립내각?
28일 김병준 전 청와대 정책실장은 “현재 구도에서는 총리가 역할을 할 수밖에 없다”고 동의했단다. 그러나 김 전 실장은 “황교안 총리 같은 자세로는 안 된다.”며 “주어진 명령만 수행하려 하지 말고 시국수습 성명도 내고, 야당 대표에게도 만나자고 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다급하니까 별 생각들 다 할 것이다. 그렇다. 지금은 박근혜가 콩으로 메주를 쑤는 것이라고 올바른 말을 해도 국민은 믿지 않을 것이다. 더해서 예전부터 최순실과 박근혜 그리고 정윤회 관계를 알고 있었던 국무위원들과 청와대 관계자들이야 올 것이 왔다고 생각을 하겠지만, 그들 중에서도 이렇게까지 깊을 줄 몰랐던 이들이 있었다면, 박근혜의 말을 신의하려 들 것인가? 특히 저변의 국정실무자들에게 닥친 혼란(Chaos)은 이루 헤아릴 수 없지 않을까싶어진다. 그렇다면 박근혜가 간단히 하야를 하고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는 것이 최선이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는 헌법상 너무 조급하게(60일 이내) 처리를 해야 하는 위험이 따르게 된다는 것이다. 고로 야권에서 거국중립내각(擧國中立內閣) 즉 중립내각을 세워야 한다는 것이다. 맞는 말이다. 다음 해에 29대 대선이 있는 것을 예정하고 있으니 남은 기간까지만 거국내각으로 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 그러나 박근혜 측에서 어떻게 나올지 의문이라고 한다. 그러나 박근혜에 대한 국민의 지지율은 10월 26~27일 14%p까지 뚝 떨어졌고 - 2일 만에 3%p가 더 떨어지고 - 있는 것으로 보면 앞으로 10%p 대도 지킬 수 없을 것으로 내다보게 된다. 그렇다면 박근혜도 더 이상 손을 쓸 수 없을 것이다.
황교안 총리 체제는 어림도 없다. 그러나 그는 벌써부터 거국내각제에 대해 반대하고 있었다. 그리고 지금 그가 하고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마치 하늘에서 감이 떨어질 때만 기다리는 형국이다. 앞서 김병준 전 청와대 정책실장이 언급한대로 “황교안 총리 같은 자세로는 안 된다.” 자세뿐 만이 아니다. 그 사람은 박근혜 사람이다. 그러니 안 된다는 것이다. 그는 벌써부터 ‘최순실예산’에도 손을 써주고 있었다. 더군다나 민주당 전혜숙 의원이 언급한 것 같이, 2014년 세간을 떠들썩하게 떠들던 '정윤회 문건' 사건을 제대로 수사도 하지 않고 덮게 만들었다는 말이 나온 것도 당시 법무장관이었던 황 총리가 이 사건을 덮게 했기 때문에 총리 지명을 받은 것으로 세간에서 알고 있었으니 황교안도 그 책임 속에 있다고 해야 한다. 그러나 그는 2017년도 예산안 심사를 위한 28일 국회 예산결산특위의 사흘째 종합정책질의에서 완강하게 아니라고 한다. 고로 박근혜와 새누리당은 거국내각을 세울 수 있게 최선의 협조를 해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19대 대선에서 새누리당은 그 누가 후보자가 돼도 승산을 점칠 수 없을 것이다.
정히 거국내각을 내세우게 하지 않고 박근혜가 하야를 한다면야 어쩔 수 없다. 헌법이 정한대로 새로운 정부를 세워야 할 것으로 본다. 결국 새누리당에게 아주 불리한 선거가 되지 않을까본다. 그도 저도 싫다면 박근혜탄핵이다. 더 이상 박근혜를 믿고 정국을 맞길 수 없으니 끌어내려야 한다. 이런 일이 있을 줄 알고 하늘은 국민의 마음을 20대 총선에서 돌려 논 것 아니겠는가?
모든 야권 의원들이 박근혜 탄핵에 찬성을 할 것으로 미루어보고, 새누리당에서 불과 몇 몇 의원이 찬성표를 던지면 자연스럽게 박근혜는 그 자리에서 내려와야 할 것이다. 아무리 ‘가재는 게 편’이라고 하지만 새누리당 안에서도 박근혜가 이정도로 국정에 자신이 없었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끝까지 버틸 것인가?
보시라! 박근혜는 최순실이 없으니 끈 떨어진 연(鳶)꼴 아닌가? 제대로 하는 것이 없지 않은가? 그녀가 연설한 많은 연설문에서 나온 ‘창조’라는 단어도 누구의 머리에서 나온 것 같은가? 이 사람이 보기에는 최순실의 생각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왜냐하면 최순실의 아버지 최태원이 만든 단체의 이름을 보면 알 수 있지 않은가? 세상에서 제일 좋은 단어만 솎아다 붙인 것을 말이다. 물론 그 주위 참모로부터 듣고 생각했다고 할 수 있지만 거의 독선적인 사람들은 자기가 꾸리는 단체 이름은 스스로가 짓는다는 것이다.
최태원이 꾸린 단체 이름을 살펴보면, 박근혜를 만나기 전에 불교, 기독교, 천도교를 종합한 ‘영생교’라는 말을 쓰고 있었다. 일종의 최면술에 대해서는 ‘영혼합일법’이라는 말을 쓰고 있다.
박근혜를 만난 이후 1975년 4월 29일 ‘대한구국선교단’을 창설하여 자기가 총재가 되고, 박근혜에게 명예총재라는 간판을 준다. ‘대한 구국 선교단’에서 느낄 수 있는 3 단어가 하나도 흐트러짐이 없지 않은가?
대한구국선교단이 그 이듬해 ‘새마음봉사단’으로 이름을 바꾸면서 박근혜를 총재로 앉히고 최태민은 명예총재로 일선에서 뒤로 물러나면서 법적책임을 박근혜에게 떠넘기고 있는 것이다. 누가 보아도 새 마음의 봉사정신으로 알게 만들지 않은가? 그러나 그 속에서는 검은 구렁이가 꽈리를 틀고 있었다는 것이다. 오직하면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이 “이 단체가 얼마나 많은 부정을 저질러왔고 따라서 국민, 특히 여성단체들의 원성이 되어왔는지는 잘 알려져 있지 아니합니다.”며 세상모르게 악행을 한 단체라고 했을 것인가!
‘창조’라는 단어는 모든 이들에게 꿈을 꾸게 만드는 말이다. 하지만 지나치면 그 단어가 왜곡된 단어처럼 뒤틀리는 느낌을 주고 만다. 창조는 신(God)이 하는 일을 두고 주로 쓰던 단어였다. 고로 일반적으로 잘 쓰지 않으니 처음 듣는 이들에게 거부감을 줄 수 있다는 뜻이다. 결국 최태민의 딸인 최순실이 이 단어를 쓰게 한 장본인이 아닌가하는 궁금증을 던지는 것이다. ‘창조경제?’ 얼른 들으면 얼마나 멋이 있는가? 그러나 실현을 할 수 있는 확률이 지극히 적은 것 아닌가? 힘들고 벅찬 단어로 국민의 영혼까지 흐리게 만든 단어가 되지 않았을까 하는 노파심이 생기고 만다.
두산백과는 ‘창조론’에 대해 요약하여 “우주 만물이 어떤 신적 존재의 행위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하는 주장.”이라고 적고 있다. 박근혜정권 정책들 중 창조가 들어가지 않는 것이 없을 정도로 곳곳에 적어 넣고 있지만, 하나도 창조 같은 성과는 보이지 않고, 최태민, 그리고 그 딸 최순실과 전 사위 정윤회의 국정농단에 권력을 다 넘겨준 박근혜의 피폐한 정신에 의해, 국가기강이 파괴되고 있는 것만 나타나지 않은가?
피폐한 정신을 소유한 박근혜의 하수인격인 황교안에게 국가를 어찌 맞길 수 있다는 말인가? 박근혜는 청와대 비서진들과 함께 전 내각 그리고 새누리당의 지도부를 모조리 사퇴시켜야 한다. 그리고 중립내각을 들여야 할 것이다. 그리고 남은 1년을 쥐죽은 듯 살아야 한다.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박근혜가 그런 치욕을 당하지 않는다면 국민의 분노가 어찌 녹아내릴 수 있을 것인가!!!
PS; 2016년 10월 29일 토요일 오후 6:00 광화문 광장으로 집결
이원종 청와대 비서실장이 28일 청와대에서 열린 대사 신임장 수여식서 얼굴을 만지며 무언가 생각하고 있다.
왼쪽은 김관진 국가안보실장,오른쪽은 윤병세 외교부 장관.
청와대사진기자단
참고가 된 원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sid2=269&oid=022&aid=0003110999
https://ko.wikipedia.org/wiki/%EA%B1%B0%EA%B5%AD%EC%A4%91%EB%A6%BD%EB%82%B4%EA%B0%81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10/28/0200000000AKR20161028172100001.HTML?input=1195m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029508&code=61111111&cp=nv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98257&cid=40942&categoryId=31433
http://h2.khan.co.kr/view.html?id=201610271628001&code=940100&ref=stand&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utm_campaign=top3
[정리뉴스][특집]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 게이트’···최태민부터 정유라까지 40년 총...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25일 ‘비선 실세’ 최순실씨에게 각종 연설문과 발언자료 등을 유출한 ‘위법행위’를 인정하고 대국민 사과를 했다. 박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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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6일 수요일
국민 못지 않게 아픈 박근혜 마음?
‘자기가 보좌하는 이가 비리를 저지른 것을 보는 사람도 못할 짓이겠지?’하는 마음도 없지는 않다. 하지만 이원종 박근혜 비서실장의 언사를 곱게 받아들일 수 없어 하는 말이다. 이원종 실장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국민들에게 많은 아픔을 줬지만 그에 못지않게 피해 입고 마음 아픈 분이 대통령”이라고 말했다. 박근혜를 ‘피해자’로 둔갑시키고 있다. 이는 박근혜가 저지른 일을 가지고 피해자로 하면서, 민심과 지극히 동떨어진 발언을 한 것이다.
박근혜의 과오는 이번에 국한 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국민의 원성은 극에 차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 아닌가? 2014년 11월 정윤회 국정농단이 발표될 당시 청와대 비서관들에게, 중국 한(漢)나라 영제(靈帝) 당시 10인의 환관(宦官)들을 비유하며 ‘십상시(十常侍)’라는 말이 돌았다. 박근혜의 통치가 아니라 정윤회를 통한 청와대 문고리 삼인방(이재만, 정호선, 안봉근) 등이 정권을 쥐락펴락하는 정치를 한다는 인정을 받았다. 그러나 박근혜는 청와대 문건유출 이라는 핑계를 대며, 조응천 민정수석실 공직기강비서관 그 주위로 불똥이 튀게 하고 있었다. 결국 조응천이 보기 싫다며 박근혜가 쫓아내고 말았다. 그러나 그 진실이 최순실 국정개입이 알려지면서 그 전모도 밝혀야 하는 입장이 된 것을 이원종 실장은 엉뚱한 소리로 박근혜의 직무태만을 덮으려고만 하고 있는 것 아닌가?
아무리 상사라고 하지만 두둔할 것을 두둔해야 옳은 것 아닌가? 이원종 실장은 지난 21일 최순실의 연설문 개입 의혹이 최초 보도됐을 때 국회 운영위 국정감사에 출석하여 "봉건시대에도 있을 수 없는 얘기가, 어떻게 그런 것이 밖으로 활자화되는지 정말 개탄스럽습니다."고 했던 이다. 이 사람이 정말 비서실장 자격이 있는 것인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인가? 아니면 박근혜와 최순실이 아무도 보지 않는데서만 서로 소통하고 지냈다는 것인가? 참으로 박근혜 정권은 괴이(怪異)한 정권이었는가? 박근혜는 더 이상 국정을 운영할 수 있을 것인가? 많은 이들이 더 이상 할 수 없다는 것으로 인정하기 시작한다. 최순실이 없는 박근혜는 끈 떨어진 연과 같다고 인정하고 있다.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다는 거다.
44개 연설문만 손봐 준 것이 아니라 박근혜 개인 일정은 물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까지 관리했다는 의혹으로 번지고 있다며 MK뉴스는 ‘ 최순실 PC `폴더·파일명` 분석해보니’라는 제하의 보도에서 박근혜의 일거수일투족을 최순실이 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서울신문은 ‘종교적 속박? 능력 인정?…박대통령은 왜 최순실에게 의지했나’라는 제하에서 다음과 같이 논하고 있다.
첫째 종교적인 이유가 회자된다. 이 얘기를 하기 위해서는 최씨의 아버지 최태민(1994년 사망)씨에게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1979년 중앙정보부 보고서에 따르면 불교, 기독교, 천도교를 합쳐 ‘영생교’라는 신흥종교를 만들며 ‘영혼합일법’을 주창한 최태민씨가 1975년 2월말 당시 퍼스트레이디 역할을 하던 박근혜 대통령에게 편지를 3차례 보낸다. ‘육영수 여사가 꿈에 나타나 내 딸 근혜를 도와주라고 했다. 어머니 목소리를 듣고 싶을 때 나(최태민)를 통해 항상 들을 수 있다’는 게 편지의 내용이었다고 한다. 보통 사람한테는 황당하게 들릴 수 있지만, 바로 전 해에 어머니를 비극적으로 잃고 상심해 있었을 20대 초반의 박 대통령은 며칠 뒤 최태민씨와 청와대에서 만난다. 이후 최태민씨는 대한구국선교단을 발족하고 총재에 오른 뒤 박 대통령을 명예총재에 추대하는 등 급속히 가까워진다. 그리고 딸 최순실씨는 이 단체 산하의 ‘새마음대학생 총연합회’ 회장을 맡으면서 박 대통령과 친해진 것으로 알려진다. 최태민씨는 여러 자녀 중에서 최순실씨가 자신처럼 예지력이 있다고 박 대통령에게 말했다는 얘기가 있다.
정치권 일각에서는 그 후로 40여 년간이나 최씨가 박근령·지만씨 등 박 대통령의 혈육을 제치고 마음을 사로잡은 결정적 이유가 최씨의 종교적 아우라 내지 속박 때문이 아니겠느냐는 얘기가 나온다. 단순히 친한 언니, 동생 사이라면 박 대통령이 사생활은 물론 연설문, 인사안 등 국정 전반을 맡길 수 있겠느냐는 것이다. 박 대통령이 최씨의 종교적 예지력에 기대어 주요 국정 현안에 대해 ‘종교적 결재’를 받느라 난맥상이 벌어졌다는 얘기다. 이 관측이 맞다면 최씨는 단순한 조언자가 아니라 박 대통령을 사실상 좌지우지하는 주체라고도 볼 수 있다.
실제 박근령·지만씨는 1990년 당시 노태우 대통령에게 쓴 탄원서에서 “저희 언니(박 대통령)와 저희들을 최태민 목사의 손아귀에서 건져주세요.”라고 호소했다.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의 ‘부국팀’ 자문위원이었다는 김해호씨도 2007년 6월 17일 기자회견을 통해 “박근혜 전 대표는 육영재단 이사장이었지만 아무런 실권도 행사하지 못하고 최태민과 그 딸의 꼭두각시에 불과했다”고 주장했다.(서울신문;2016.1026.)
더해서 둘째는 의리 때문에 박 대통령이 최씨를 총애한다는 관측이라고 하며,
셋째는 박근혜가 최순실의 능력을 인정해서 신임했다는 식으로 결론을 짓고 있다. 진정 최순실이 능력이 있었다면 왜 정식 공무원으로 청와대에 두지 않았는가? 그 말은 답이 될 수 없다. 왜냐하면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으로 인해 최순실의 진면목(眞面目)이 수면 위로 드러났기 때문이다. 쉽게 말해 박근혜를 뒤흔들 수 있는 이가 그 밑으로 들어갈 수 있었겠는가? 또한 공무원 연봉이 최순실의 욕심에 차지 않았다? 자그마치 수천억 원의 재산가가 연봉 1억 원은 그 가치를 잃고 만다?
어찌 됐건 박근혜는 알게 모르게 국가 외교와 안보 그리고 인사까지 모두 최순실의 손에서 농락시키게 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그녀의 비서실장인 이원종도 이 진실을 고치려고 하지 말아야 한다.
처음 18대 대선부터 박근혜는 대통령이 될 자격이 없다는 것을 무수한 이들이 알고 있었는데, 새누리당과 여권 실세들이 밀어 붙인 것 자체가 문제였다. 지금이라도 박근혜가 스스로 하야를 할 수 있게 조언해야 큰 망신을 피할 수 있지 않을까싶어진다. 간단하게 해소할 수 있었던 문제의 선은 정윤회 국정농단 그 때가 마지막이었는데 지금껏 참아준 국민에게 새누리당과 여권은 감사해야 할 일이다.
PS; 토요일 29일 오후 6:00 광화문 광장에서 “박근혜는 물러가라!” - 박근혜 탄핵 - 에 많은 이들이 참석할 수 있게 적극 협조를 해야 하지 않을까?
참고가 된 원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10262308015&code=910402&nv=stand&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utm_campaign=top1
http://www.nocutnews.co.kr/news/4674367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1026500165&wlog_sub=svt_006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00731&cid=41826&categoryId=41826
http://n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744356&sc=30000001&sID=302
최순실 PC `폴더·파일명` 분석해보니
◆ 최순실 의혹 일파만파 ◆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 실세 의혹을 받고 있는 최순실 씨 PC에서 40여 개에 달하는 대통령 연설문이 나와 파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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