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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23일 토요일

뮌헨 총기난사는 왕따가 문제?

     독일 뮌헨(Munich)의 22일 오후 총기난사 사건은 사회로부터 버림을 받는다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가를 느끼게 하는 사건이다. 그렇다고 무고한 인명을 거침없이 8명이나 살해하고, 자신의 귀중한 목숨도 가차 없이 스스로 죽이고 말았다. 그 나이도 이제 18세 어린 나이에.
    많은 사람들은 이 사건도 이슬람국가(IS)들의 만행으로 추측하고 있었으나 빗나갔다. 먼저 매일신문 보도 내용이다.


   독일 뮌헨 쇼핑몰에서 총기 난사를 일으킨 뒤 자살한 용의자는 독일과 이란의 이중국적을 가진 18세 ‘알리 (다비트) 존볼리’인 것으로 확인됐다.

   용의자는 22일 오후(현지시간) 6시쯤 뮌헨 쇼핑 중심가 올림피아쇼핑센터 패스트푸드점 ‘맥도널드’ 앞 등에서 불법으로 산 것으로 보이는 9㎜ 피스톨과 300개 탄환을 가지고 무차별적으로 시민들에게 총격을 가해 모두 9명을 숨지게 하고 20여 명을 다치게 했다.


   독일 대중지 빌트와 슈피겔온라인은 사건 당시 인근 높은 건물에서 내려다보는 각도에서 촬영된 동영상에 옥외 주차장 위로 올라온 용의자가 현지인들과 욕설하며 말싸움하듯 대화하는 장면이 담겼다고 전했다.

   용의자는 “장전했느냐”며 욕설하는 현지인들에게 “너희 때문에 7년 동안 왕따를 당했다”면서 “실업가정에서 태어나 자랐으며 병원 치료를 받은 적이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알리는 “나는 독일인이다”고 밝힌 뒤 “지금 너희는 행복한가(또는 만족하냐). 나는 이곳에서 태어났다. 하르츠4(독일의 실업급여체계) 구역에서 (과거) 병원 치료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 동영상은 대화가 끝난 뒤 2발의 총성이 울리고 비명이 이어지는 장면을 담고 있다.


   현재까지 뮌헨 ‘쇼핑몰 총기난사’에 따른 사망자 수가 모두 8명으로 확인되고 있다.

   도주중이던 용의자 1명인 알리는 경찰에 붙잡히기 직전 자신의 머리에 스스로 총을 쏴 자살했다고 독일 언론이 보도했다.

   경찰은 나머지 용의자가 3명이 더 있다고 보고 이들을 추격 중이다.

   이를 위해 연방경찰 소속 대테러 특수경관팀 GSG9 인력 30명도 투입됐다.

   한편, 바이에른주 정부가 ‘특별경계령’을 발동한 가운데 경찰은 용의자들이 현장을 벗어나 시내 등으로 이동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시민들에게 대피를 요청한 상태다.(매일신문;2016.7.23.)
 


    따돌림, 우리나라에서도 ‘왕따’ ‘집단 따돌림’ ‘집단 괴롭힘’ 등의 문제가 본격적으로 사회문제가 된 것은 1990년대 중반 이후부터라고 한다. 얼마나 많은 학생들이 자살소동을 일으키고 죽어갔나! 그러나 사회는 깊은 반성은커녕 왕따를 당하는 아이들 탓이라고까지 몰아붙이고 있었다. 고로 개선될 조짐은 없었던 것이다.
    왕따를 당하고 싶어 당하는 것이 아니라 대처할 수 없는 자신의 나약함 때문이었을 것을 생각하면 얼마나 슬픈 일인가? 그러나 인간에게는 자신도 모르는 자존심 때문에 그 나약함을 쉽게 노출시키지 않으려고 감추다보니 친구가 돼야할 동료학생들까지 나약한 학생에게 더 짓꿎게 구는 것이 아닌지 모른다.
    분명 짓꿎게 나오는 그 학생들도 가슴을 들킬까봐 노심초사하는 구석은 분명 있다고 본다. 하지만 바늘도둑이 소도둑 된다고 짓꿎은 회수가 많아지면서 좋지 못한 길로 들어서는 아이들로 변하는 경우가 되고 말 것이다. 고로 처음부터 단호하게 대처하는 법을 가르쳐주고 언제든 쉽게 찾아볼 수 있게 사회는 올바른 왕따 극복을 유도해야 하는 것이다.

    특히 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어린 아이들은 새 친구를 새롭게 접하면서 새로운 인간의 내면을 파악해야 올바른 것이다. 그러나 엉뚱하게도 동물의 수법인 힘자랑이나 힘겨루기부터 시작하는 아이들도 있는 것이다. 그 힘겨루기가 커지면 폭력(暴力)으로 변하게 된다.

    위키백과는 “폭력은 신체적인 손상을 가져오고, 정신적·심리적인 압박을 가하는 물리적인 강제력을 말한다. 법에서는 다른 사람에게 상해를 입히거나 협박하거나 하는 등의 행위와 함께 다른 사람을 감금하는 행위, 주거에 침입하는 행위, 기물의 파손 등에 대해서도 폭력이라 표현한다. 철학, 정치학 등의 학문에서는 다른 사람 또는 국가나 세력을 제압하는 힘을 일반적으로 지칭하기도 한다. 힘자랑이나 힘겨루기가 이에 속한다.”고 적고 있다.


    보통 ‘기(氣)싸움’이라고 하는 신경전도 한다. 상대를 정신적으로 제압하겠다는 것이다. 맞붙어 싸우는 것보다 더 무서운 것이 기 싸움이다. 어린나이 때는 상대를 째려본다거나 위아래로 훑어보며 상대를 업신여기려고 하는 철부지 수법? 특히 벽에 붙여놓고 강렬한 눈빛으로 상대를 제압하려는 방법을 취하기도 한다. 이 때 수그러지면 승리자의 기세가 승승장구하며 마치 종 부리듯 하는 수법까지 쓰는 아이들이 있다. 이때 가슴이 쿵쾅거리며 혈압이 오르고 두 다리에 힘이 빠지는 아이가 기선을 놓치면 승자는 쾌거를 부리는 것이다. 이 때 가슴을 열고 말로 상대를 제압하려고도 한다. 얼마나 사리에 맞게 말을 논리적으로 잘 풀어내느냐에 따라 우선순위가 달라지는 것이다. 이때 폭력을 쓰는 아이도 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폭력은 위법이라는 것을 잘 아는 요즘 아이들은 강심장을 내세우려고 하는 것으로 안다. 이때 마음이 약한 아이가 진다. 그게 결코 지는 것이 아니지만 좋은 것이 좋다는 식의 아이들을 부하로 삼으려는 동물의 근성을 부린다는 것이다. 이것을 강압적으로 뒤집을 수 없는 것이 어른이다. 분명 이성적으로 서로를 잘 이해하고 도와가며 새로운 친구로 생각하라고 다독이긴 해도 그 아이들의 심리 속에는 우선권을 차지하려는 무한한 욕심이 있기 때문이다. 그 일을 어른이 도와주기는 해도 완전하게 처리했다고 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무술도 가르치면서 정신수양을 시키는 것 아닌가?


    실질적으로 무술운동을 열심히 한 아이는 눈빛도 달라진다. 그저 학구적인 것만 파고들어 좋은 대학으로 가게 하려는 욕심이 앞서 있는 부모에게서는 찾아볼 수 없는 일이다. 정신건강도 육신이 건강해야 따라오는 것이다. 그 육신이 건강하면서 상대의 강한 눈빛을 막아내려면 내면이 튼튼해야 한다. 그 내면의 수양을 공부로만 할 수 없다. 내 아이가 든든한 마음을 지니게 하려면 상대의 눈빛만이 아닌 주먹이 나라오더라도 피하고 막아야만 한다는 것을 가르쳐야 한다. 그러나 모든 세상의 아이들이 이런 부모만 있는 것이 아니다. 심지어 부모가 없는 아이들도 있잖은가? 그 아이들은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그게 학교와 사회가 책임져야 할 일인 것이다.
    고로 그 나라 사회가 튼튼하면 왕따, 따돌림, 집단따돌림 등이 있을 것인가?


    학교는 가정이 가르칠 수 없는 것을 전체적으로 가르치는 곳이고, 사회는 학교에서 가르치지 못했거나 가르칠 수 없었던 것을 보조해 주는 곳이다. 선진국은 정규학교를 나오지 못한 학생들을 위해 사회는 어른학교(Adult school)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지 않은가!
    가정은 일개인(아이)의 수신(修身)을 담당하지만 가정에서 올바르게 배우지 못했다면 학교에서 깨우쳐야 하고, 그조차 힘들었다면 사회로부터 터득해 나갈 수 있게 사회는 인간의 수련장도 겸해야 하는 것 아닌가?
    열 손가락 모두 똑 같지 않은 것 같이 분명 인간은 우열이 따르게 마련이다. 그 우열을 아이들이 가르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만인이 보는 앞에서 객관적인 관조(觀照)에서 찾아낼 수 있게 하는 것이 올바르지 않을까?

독일 바이에른 주 뮌헨의 도심 북서부 올림피아쇼핑센터에서 22일(현지시간) 오후 총기난사 테러가 발생해 최소
9명이 사망하고 20여 명이 부상했다. 사진은 이날 사건 발생 후 쇼핑객들이 손을 든 채 현장을 빠져나오는 모습.
AP=연합뉴스

  참고가 된 원문


2016년 3월 1일 화요일

북한 핵개발 의지 꺾지 못한다?

     말 못하는 강아지와 고양이가 자기를 귀여워하는 것을 너무 잘 안다. 고양이 기억력은 단 몇 초에 불과하고, 강아지기억력은 대략 2분까지 간다고 하지만 냄새를 통하든 사람의 손짓을 보고 자신을 예뻐하는 것을 그렇게도 잘 안다. 하물며 사람이 사람을 싫어하는 것을 왜 모를 것인가? 하기야 귀여운 짓을 하고 사랑받을 짓을 해야 귀여워 할 테지만 말이다. 그래도 대놓고 싫어한다는데 귀여운 짓을 하려고 할 것인가?


    1990낸 중후반부터 ‘왕따’라고 말하는 ‘집단따돌림(Bullying)' 또는 ’집단 괴롭힘‘을 당하는 아이들. 실제적으로 그 아이들은 순진한 구석이 너무 많아 약아빠진 아이들과 같이 어울릴 수 없는 구석이 있어서라는 것도 우리는 안다. 그 아이인들 왕따를 당하고 싶겠는가? 하지만 능력이 그 뿐이니까 모자라는 부분에 대해 스스로 개발을 하려고 노력을 해야 한다. 특히 가정에서 아이들과 소통을 하면서 그 아이 연령에 맞춰 부족한 것이 있는지 부모나 형제들이 감싸고 개척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게 해야 한다는 것은 어느 정도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부모가 세상 살아가는 데 시간과 육체적으로 너무 곤혹을 치르다보니, 그 아이들 돌 볼 틈조차 없어 착하고 귀여운 아이들을 궁지 속으로 몰아넣고 있는 것이다. 얼마나 가슴이 쓰린 일인가?

    자기 자식도 내팽개치고 의무감조차 없는 부모들이 있어, 지금 사회는 개선을 하려고 하지만, 너무 오랜 세월 방치해둔 때문에, 그 병폐를 쉽게 고칠 수 없는 극한적인 가정도 뉴스에 자주 등장하고 있다. 이젠 그 극한적인 가정에서 시달리는 아이들을 학교에서 찾아 나서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는 뉴스도 자주 본다.
    자식은 곧 열매다. 그 열매를 맺기 위해 남녀가 사랑을 주고받으며 꽃을 피운 나머지 그 자식이 태어났는데, 우리는 우리들의 사랑을 망각하며 살 때가 있다는 것에 놀라고 만다.


    과수원에서 농사를 짓는 농부는 봄에 과일나무가 꽃이 피면 아름다음에 흥취하게 된다. 그 화려하던 꽃이 하나 둘 떨어 질 때, 열매가 맺는 것을 보면서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차례로 가슴에 담게 될 것이다. 열매가 잘 여물게 수시로 돌봐줘야 가을 상품 가치가 된다는 것을 농부들은 너무도 잘 안다. 그 완성된 과일은 농부의 가슴에 따라 더 크고 아름다운 열매도 되기도 하고, 가치가 떨어지는 열매도 될 것으로 본다. 물론 자연 재해로 인해 폭삭 망하게 될 수도 있다고 본다. 하지만 그 농부의 마음과 행동거지에 따라 가을 수확은 달라진다는 것이 정설이다. 가슴으로 키운 열매는 상품가치가 월등해서 비싼 가격을 받고 팔아 돈을 크게 번다. 그런 가슴을 지닌 이들을 우리는 부러워만 하고 살아야 할 것인가?


    북한을 우리는 한 때 같은 동포끼리라며 주적(主敵)에서 제외시킨 적도 있다. 하지만 이젠 ‘적(敵) 중의 적(敵)(Enemy of enemy)’로 인정하기 시작한 지 오래다. 도와주면 감사할 줄도 알아야 하는데 감사는커녕 대포나 쏘아대고, 총부리를 우리 쪽으로 돌려놓고 수시로 대량살상무기(大量殺傷武器; WMD weapons of mass destruction) 실험이나 하고 있으니 참으로 밉다. 예쁜 구석이라곤 찾아볼 길이 없다. 그렇다고 한 말 했더니 욕을 해댄다. 정말 대책 없는 나라 같다. 하지만 그대로 놓아 둘 수 없는 저 북쪽의 땅을 어찌 해야 할 것인가?

    결국 강 대 강 남북 완충역할을 했던 개성공단도 박근혜가 전면중단 시키고 말았다. 우리 쪽에는 잘 했다고 박수치는 이들이 조금은 더 많다고 한다. 그저 영원히 남북으로 갈려 살며 총부리를 서로 맞대고 사는 게 행복하다는 이들인 것이다. 그들의 수가 많다는 것을 의식했는지, 박근혜는 97주년 3·1절 기념사도 일본보다는 북한 쪽에 대고 먼저 소리를 질렀다. 얼마나 미웠으면 그 속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었을까? 그녀는 “북한의 핵개발 의지를 꺾지 못한다는 사실이 명백해졌습니다.”고 말했다. 지난번과 말이 바뀐 것이다. 세계는 북한이 하는 행동을 도저히 종잡을 수 없다고 한다. 그러니 우리도 수시로 말을 바꿔도 되는 것이다? 지난번에는 핵을 폐기하고, 대화를 하자고 오면 받아주겠다고 했던 것을 바꾼 말이다. 그 깊고 깊은 뜻을 누가 알 수 있으리..


    지금 박근혜의 3·1절 기념사를 듣고 또 여론이 분분하다. JTBC가 ‘'대북 경고' 먼저…박 대통령의 달라진 3·1절 기념사’에 대한 댓글엔 모조리 박근혜의 비웃음이 전부다. 물론 동조하지 않은 사람들도 있지만 그 숫자가 크지 않다. 조중동엔 다르게 나올 수 있겠으나 Naver에 나타난 것이 없다.




chim****씨는 “3.1절 기념사에 ‘노동개혁’을 언급하는 사람이 우리의 대통이다. ‘노동개혁’은 이미 수많이 했다. 그래서 국민은 질 낮은 일을 하며 언제 짤릴 지 모르는 공포 속에 노예처럼 일 하고 있지 않는가? 이제는 ‘재벌개혁’을 해야한다. Sony가 아파트 짓는다는 얘기 들은 적 있나? Ford가 슈퍼마켓 한다는 얘기 들은 적 있나? 우리 재벌은 골목 빵장사도 하고 닭장사도 한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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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f****

3.1일절인데...북한얘기만..ㅠㅠ 위안부합의등 과거 어느때보다 망언을 당당하게 하는 일본에 아무말도 못하는 대통령!! 어이없다.누가뽑은건가? 3.1일절이 어떤날인지 잊은거야? 닥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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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x****

양심도 없는거다. 쪽팔림이란것도 없고 걍 돈과 권력에 노예인거다. 역겹다. 정치도 역겹고 멍청한 백성도 역겹다. 멍청함의 충분한 댓가를 치룰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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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twi2017tter

삼일절이 북한에 저항에서 일어난 독립운동이가.........몰라서 미안하다잉...그래서 국정교과서가 필요한거 지이이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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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1****

단순한 노친네들을 상대로한 선거 프레임 전략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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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5****

3.1절인지 6.25기념사인지 독립 민주운동가나 일본 위안부 독도문제언급은 생략하거나 한마디뿐이고 온통 북핵으로 시작해서 북핵으로 끝나ㅉ ㅉ ㅉ 아무리 총선이 코앞이라지만 북풍쫌 그만 이용해 먹어라 닭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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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hu****

3.1절 기념사 하랬더니 지 정책홍보세미나 했능갑네ㅋㅋㅋ하긴 친일중의 친일, 일본인 부모를 뒀는데 모국 욕할순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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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82****

어차피 비서들이 써준거라 뭔소린지 모를테고, 생각나는건 그저 내맘대로 안되는게 짜증날 뿐국민이고 민생이고 나발이고 저머리속엔 없더는게 통탄할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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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j3****

서민경제도 나몰라라한지 오래고 술담배 꼼수증세로 내월급빼고 다올라 저출산문제가 심각한데 누리예산 기저귀값삭감 그런데 정작 본인 임금 700만원 인상해 자기아버지 기념공원 짓는데 1900억이나 투자해 97억에 위안부의 혼도 팔아넘기는 매국노짓까지하고 증세없는 복지래놓구선 복지없는 증세 시전중이야 꼼수증세는 박근혜가 대통령하고나서 극심해졌어 그런데도 부자감세 대기업특혜는 현재진행형이야 일자리 늘린답시고 비정규직·계약직등 질나쁜 일자리만 만들어주고 기업에 칼자루를 쥐어주는 쉬운해고제가 통과되야 경제가 활성화된다고 정신나간소리하고 자빠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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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wn****

그런대 말인대 독도 문제는 왜 거론이 안될까 호심탐탐 자기내 땅이라도 주장하는대 말입니다 국거적 행사때 확실이 못박아 주는게 좋은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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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국의 대통령이 확실하다는 증거가 없다. 국민이 요구하는 생각을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이가 무슨 권력을 쥐고 있겠다는 것인지. 3·1절의 의의를 제대로 알지 못한 것 같은 답이다. 또 국회를 향해 ‘직무유기’했다고 맹비난 했다.
지난해 12월 28일 위안부 굴욕합의에 대해서는 절박한 심정으로 노력한 결과라고 말을 돌리고 있다.
    일제(일본제국)와 우리의 과거를 절실하게 공부를 했다면, 아니 그 아버지 박정희 군부독재자가 일본천황에게 혈서로 충성맹세를 하지 않고, 평범한 한 시민이었다면, 그녀가 일본의 만행을 더 절실하게 기억하고 있지 않았을까? 생각게 한다.


    북한이 미운 짓을 많이 하긴 했다. 하지만 그 땅이 같이 해야 ‘한반도(Han peninsula)’가 된다. 그 땅까지 있어야 말이 된다. 이따금 Korean Peninsula라는 단어를 쓰는 것을 보지만 말이 되지 않는다. 그 땅이 같이 합쳐져야 우리는 배달민족이 된다. 그 땅을 찾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북한과 냉전을 계속 할 수 없고, 대한민국 국민이 편히 살기위해서라도 북한과 영원한 적으로 살 수 없다는 것을 정치인들 뿐 아니라 국민들도 이해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북한은 지금 ‘세계적인 왕따’가 됐다. 중국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제재에 가담하는 것으로 합의를 보았고, 러시아도 3월2일(미국시간)까지 보류한 상태이니, 한국시간 3일만 지나면 북한은 세계적으로 완전 고아 같은 존재가 될지도 모른다. 그렇게 되면 모퉁이에 몰린 생쥐신세를 연상하게 될 것이다. 아니 어릴 때 왕따를 당해본 이라면 그 때 그 자신을 생각해보면 북한 상황을 쉽게 이해하게 될 것으로 본다. 그렇게 됐을 때 북한이 간단히 백기를 들고 살려달라고 하며 핵포기를 하면 아주 간단하게 끝나고 말 것이다. 그럴 것이라면 저들이 허리띠 졸라매며 엄청난 무기를 개발 했겠는가? 만일 당신에게 그런 무기가 있는데 이웃에서 집단적으로 따돌림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 가만히 상상해볼 의미가 없다고 보는가? 든든한 무기가 있는데도 왕따 당하는 것에 휘둘려 머리를 굽히고 들어가시겠다고? 그 당시 외도토리 신세였을 때 그 심정 말이다.


    북한이 너 죽이고 나 죽자고 덤빈다면 우리는 있는 힘 다해 막아야 할 것이다. 그런 것을 바라는가? 박근혜와 새누리당도? 싸우지 않고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것인데 말이다. 당신들이 생각하는 그 제재는 도대체 무엇인가? 쥐를 코너로 몰아넣자는 것 아닌가? 그렇게 건드려 수백만 명의 생명을 앗아가기를 바라는가? 한국 대통령은 2차 남북전쟁이 나도 전시작전권이 없어 뒷짐집고 ‘잘 알아서 해라!’가 된다. 유엔군사령관인 주한미군사령관 커티스 스캐퍼로티 (Curtis Michael Scaparrotti) 미 육군대장이 “전투를 하자!”고 해야 전쟁이 시작되는 것이다. 그가 지난주 미 하원에서 한 말이 남북전쟁이 나면 최소한 수백만 명이 죽게 될 것이라고 했다. 그 배경을 믿을 수가 없다. 국민은 말이다. 정치인들끼리 자기들 이로운대로 몰고 가는 정책이 있으니까. 거기에 속아서는 안 된다는 것을 우리는 알자는 것이다. 괜히 ‘나는 보숩네’ 하며 같이 휩쓸리려는 한심한 생각일랑 걷어치우고, 북한과 같이 붙어 싸우지 않고 이길 방법이나 연구하는 것이 훨씬 나을 것 아닌가!


    병법을 잘 모르는 노자(老子)께서도 “적을 좋게 이기는 자는 같이 맞붙지 않는다[善勝敵者 不與].”라고 하셨다. 피를 흘려 싸우는 것이 잘하는 것이 아니라, 너도 나도 살며 같이 화평하게 지내자는 것은 수천 년 동안 지켜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미소의 냉전이 종식된 지 26년이 다 돼 가는데 이제 한국 땅에서 불을 뿜자는 것은 세계 11위 경제대국의 수뇌가 할 짓이 아니지 않은가? 그동안 쌓아온 국민의 노고를 다 떨어진 집신 짝 버리듯 하겠다고? 한심하구나! 북한 핵개발 의지 꺾지 못한다고? 입만 가지고 살겠다는 것인가! 머리는 어디에 있는 것인가! 마음은 차치하고.

 







(서울=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커티스 스캐퍼로티 주한미군사령관이 2일 서울 용산구 미군기지 내 콜리어체육관에서 열린 미8군사령관 이·취임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16.2.2 kane@yna.co.kr




  참고가 된 원문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60301_0013928781&cID=10301&pID=10300
http://www.ajunews.com/view/20160301103554767
http://www.vop.co.kr/A00000998045.html
http://www.yonhapnews.co.kr/photos/1990000000.html?cid=PYH20160202076600013&input=1196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