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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15일 일요일

헌재는 박근혜를 구원해야 한다!

국민일보는 15일 ‘“박근혜가 강제 해직” 육영재단 해직자들 증언 나왔다’는 제목을 붙여 다음과 같은 보도를 했다. 최태민씨가 생전 육영재단 직원들에게 “나는 하나님과 직접 교신하고 있다”며 “곧 세상이 바뀌고 근화교회가 전 세계를 장악한다”고 ‘설교’한 사실이 밝혀졌다. 당시 육영재단 직원들은 최씨의 행태가 기독교를 가장한 사이비 종교라고 비판했으나 이사장이던 박근혜 대통령은 오히려 직원들을 강제 해직시켰다. 90년 10월 육영재단 직원들은 ‘최씨가 육영재단과 어린이회관을 오직 자기 자신의 욕망과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한 개인왕국으로 차지하려고 획책했다’고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직원들은 근화교회도 겉모습만 교회일 뿐 실은 최씨가 교주처럼 행세한 사이비 종교단체라고 비판했다. 직원들은 성명서에서 “최태민은 어린이회관을 마치 자신의 사교 장소처럼 이용하고 어린이 교육장인 근화원에 근화교회를 설립해 전 직원이 매주 토요예배에 강제 참석케 하고 자신을 우상화하는 교육을 시켰다”고 폭로했다. 우상화 교육의 내용은 허무맹랑했다. “그는 ‘1991년 9월이면 세상이 바뀌고 근화교회가 전 세계를 장악한다’ ‘나는 하나님과 직접 교신하고 있다’고 전 직원에게 떠들어댔다”고 직원들은 고발했다.(국민일보; 2017,1.15.) 박근혜(1952~ )와 최태민(1912~1994) 관계는 도를 지나친 남녀 간의 문제로까지 비화하여 이젠 모르는 이가 없을 정도로 그 둘 사이에 사생아가 있을 것으로 추측하는 이들도 많다고 본다. 심지어 가수 은지원이 아닌가하는 설까지 등장할 때도 있었다. 하지만 확실하게 밝혀진 것은 아직 없다. 그러나 최태민 생존에 ‘박근혜와 영혼의 부부’라는 말을 했던 것을 볼 때 참으로 가깝게 살고 있었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는 대목이다. 물론 김종필 전 총리는 박근혜가 정치 일선에 나서자 "최태민의 자식까지 있는 애가 무슨 정치냐"며 부정적인 견해를 보이기도 했으나, 후일 말을 번복했던 일도 있다. 어찌 됐건 박근혜는 최태민이라는 인물에게 영혼을 바친 것만은 틀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난다. 오직하면 박정희가 박근혜·최태민 사이를 벌어지게 하기 위해 중앙정보부(중정)까지 동원하여 수사를 집행했을 것인가? 다음과 같이 중정이 보고서를 만들어 박정희에게 보고를 했다. 1975.9.15 2군 이모 대령의 부인 김OO에게 국방부 장관에게 청탁하여 이OO을 준장으로 진급시켜준다고 하고 그 대가로 200만 원 수수. 1976.6.4 H사 사장 김OO에게 서울시장에게 청탁하여 서울시 비상유류 저장탱크 공사를 맡게 해준다고 하고 그 대가로 5000만 원 수수. 1976.10 초순 한국소방기구공업협동조합 이사장 이OO에게 내무부 차관에게 청탁하여 소방기구 신규제조 허가를 억제해주고 동 기구검정권을 동 조합에 주도록 해준다는 조건으로 200만 원 수수. 1976.8 전 중앙정보부 강원지부장 김OO의 부인 박OO에게 남편을 중정에 복직시켜준다고 하고 그 대가로 2차에 걸쳐 150만 원 수수. 1976.9 초순 S관광 대표 진OO에게 대덕-연기 지역구 차기 공화당 국회의원 후보 공천을 받게 해준다고 하고 1976.9.17~12.10 5회에 걸쳐 500만 원 수수. 1977.3.24 H사 K회장에게 구국봉사단 부산지단장에 임명해준다고 하고 그 대가로 200만 원 수수. 1975.9.27 H사 사장 K회장에게 대한화재보험협회에 청탁하여 동 협회 청사 신축공사를 맡게 해준다고 하고 그 대가로 7000만 원 수수.(위키백과에서) 이런 비리를 저지른 사람을 박정희는 구속하지 않았다. 단지 1975년 3월 최태민이 청와대로 찾아가 박근혜를 만난 이후 그해 대한구국선교회(大韓救國宣敎會)를 조직하여 이듬해부터 구국봉사단(救國奉仕團; 후일 새마음봉사단으로 개칭)으로 명명된 단체의 총제 직에서 내려오는 것으로 끝내고 말았다. 이때 박정희가 최태민을 다른 일반 잡범들만큼 만이라도 강력한 벌을 주었다면 작금의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이 일어났을까? 박정희는 최태민의 숨은 꾀로부터 빠져나오지 못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이유는 단체의 이름이다. ‘대한구국선교회’, ‘구국봉사단’, ‘새마음봉사단’과 같은 이름 때문이다. 양두구육(羊頭狗肉) - 양의 머리를 올려놓고 개고기를 파는 - 자세, 즉 겉은 훌륭해 보이나 속은 그렇지 못한 것, 최태민의 겉과 속이 엄청 다른데, 그 자체가 박정희 그 자신과 흡사했기에 속아 넘어가고 있었다? 물론 딸(박근혜)이 최태민의 남성적 매력이든, 정신적인 매력에 미쳐 날뛰며 박정희를 협박했을 수도 없지 않았을 것으로 볼 수도 있다. 어찌됐건 박정희는 공정(公正)하지 못했다고 보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박근혜는 가족에게까지 냉혹할 정도로 공정했다고 박정희를 평가하고 있다. 그녀만 그런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 중 소수(지금은 소수)의 집단은 박근혜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 박정희는 공정한 인물이었다고. 공정한 인물은 주색(酒色)을 가까이 하지 않는 법이다. 그러나 박정희는 주색을 너무나 좋아했다. 고로 주색 앞에서 총탄에 쓰러지고 말았다. 공정(公正)은 공평하고 올바름이다. 공명정대(公明正大)하다는 말도 같이 쓸 수 있다. 공명정대한 사람은 사리사욕(私利私慾)을 취하지 않는다. 그러나 박정희는 정경유착을 하면서, 가난한 이들에게는 냉엄하게 깎아버렸고, 부자들에게는 더 부유한 삶을 유지하게 하는 재벌 경제정책을 썼다. 잘 알다시피 도시개발이라는 명분을 내세워 판자촌 주민들을 박살내면서 내쫓았고, 반뜻한 집을 지어 놓고 있는 이들은 집을 두 체, 세 체, 할 것 없이 능력이 있으면 잘 사는 법이라며, 힘없는 이들을 학대하고 있었다. 결국 법 위에 돈[金錢]이 있다는 것을 국민에게 심어주며, 욕심을 부려야 잘 산다며 도덕(道德)을 땅에 떨어지게 하고 말았다. 부정부패(不正腐敗)가 난무했고, 경찰은 국민을 보호하는 직업이 아니라 국민을 옥죄며 조금이라도 빈틈을 비집고 들어와 시민의 실수를 질타하게 했다. 국민을 옥죄어야 독재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집회와 언론의 자유를 헌법에만 걸어놓고 실천하지 않았다. 신문사는 다르지만 신문에 실리는 뉴스는 모조리 같았다. 박정희가 좋아하는 주색은 언론에서 취급할 수 없었다. 그냥 소문으로만 나뒹굴고 있었다. 그 소문을 잘 못 말했다간 중정에 끌려가야 했다. 그리고 갖은 고문을 당한 끝에 병신이 돼서 나오곤 했다. 그러나 최태민은 박근혜의 입김을 받아 건재하게 성장했다. 그가 죽을 때 박근혜에게 1000억 가치의 부동산을 물려준다는 말까지 있었다. 그로 인해 더 살 수 있었던 목숨을 끊게 됐다고 한다. 박정희는 결코 공정하지 못했다. 박정희가 공정했다면 그는 지금 영웅이었을 것 아닌가? 그러나 공정하지 못했기 때문에 지각이 있는 국민의 일부는 박정희를 올바른 사람으로 보지 않는다. 박정희가 공정하지 않았기에, 박근혜와 최순실이 지금 국민을 우롱하며 대한민국을 온통 비상시국으로 만들어버린 것이다. 박정희가 공평했으면 최태민이 날뛰지 못했을 것이고, 박근혜와 최태민의 영혼부부가 될 수도 없었을 것이다. 박근혜-최태민 영혼부부가 없었다면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도 없었을 것 아니겠는가! 분명 박근혜는 죄를 지었는데 죄가 없다고 한다. 그러니 ‘이게 나라냐!’며 한탄하는 것 아닌가! 제발 헌법재판소는 박근혜를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는 사람 - 옳은 것이 옳은 것이고 그른 것은 그른 것으로 판단할 수 있게 만들어야 할 것이다. 헌재는 한 사람(박근혜)을 구원(救援)해야 할 것 아닌가! 원문보기;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678778&code=11131100&sid1=soc&cp=nv2 [단독] “박근혜가 강제 해직” 육영재단 해직자들 증언 나왔다 [단독] “박근혜가 강제 해직” 육영재단 해직자들 증언 나왔다 news.kmib.co.kr https://ko.wikipedia.org/wiki/%EC%B5%9C%ED%83%9C%EB%AF%BC http://www.spor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869 박근혜, 최태민과 영혼부부? "혼외자식 루머, DNA검사 받겠다" - 한국스포츠경제 세월호 참사 당일 박근혜 머리 손질에 90분을 소요한 가운데, 최순실 아버지 최태민과 관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최태민 측근인 전기영 목사는... www.sporbiz.co.kr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32&aid=0002757615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달려온 대로 간다” 16일 끝낸다는 특검 ㆍ이재용 구속영장 청구할 듯…결정 늦춘 것은 명분 쌓기용ㆍ최지성·장충기 등 삼성 수뇌부 신병처리도 막판까지 고심박 특검 ‘승부수’ 뭘까 ‘... news.naver.com

2016년 10월 28일 금요일

황교안 총리체제 아닌 거국중립내각?

28일 김병준 전 청와대 정책실장은 “현재 구도에서는 총리가 역할을 할 수밖에 없다”고 동의했단다. 그러나 김 전 실장은 “황교안 총리 같은 자세로는 안 된다.”며 “주어진 명령만 수행하려 하지 말고 시국수습 성명도 내고, 야당 대표에게도 만나자고 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다급하니까 별 생각들 다 할 것이다. 그렇다. 지금은 박근혜가 콩으로 메주를 쑤는 것이라고 올바른 말을 해도 국민은 믿지 않을 것이다. 더해서 예전부터 최순실과 박근혜 그리고 정윤회 관계를 알고 있었던 국무위원들과 청와대 관계자들이야 올 것이 왔다고 생각을 하겠지만, 그들 중에서도 이렇게까지 깊을 줄 몰랐던 이들이 있었다면, 박근혜의 말을 신의하려 들 것인가? 특히 저변의 국정실무자들에게 닥친 혼란(Chaos)은 이루 헤아릴 수 없지 않을까싶어진다. 그렇다면 박근혜가 간단히 하야를 하고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는 것이 최선이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는 헌법상 너무 조급하게(60일 이내) 처리를 해야 하는 위험이 따르게 된다는 것이다. 고로 야권에서 거국중립내각(擧國中立內閣) 즉 중립내각을 세워야 한다는 것이다. 맞는 말이다. 다음 해에 29대 대선이 있는 것을 예정하고 있으니 남은 기간까지만 거국내각으로 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 그러나 박근혜 측에서 어떻게 나올지 의문이라고 한다. 그러나 박근혜에 대한 국민의 지지율은 10월 26~27일 14%p까지 뚝 떨어졌고 - 2일 만에 3%p가 더 떨어지고 - 있는 것으로 보면 앞으로 10%p 대도 지킬 수 없을 것으로 내다보게 된다. 그렇다면 박근혜도 더 이상 손을 쓸 수 없을 것이다. 황교안 총리 체제는 어림도 없다. 그러나 그는 벌써부터 거국내각제에 대해 반대하고 있었다. 그리고 지금 그가 하고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마치 하늘에서 감이 떨어질 때만 기다리는 형국이다. 앞서 김병준 전 청와대 정책실장이 언급한대로 “황교안 총리 같은 자세로는 안 된다.” 자세뿐 만이 아니다. 그 사람은 박근혜 사람이다. 그러니 안 된다는 것이다. 그는 벌써부터 ‘최순실예산’에도 손을 써주고 있었다. 더군다나 민주당 전혜숙 의원이 언급한 것 같이, 2014년 세간을 떠들썩하게 떠들던 '정윤회 문건' 사건을 제대로 수사도 하지 않고 덮게 만들었다는 말이 나온 것도 당시 법무장관이었던 황 총리가 이 사건을 덮게 했기 때문에 총리 지명을 받은 것으로 세간에서 알고 있었으니 황교안도 그 책임 속에 있다고 해야 한다. 그러나 그는 2017년도 예산안 심사를 위한 28일 국회 예산결산특위의 사흘째 종합정책질의에서 완강하게 아니라고 한다. 고로 박근혜와 새누리당은 거국내각을 세울 수 있게 최선의 협조를 해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19대 대선에서 새누리당은 그 누가 후보자가 돼도 승산을 점칠 수 없을 것이다. 정히 거국내각을 내세우게 하지 않고 박근혜가 하야를 한다면야 어쩔 수 없다. 헌법이 정한대로 새로운 정부를 세워야 할 것으로 본다. 결국 새누리당에게 아주 불리한 선거가 되지 않을까본다. 그도 저도 싫다면 박근혜탄핵이다. 더 이상 박근혜를 믿고 정국을 맞길 수 없으니 끌어내려야 한다. 이런 일이 있을 줄 알고 하늘은 국민의 마음을 20대 총선에서 돌려 논 것 아니겠는가? 모든 야권 의원들이 박근혜 탄핵에 찬성을 할 것으로 미루어보고, 새누리당에서 불과 몇 몇 의원이 찬성표를 던지면 자연스럽게 박근혜는 그 자리에서 내려와야 할 것이다. 아무리 ‘가재는 게 편’이라고 하지만 새누리당 안에서도 박근혜가 이정도로 국정에 자신이 없었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끝까지 버틸 것인가? 보시라! 박근혜는 최순실이 없으니 끈 떨어진 연(鳶)꼴 아닌가? 제대로 하는 것이 없지 않은가? 그녀가 연설한 많은 연설문에서 나온 ‘창조’라는 단어도 누구의 머리에서 나온 것 같은가? 이 사람이 보기에는 최순실의 생각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왜냐하면 최순실의 아버지 최태원이 만든 단체의 이름을 보면 알 수 있지 않은가? 세상에서 제일 좋은 단어만 솎아다 붙인 것을 말이다. 물론 그 주위 참모로부터 듣고 생각했다고 할 수 있지만 거의 독선적인 사람들은 자기가 꾸리는 단체 이름은 스스로가 짓는다는 것이다. 최태원이 꾸린 단체 이름을 살펴보면, 박근혜를 만나기 전에 불교, 기독교, 천도교를 종합한 ‘영생교’라는 말을 쓰고 있었다. 일종의 최면술에 대해서는 ‘영혼합일법’이라는 말을 쓰고 있다. 박근혜를 만난 이후 1975년 4월 29일 ‘대한구국선교단’을 창설하여 자기가 총재가 되고, 박근혜에게 명예총재라는 간판을 준다. ‘대한 구국 선교단’에서 느낄 수 있는 3 단어가 하나도 흐트러짐이 없지 않은가? 대한구국선교단이 그 이듬해 ‘새마음봉사단’으로 이름을 바꾸면서 박근혜를 총재로 앉히고 최태민은 명예총재로 일선에서 뒤로 물러나면서 법적책임을 박근혜에게 떠넘기고 있는 것이다. 누가 보아도 새 마음의 봉사정신으로 알게 만들지 않은가? 그러나 그 속에서는 검은 구렁이가 꽈리를 틀고 있었다는 것이다. 오직하면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이 “이 단체가 얼마나 많은 부정을 저질러왔고 따라서 국민, 특히 여성단체들의 원성이 되어왔는지는 잘 알려져 있지 아니합니다.”며 세상모르게 악행을 한 단체라고 했을 것인가! ‘창조’라는 단어는 모든 이들에게 꿈을 꾸게 만드는 말이다. 하지만 지나치면 그 단어가 왜곡된 단어처럼 뒤틀리는 느낌을 주고 만다. 창조는 신(God)이 하는 일을 두고 주로 쓰던 단어였다. 고로 일반적으로 잘 쓰지 않으니 처음 듣는 이들에게 거부감을 줄 수 있다는 뜻이다. 결국 최태민의 딸인 최순실이 이 단어를 쓰게 한 장본인이 아닌가하는 궁금증을 던지는 것이다. ‘창조경제?’ 얼른 들으면 얼마나 멋이 있는가? 그러나 실현을 할 수 있는 확률이 지극히 적은 것 아닌가? 힘들고 벅찬 단어로 국민의 영혼까지 흐리게 만든 단어가 되지 않았을까 하는 노파심이 생기고 만다. 두산백과는 ‘창조론’에 대해 요약하여 “우주 만물이 어떤 신적 존재의 행위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하는 주장.”이라고 적고 있다. 박근혜정권 정책들 중 창조가 들어가지 않는 것이 없을 정도로 곳곳에 적어 넣고 있지만, 하나도 창조 같은 성과는 보이지 않고, 최태민, 그리고 그 딸 최순실과 전 사위 정윤회의 국정농단에 권력을 다 넘겨준 박근혜의 피폐한 정신에 의해, 국가기강이 파괴되고 있는 것만 나타나지 않은가? 피폐한 정신을 소유한 박근혜의 하수인격인 황교안에게 국가를 어찌 맞길 수 있다는 말인가? 박근혜는 청와대 비서진들과 함께 전 내각 그리고 새누리당의 지도부를 모조리 사퇴시켜야 한다. 그리고 중립내각을 들여야 할 것이다. 그리고 남은 1년을 쥐죽은 듯 살아야 한다.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박근혜가 그런 치욕을 당하지 않는다면 국민의 분노가 어찌 녹아내릴 수 있을 것인가!!! PS; 2016년 10월 29일 토요일 오후 6:00 광화문 광장으로 집결 이원종 청와대 비서실장이 28일 청와대에서 열린 대사 신임장 수여식서 얼굴을 만지며 무언가 생각하고 있다. 왼쪽은 김관진 국가안보실장,오른쪽은 윤병세 외교부 장관. 청와대사진기자단 참고가 된 원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sid2=269&oid=022&aid=0003110999 https://ko.wikipedia.org/wiki/%EA%B1%B0%EA%B5%AD%EC%A4%91%EB%A6%BD%EB%82%B4%EA%B0%81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10/28/0200000000AKR20161028172100001.HTML?input=1195m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029508&code=61111111&cp=nv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98257&cid=40942&categoryId=31433 http://h2.khan.co.kr/view.html?id=201610271628001&code=940100&ref=stand&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utm_campaign=top3 [정리뉴스][특집]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 게이트’···최태민부터 정유라까지 40년 총...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25일 ‘비선 실세’ 최순실씨에게 각종 연설문과 발언자료 등을 유출한 ‘위법행위’를 인정하고 대국민 사과를 했다. 박 대... h2.kha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