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25일 토요일
朴쪽 대리인단이 광장으로 나가는 이유
2월 25일 서울 광화문 광장엔 100만 명(오후 8시분 기준)의 시민들이 참여하며 제17차 촛불집회가 열렸다고 한다. 이들은 박근혜 퇴진과 헌법재판소(헌재)의 조속한 탄핵 결정, 특검 수사기간 연장을 촉구하며, ‘박근혜 4년, 이제는 끝내자! 전국집중 17차 범국민행동의 날’로 했다. 오후 6시부터 시작된 촛불집회는 “촛불의 명령이다! 특검을 연장하라!”는 함성과 함께 하고 있었다는 뉴스이다.
박근혜가 아끼고 아낀 황교안 권한대행이 자리하고 있는 한 특검연장은 거의 희박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옳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하지만 촛불집회는 원성(怨聲)되어 부르짖고 있었다.
지금 국민의 5% 정도나 박근혜를 지지하고 있는지 모른다. 그 5%p가 지금 95%p의 국민을 이겨먹으려고 한다. 그 5%p 안에 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박사모)도 포함한다. 그리고 변호인단도 그 안에 들어갈 것이다. 그 5%p 안에는 국가에 반역이 되는 일에 동조하거나 가담한 이 - 부역자(附逆者) - 와 그의 가족들도 포함 할 수 있을 것이다. 비록 작은 수라고 하지만 착한 국민들과는 아주 다른 정신무장을 철저하게 하고 있어, 물불을 가리지 않고 몸을 바쳐 대항하기 때문에 95%p 국민이 움찔거릴 수 있는 것이다.
국가를 전복시키는 것은 그 수가 많아야 되는 것이 아니라, 단 세 명만 있어도 가능하다고 했다. 그게 권력이라는 것이다. 지금 박근혜 쪽은 거대한 군대 지휘권도 소유하고 있다. 육군만 50만 명이 넘는다. 고로 계엄령도 할 수 있다고 박근혜 쪽은 자랑하고 있다. 물론 국회에서 반대를 할 수 있는 야권의 힘이 더 강하기 때문에 지금 눈치만 보고 있는지 모른다. 하지만 경찰과 검찰도 박근혜 쪽에 더 기울고 있는 힘이 있다는 것은 틀리지 않는다. 결국 그 힘만 보더라도 95%p 국민의 힘은 어림도 없는 것이다. 하지만 박근혜 쪽도 그 권력을 함부로 할 수 없는 것은 틀리지 않다. 그러나 황교안 권한대행의 말 한 마디에 그 권력이 일사분란(一絲不亂)하게 움직일 수 있다는 것도 참고해야 할 것이다. 어찌 됐건 박근혜 쪽이 국민 95%p 힘보다 더 강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무엇보다 국민의 여론을 움직이는 것이 더 확실하다는 것을 朴쪽도 잘 알고 있는 것이다. 고로 매주 토요일만 되면 국민 5%p에게 탄핵반대 총동원령을 내리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들은 이번에도 300만 명이 운집했다고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 모른다. 전체 국민 5,144만 명 중 5%p라면 250여만 명 정도 되는 것을, 50만 명 더해 뻥튀기를 하는지 모른다. 좌우간 朴쪽 지지자들은 그 명령에 아주 잘 따르는 것으로 보아진다. 전국적으로 버스를 동원해서 매 주 토요일만 되면 서울까지 달려오는 것을 보면 말이다. 물론 300만 명의 1/100 이나 모였는지 모르지만 말이다. 그래서 朴쪽 집회는 서울을 제외하면 반대집회가 없다.
이 사람들을 모아놓고 朴쪽 대리인단 중 열성분자(熱誠分子)들이 입에 거품을 물고 열변을 토해가며 선동하고 있는 중이다.
서석구(73) 변호사와 김평우(72)변호사는 25일 연단에 올라 탄핵소추를 의결한 국회와 탄핵심판을 진행하는 헌재에 대한 강한 불만을 나타냈다는 뉴스다.
25일 서울 중구 대한문 앞에서 열린 대통령탄핵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운동본부가 주최한 ‘14차 탄핵반대집회’에 나온 김 변호사는 “(탄핵심판이) 사기라는 것을 알고 하는 말이냐”며, “요즘 국회의원에 장관까지 나와서 무조건 헌재 결정에 승복해야 된다고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지금이 조선시대냐. 복종하라면 복종해야 하는 우리가 노예냐”며 목소리를 높였다고 한다.
서석구 변호사는 더러운 목에 신성한 태극기를 두르고 연단에 올라 “헌재에서 탄핵심판이 인용될 것인가, 기각될 것인가에 대해 많은 이야기가 나온다”며 “그것은 오직 하느님만이 안다. 그리고 하느님은 대한민국이 위기에 처할 때마다 지켜주실 분”이라고 발언했다. 이어 “대한민국 건국 이래 최대 인파인 300만 국민이 이 자리에 집결한 것은 탄핵 각하, 기각을 바라는 애국심 때문”이라고 목청을 돋았다고 한다. 이들이 이렇게 하는 이유는 박근혜 지지세력 결집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라고 세계일보는 보도하고 있다.
박 대통령의 대리인들이 법정 밖에서 이른바 ‘광장 변론’을 펼치며 헌재를 흔드는 것에 대해 일각에서는 계산된 작전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심판정 안에서 국회를 상대로 맞서는 것보다 아예 헌재를 벗어나 헌재 심판 진행의 불공정성과 적법 절차 위반 등을 부각해 박 대통령 지지 세력의 결집을 유도하는 것이 보다 유리하다고 판단한 것이다. 또한 지속적인 ‘여론전’으로 박 대통령에 대한 재판관 내부의 우호적인 의견을 끌어낼 여지를 만들고 있다는 평가다.(세계일보;2017.2.25.)
법을 떠나 인정적인 사고를 헌재 재판관에게 전달하겠다는 취지가 아니고 무엇인가! 물론 촛불집회도 그렇지 않다고 할 수는 없다. 하지만 촛불집회는 순수한 국민이 순수한 마음으로 국가의 미래를 위해 국민의 안녕과 자신의 평화를 위해 마음을 다하는 것이지만, 朴쪽은 자신들의 영화를 위한 권력을 쟁취하고자 하는 더러운 발상이 아니고 무엇인가? 후손들의 미래보다는 지금 자신들이 곤궁에 처해있는 것에서 빠져나가려는 것에만 혈안이 되고 있는 것이다.
미르와 K스포츠 재단이 설립된 것 자체만 보더라도 최순실 딸 정유라에게 집중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는 것에서, 충분히 뇌물로 받은 돈으로 재단법인을 설립했다는 근거가 나오는데, 법리를 적용하여 마치 미꾸리지 같이 빠져나갈 구멍을 파놓고 처리를 했다는 것만 봐도, 박근혜와 최순실의 비위가 확실한데 박근혜에게 주워진 특권 - 대통령 불소추 특권 - 을 이용해 국민을 기만하고 있으니 이 또한 죄가 아니고 무엇인가! 저들은 죄를 죄라하지 않고, 법을 법이라고 하지 않으며, 자신들이 억지주장을 앞세워 세상을 어지럽게 하고 있는 것 아닌가?
박근혜와 최순실이 얼마나 추잡하고 비열했으면, 국회소추위에서 13가지 위법을 적용했을 것인가! 이 한 가지만이라도 인정해야 할 것을 김평우 변호사는 박근혜탄핵을 13가지의 섞어찌개라는 표현으로 국민을 상대로 여론전을 앞세우려고 했다는 점을 이해해야 할 일이다. 뇌물죄를 뇌물이 아니라고 하며, 박근혜로부터 받은 압력에 의해 어쩔 수 없이 돈을 줘야만 했다는 억지 주장의 삼성과 같은 일로 법의 굴레를 빠져가려는 의도를 내세우며, 이현령비현령(耳懸鈴鼻懸鈴)의 법처리를 우리는 어떻게 용서할 수 있을 것인가! 법을 법으로 인정하려고 하지 않고, 법 문장의 문법에 따라 법의 굴레를 벗어나려는 못된 짓과 무엇이 다르다고 할 것인가! 결국 두뇌가 명석한 이들만의 세상을 만들겠다는 짓을 국민은 참아내야 한다는 말인가! 하지만 민심은 곧 천심이라고 했으니, 서석구 변호사가 마음에도 없는 하늘로부터 얻어내려고 하는 비열한 방법과, 진정한 현실 간의 싸움이 될 것으로 본다. 헌재와 국민은 朴쪽의 치사하고 비굴한 농단에서 탈출하여 참된 진실에 참여해야 할 것으로 본다. 국민들이여! 더 이상 속아서는 안 되는 것 아니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2252007001&code=940100&nv=stand&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utm_campaign=top1
[2·25 촛불집회]100만 시민 “촛불의 명령이다 특검을 연장하라”
“촛불의 명령이다 특검을 연장하라”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 4주년을 맞은 25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17차 촛불집회에는 100만명(오후 8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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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0&cid=1053704&iid=1918817&oid=022&aid=0003149715&ptype=052
박근혜의 변호사들은 왜 '광장'으로 나왔을까
“탄핵 기각을 믿으면 기적이 일어날 것입니다.”27일로 잡힌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의 최종변론기일을 앞두고 열린 탄핵반대 집회에서 헌법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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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31일 화요일
최순실 아그레망과 朴의 대리인단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의 장본인 최순실이 유재경 주미얀마대사 발탁에 개입한 사실이 박영수 특별검사팀에 의해 31일 확인됐다는 보도다.
이날 유 대사는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면서 취재진에게 “최씨가 저를 면접해서 대사로 추천했다는 기사를 봤는데, 최씨가 저를 추천했다고 하면 굉장히 사람을 잘못 봤다고 말씀드릴 수 있다”고 말했고, 그는 특검팀 사무실에 출석할 때 “저는 지금도 누가 저를 대사로 추천했는지 알지 못한다.”고도 했었다. 하지만 반나절도 안 돼 “최순실 추천으로 대사 임명됐다.”고 말을 번복했단다. 유재경은 대사 임명 전 최순실에게 ‘충성맹세’까지 했다는 말이 떠돌고 있다. 대사 임명장은 분명 박근혜가 건넸을 것인데 왜 최순실 추천으로만 말이 나오고 있는 건가!
결국 유재경 미얀마 대사는 ‘최순실 아그레망(agrément)’이라는 말까지 나왔다. 아그레망은 프랑스어로 ‘동의(同意)’라는 뜻으로, 특정 인물을 외교사절(대사, 공사, 대리대사 등)로 임명하기 전 상대국의 이의(異議) 유무를 조회하는 절차를 말한다.
시사상식사전은 아그레망을 “외교사절을 파견하고자 할 경우 그 파견 예정자의 임명에 대하여 상대국 정부로부터 아그레망을 얻어야 하는데, 이는 정식으로 임명된 외교사절을 상대국이 거절함으로써 국제분쟁이 일어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제도이다. 보통 아그레망은 요청 후 20~30일이 경과한 후에 부여되는 것이 국제관례이며, 아그레망이 부여되면 외교사절은 국가원수로부터 신임장(letter of credence)을 받는다.”고 적고 있다.
특검은 또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의 업무 수첩에서 ‘삼성 아그레망’이라는 문구를 확인했다고 한다. 유재경 대사가 지난해 5월 주미얀마 대사로 가기 전까지 삼성전기 전무로 있었다는 것을 상기시키는 대목이라고 본다. 결국 삼성과 최씨 사이에 빚어진 사전 동의가 형성되지 않았을까하는 내용이다.
다음은 스포츠경향이 보도한 내용 일부이다.
안종범 전 수석은 이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이 삼성 출신 임원을 미얀마 대사로 보내라고 지시한 내용을 적은 것”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재경 대사는 지난해 3월 주미얀마 대사로 내정되었으며, 아그레망 절차를 거쳐 같은 해 5월 공식 임명됐다.
외교부는 유 대사가 최순실씨의 추천으로 대사로 임명됐다고 시인한 현 상황에서도 유 대사의 임명 배경에 대해 사실상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
조준혁 외교부 대변인은 31일 브리핑에서 “특임공관장은 인사권자 (대통령)가 비 직업외교관에 대해 임명권을 행사하는 제도”라면서 “인선과정에 대해 외교부로서는 아는 바가 없다”고 말했다.(스포츠경향;2017.1.31.)
대사는 외무공무원[① 외교직공무원(외교 및 영사업무 담당의 외무부소속 공무원) ② 특임공관장(재외공관장) ③ 외무행정직공무원(외무행정업무 담당의 외무부소속 공무원) ④ 외신직(外信職)공무원(통신업무 담당의 외무부소속 공무원)으로 구분된다(외무공무원법 2조)] 중에서 뽑는 것으로 하는데, 유재경 대사는 재외공관장에 있었던 것도 아니었다는 것을 보면, 박근혜 정권의 외교문제가 어떠했을 것인가? 정말 한심하다.
최순실은 주미얀마 대사 인사에 개입하면서 미얀마로 지원하는 국가 원조금까지 노린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 중이다. 자그마치 760억 원의 원조가 아까워서 그랬을까?
그녀는 국정농단이라는 말에 동의를 하지 않고 있다. 단지 의견을 준 것뿐이라고 한다. 우리가 생각하는 일반적인 사고와 다르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국가로부터 또는 재계로부터 돈만 빼내기 위해 모든 노력을 했다는 것인가? 그녀 주위에는 온통 돈으로 도배를 하고 있었다니 그럴싸하기도 한다. 박근혜와 최순실로부터 난도질 당한 대한민국의 상처에 대한 마감 제를 어떻게 써야 할 것인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 참석한 서석구 변호사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법률대리인인 서석구 변호사가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서 박사모 주축으로 구성된 '대통령 탄핵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운동본부' 주최로 열린 박근혜 대통령 탄핵반대 집회에 참석해 대통령 탄핵 기각을 요구하며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박근혜가 이끌고 있었던 국가가 국가다운 점이 없었던 박근혜정권을 감싸고 있는 박근혜탄핵심판 대리인들의 난행을 볼 때 참으로 폭소를 자아내지 않을 수 없다.
도대체 무슨 두뇌를 소유하고 있는지 감을 잡을 수 없어서다.
오마이뉴스가 보도하고 있는 ‘서석구 변호사는 X맨이었다’는 제목의 보도를 보며, 이런 이들이 대한민국 국민인가 하는 생각까지 하고 만다.
시간이 있는 분들은 한 번쯤 읽어보면 어떨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284573&PAGE_CD=N0004&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utm_campaign=top1&CMPT_CD=E0018
이념의 차이란 이렇게 다를까? 사람들의 생각이 아니라 마치 야차(夜叉)들의 놀음 같다. 왜 대한민국이 이 지경까지 가고 말았을 것인가? 터무니도 없는 생각일랑 내던져야 한다. 오직 진실만을 위한 변호를 해야 올바른 변호의 자세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박근혜는 완전히 꺼져버린 함정에 불과하다. 그 함정을 어떻게 세워 올릴 수 있다는 것인가? 변호가 잘 안 되는 것은 거짓을 삽입해서 국민을 기만하려고 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 같은데, 그 방법을 모르고 있으니 참으로 안타까운 인물들이다. 박근혜와 최순실 그리고 그 부역자(附逆者)들의 언행이 너무나 벅차고 힘들게 만들고 있다. 저들이 대한민국 국민의 한 부분일까?
원문보기;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28786&cid=43667&categoryId=43667
아그레망
새로운 대사나 공사 등 외교사절을 파견할 때 상대국에게 얻는 사전 동의 (현지 정부가 타국의 외교사절에게 부임을 동의하는 국제관례상의 제도)....
terms.naver.com
http://sports.khan.co.kr/culture/sk_index.html?art_id=201701312359143&sec_id=560901&pt=nv
최순실, 미얀마 외교에도 손 뻗었다…외교 동의절차인 ‘아그레망’ 까지 지시
‘비선 실세’ 최순실씨의 국정농단 사건이 미얀마 외교 인사에까지 손을 뻗었다.31일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공개 소환한 유재경 주미얀마 대사가, ...
sports.khan.co.kr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29693&cid=40942&categoryId=31689
http://news.jtbc.joins.com/html/663/NB11411663.html
드러난 '최순실 아그레망' 문제점…대통령이 알았다면?
[앵커]대사를 보내기에 앞서 상대국의 동의를 얻는 걸 아그레망이라고 하지요. 그런데 상대국이 아니라 최순실의 허락을 받아 외교..
news.jtbc.joins.com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233957&code=61121111&sid1=soc&cp=nv2
반나절도 안돼 말바꾼 유재경 “최순실 추천으로 대사 임명”
반나절도 안돼 말바꾼 유재경 “최순실 추천으로 대사 임명”
news.kmib.co.kr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0&cid=1051768&iid=4999681&oid=421&aid=0002536265&ptype=052
최순실 "의견 제시했을 뿐…다 내가 한 것처럼 해 억울"
최순실씨. © News112시간여 재판 말미 발언권…증인신문 참여 의지(서울=뉴스1) 성도현 기자,문창석 기자 = 국정농단 사태의 몸통으로 지목된 최...
news.naver.com
2017년 1월 23일 월요일
박근혜 탄핵심판 과정 이모저모?
국민을 위한 정책을 쓰는 것이 아니라, 권력을 위한 정책을 쓰다가 국민으로부터 지탄을 받아가며 지난해 박근혜는 국회 탄핵 결정을 받고 말았다.
지금은 헌법재판소(헌재)에서 박근혜의 국회탄핵소추에 대한 심판을 받고 있는 중이다. 박근혜의 대리인들은 헌재에 39명의 증인을 23일 요청하고 있다는 뉴스다. 그 중 현재 청와대에서 근무 중인 비서관들도 2명이나 포함되고 있단다.
강석훈 경제수석과 김규현 안보수석이 그 안에 포함하는데, JTBC는 이 두 사람은 탄핵사유와 직관(直關)되는 일은 없어 보인다고 했다.
헌재가 어느 선까지 증인을 소환할 것인지 아직 밝히고 있지는 않았으나, 박근혜 대리인의 요청을 다 받아들이지는 않을 것 같다는 뉴스다.
문체부 대국민사과는 진정성이 없이 그저 잘 못했다는 말만 난무하다고 한다.
사퇴해야 할 송수근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직무대행을 맡게 하는 황교안 직무대행이 문제이니, 올바른 사과라 할 수 있을 것인가! 사과는커녕 비판받아 마땅하다 할 것이다.
경향신문은 ‘박근혜, 청와대 밖 첫 외출···국립현충원서 ‘나 홀로 성묘’’의 제목을 걸고 단독보도를 하고 있다.
그로 인해 청와대 앞도로는 대략 5분 동안 통제되고 있었단다.
청와대는 박근혜의 아버지 박정희 군부독재자와 어머니 육영수 여사의 묘지 앞에서 분향하고 있는 박근혜 사진만 내보내고 있다.
탄핵심판 증인 39명 무더기 신청이 이뤄진 23일, ‘JTBC'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지난 3일 서울 남부구치소에 수감된 정호성 전 비서관의 감방을 압수수색했을 때, 특검은 정호성 전 비서관이 자신의 생각을 적은 메모지를 발견했다. 이 메모지엔 “박 대통령이 모두 문제가 아니라는 식으로 대응하면 안 된다. 인정할 건 인정해야 한다”고 쓰여 있었다는 보도도 있다.
이따금 박근혜를 옹호하는 습관적인 행동을 하고 있어 욕을 먹고 있는 것 같지만 정호성이 특검이나 검찰에 대응했던 처세를 볼 때 나름 소신이 있는 사람 같이 보일 때도 많았으니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
유진룡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와 관련한 폭로는 계속 이어지고 있다.
블랙리스트와 관련된 주모자로 지목한 김기춘 전 실장은 이미 구속된 상태.
유 전 장관은 블랙리스트를 만들고 집행하는 과정에서 문체부 공무원에 대한 부당한 인사압력이 있었다고 폭로했다. 블랙리스트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보였던 문체부 1급 공무원들이 속칭 '솎아내기'를 당했다고도 한다.
당시 김 전 실장은 사표를 받을 문체부 공무원 명단을 김희범 전 문체부 차관에 전달했고, 이를 받아들이지 않은 유 전 장관은 그 때부터 청와대와의 관계가 나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유 전 장관은 2014년 7월 면직당했다. 청와대에서 블랙리스트 문건이 내려온 지 1달 만이다. 이후 같은 해 10월에는 문체부 1급 공무원 6명이 일괄 사표를 냈다고 뉴시스는 보도하고 있다.
머지않아 박근혜도 블랙리스트에 관여했다는 사실이 확실하게 밝혀질 것인가? 궁금해진다. 국민을 섬기겠다던 선거유세와는 판이하게 다른 행동을 한 박근혜 주위인물들이 바로 박근혜정권의 핵심이다. 김기춘도 조윤선도, 청와대 비서진들도 그리고 박근혜가 임명한 장차관들과 정부요직의 인사들이 다 박근혜정권에 포함된다.
박근혜정권 실세들이 하나둘 구치소로 향하고 있는 것을 본다. 이들이 확실하게 형이 언도된다면 박근혜는 그 핵심이니 자연스럽게 그들과 같이 영어(囹圄의 몸이 될 것으로 미룬다. 잠시만 기다려보자!
원문보기;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0123010015117
헌재 탄핵심판 심리 2월로 넘어가…김기춘 등 6명 추가 증인 채택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을 심리 중인 헌법재판소가 박 대통령 측의 무더기 증인신청에 따라 2월 초까지 변론 일정을 지정했다. 이에 따라 박...
www.asiatoday.co.kr
http://www.sedaily.com/NewsView/1OAXXGS3Q3
문체부 대국민 사과…국민의당 “황총리 정신 차리고 송수근 사퇴시켜야”
문체부 대국민 사과. 23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송수근 장관 직무대행 1차관이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사건에 대한 유감의 뜻...
www.sedaily.com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70123_0014658556&cID=10701&pID=10700
유진룡 전 장관 특검 출석…"블랙리스트 김기춘이 주도"
지난해 언론 인터뷰서 '블랙리스트 존재' 폭로 특검팀, 블랙리스트 작성·집행 과정 등 조사 【서울=뉴시스】임종명 기자 = '문화계 블랙리스트' ...
www.newsis.com
http://www.ajunews.com/view/20170124030757368
탄핵심판 증인 39명 무더기 신청,정호성“박 대통령,인정할 건 인정해야”
탄핵심판 증인 39명 무더기 신청이 이뤄진 가운데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이 박근혜 대통령을 비판한 것으로 알려졌다.[사진=사진공동취재단]...
www.ajunews.com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1/23/0200000000AKR20170123064700004.HTML?input=1195m
朴측, 탄핵심판에 증인 39명 무더기신청…심리지연 작전?
국회측은 반대…헌재 25일 채택 여부 결정 방침 : (서울=연합뉴스) 방현덕 박경준 김예나 기자 = 중반부를 넘어선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대통령 탄...
www.yonhapnews.co.kr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1/23/0200000000AKR20170123180100004.HTML?input=1195m
국회측 "대통령측 탄핵심판 시간끌기"…朴측 "신속한 신문 가능"
탄핵심판 8차 변론기일 휴정 도중 거센 장외전 "고영태, 내부 고발자 아냐" vs "고씨 진술이 중요할 뿐" : (서울=연합뉴스) 방현덕 채새롬 김예나...
www.yonhapnews.co.kr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100&key=20161228.99002104013
유진룡, 전 문체부 장관, ˝朴 대통령 국무위원 상의 없이 해경해체 독단 결정˝
지난 27일 CBS라디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에 출연한 유 전 장관은 이날 방송에서 해경 해체 과정과 관련 ˝(박 대통령은) 내각의 국무위원...
www.kookje.co.kr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1231622001&code=910203&nv=stand&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utm_campaign=top1
[단독]박근혜, 청와대 밖 첫 외출···국립현충원서 ‘나홀로 성묘’
박근혜 대통령이 23일 낮 국립현충원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10분 가량 머무르며...
news.khan.co.kr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0&cid=1051768&iid=33287765&oid=055&aid=0000497548&ptype=052
블랙리스트 스모킹건은 유진룡…대통령 턱밑 겨눈 칼끝
<앵커>법조팀 정성엽 기자 나와 있습니다.정 기자, 지금 와서 보니 유진룡 전 장관의 발언이 블랙리스트 수사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거네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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